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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290회 제2차 복지문화위원회(2026.07.2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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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최종교정 전 임시회의록이므로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제290회 천안시의회(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회의록
제2호

천안시의회사무국


일 자 : 2026년 7월 22일(수)

장 소 : 복지문화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안건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10시 33분 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0회 임시회 복지문화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합니다.

오늘 회의는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중 복지문화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의결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사전에 협의한 바와 같이 본 위원회 소관 부서 중 문화체육국 K컬처박람회추진과, 사적관리소, 천안박물관 및 동남구·서북구 주민복지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은 서면심사로 갈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시장 제출)

(10시 34분)

○위원장 정선희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세입 예산안은 연석회의에서 총괄 설명을 청취하였으므로 생략하고 세출 예산안은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각 부서의 제안설명을 듣고 질의답변을 통해 심사한 후 예산안 조정을 거쳐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 심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 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복지정책과장입니다.

복지정책과 2026년 제2회 추가경정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신 후에 질의하여 주시고 복지정책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노종관 시의원입니다.

521쪽이요.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차량 구입 여기에 기정액이 3,320만 원이 있었네요,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노종관 위원 증액이 2,000만 원이 돼서 5,520만 원인데, 차량이 지금 몇 키로 정도 운행된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지금 쌍용복지관에는 총 4대가 있습니다. 2013년도에 카니발을 구입한 게 있고요. 2015년도에 카렌스, 2018년도에 포터, 24년도에 스타렉스가 있는데요.

지금 2013년도에는 24만㎞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폐차하려고 하고요. 그리고 복지관의 쌍용동의 좁은 길을 염두 해서 소형차를 하나 구입하려고 하는 예정입니다.

노종관 위원 소형차는 어떤 차종으로 할 계획이십니까?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작은 차, 가장 작은 CC 저희가 경차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노종관 위원 경차 한 대를 구입하시는 그런 사업이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기존의 차는 폐차하신다는 말씀이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예, 잘 알겠고요.

그다음에 522쪽 푸드뱅크사업장 시설 및 장비보강이 있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예.

노종관 위원 이게 장비를 구매하는 내역이 없어서 그런데 뭐 뭐 하려고 그러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아, 지금은 이 장비는 푸드뱅크는 지금 26년 5월 11일 날 당연신고된 푸드뱅크가 천안사랑나눔푸드뱅크 하나가 당연신고가 됐습니다.

민간사업으로다가 임의신고가 된 게 있다가 당연신고가 됐는데 저희가 운영비와 인건비는 지원해주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 저장 냉장창고가 없습니다.

그거에 대해서 설비구축비가 6,123만 원, 인건비가 420만 원 해서 총 6,500여만 원이 들 거로다 예상해서 계상됐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럼 설비구축비는 6,100만 원 정도 계상했는데….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설비는 혹시 어떤 설비들이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냉동 저장창고. 냉동과….

노종관 위원 냉동저장창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그리고….

노종관 위원 냉장, 두 가지?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같이 되는 겁니다. 냉동과 냉장과. 네, 같이 별도로다가.

노종관 위원 기술 인건비 420만 원은 설치비?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이거는 저희가 세 군데 비교견적을 받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정우냉동시스템과 우성냉동, 자유냉동을 받은 비교견적이 있는 거에 가장 싼 가격표를 올린 견적서입니다.

노종관 위원 네, 알겠습니다.

한 가지 더, 페이지 523페이지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노종관 위원 아, 이건 넘어가고요.

524페이지 보훈공원 참전부대 비석 설치 및 정비, 그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지금 비석 설치에 대해서는 참전비라고만 되어 있는데 최초에 24년도에 저희 삼거리에 처음 참전비라고 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여기에 6·25에 참전하신 분들과 월남전 참전하신 분들이 이게 참전비라고 되어 있으면 누가 참전한지 모르지 않느냐, 우리 죽기 전에 한 번만 이거 좀 설치해 주고 그리고 6·25 참전한 나라에 대해서는 그 비를 설치했지만 월남전 참전한 8개 부대에 대한 그 비석은 저희가 설치하지 못했습니다.

그 비석과 같이 설치해 주십사 간곡히 요청해서 그거에 대한 설치를 해드리는 겁니다, 보훈회관에.

노종관 위원 아, 예. 이게 기설치된 6·25 참전국 비석과 설치하려고 하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참전비가 있는데….

노종관 위원 옆에다가….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한쪽에는 6·25 참전비, 한쪽에는 월남 참전비 해서 그거를 고정하고 8개 비석을 월남 참전했던 부대를 비석을 설치해드리는 그런 내용입니다.

노종관 위원 8개 비석을 설치하는데 조화롭게 과장님이 잘 설치해야 될 거 같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예.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6·25 참전 비석하고 이번에 신규 설치하는 비석하고 조화롭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보기가 굉장히 좋지 않기 때문에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써주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그분들이랑 상의해서 말썽 없게 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보훈단체하고 의견수렴 충분히 하신 거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고락희 위원입니다.

페이지 522페이지에 일상돌봄서비스사업이 3억 4,000만 원이 증액됐는데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고락희 위원 이용자 수가 늘어나서 증액된 거는 알고 있는데 한 번 신청을 하면 36개월까지 최대 혜택을 본다고 그때 설명해 주셨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고락희 위원 그러면 36개월 안에 그 서비스가 종료되는 사람들도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이 일상돌봄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그리고 가족돌봄청년에게 필요한 서비스인데요.

소득 기준은 없고요. 최대 36개월까지인데 갑자기 직장을 다니는데 돌봄이 필요해서 병원을 동행해야 되거나 심리상담을 받아야 되거나 아니면 다쳐서 갑자기 가사일이 필요하거나 그렇게 하면 재가서비스를 받아야 되는데 소득 기준은 없기 때문에 제가 잘 살면 제가 모든 걸 다 내야 되는 거고요. 기초생활수급자는 면제해주는 그런 시스템인데요.

36개월까지 가능하지만 1년에 12개월까지 받고서 나중에 다쳤을 때 다시 한번 24개월 받을 수도 있는 거고요.

최대한 3년은 받을 수 있지만 계속해서 받을 수 있는 거고 아니면 1년 받았다가 다음에 또 후에 5년 후에 또다시 1년 받을 수도 있는 거고 그런 시스템입니다.

고락희 위원 현재 이거 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하는 대기인도 있는 상황인가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이거는 국비가 70%고 도비 15%, 15%인데 대상자는 많지만 예산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 하는 게 저희가 제한되는 게 조금 저희가 안타까운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대상자가 없어야 되는데….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고락희 위원 불편하지 않도록 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장혁입니다.

523페이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하고 그다음에 보훈명예수당하고 이거 한번 질의를 드릴게요.

이게 지금 계속적으로 우리가 반복해서 나오는 얘기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참전용사분들하고 보훈대상자분들이 이게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 우리는 적게 받는다. 이런 얘기를 계속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하시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저한테도 이메일이 또 들어왔고 문자메시지도 오고 이렇게 계속 연락을 하신단 말입니다.

그리고 6·25 이번에 기념식 때도 국회의원분도 말씀을 하신 거 같고 그런 거 같아요.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 게 있어요, 과장님?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저희도 명예수당은 6·25 참전이랑 월남 참전유공자는 월에 30만 원씩 드리고 도에서 10만 원씩 드려서 40만 원씩 드리고 있고요.

보훈명예수당은 나머지 분들에 대해서 하고 유족들에게 10만 원씩 드리고 있고 미망인들도 10만 원씩 드리고 있는데 인근 시·군에 예를 들면 아산과 논산과 공주시와 당진시가 50만 원씩으로 올리고 계룡시가 40만 원으로 오르다 보니까 늘 도 지부에 가서 월례모임 할 때 상대성 박탈감을 느끼신다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저희 천안시 입장에서도 굉장히 고민되는 부분이고요.

그쪽에서는 인원이 적어서 경제적 예산 부담감이 크지는 않지만 저희가 검토보고 한 거는 저희가 10만 원씩만 올려도 29억 7,000만 원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1년에.

그래서 큰 금액이 들어가고, 그런데 또 위원님들께서 생각해 주셔야 될 게 저희가 다 알아본 결과 서울은 지금 참전수당을 8만 원 주고 있고 경기도는 10만 원 주고 있거든요.

그렇게 격차가 밑으로 내려올수록 인구소멸 지역일수록 지역별로다가 많이 차이가 나는데 저희도 그만한 대우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해서 저희도 복지정책과에서도 저희 복지국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검토보고 지금 올리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도 차원에서 조정을 하면 되지 않을까 했는데 그게 아니라 전국적인 차원의 어떻게 보면 일관된 기준과….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저희도 지금….

장혁 위원 필요하다는 얘기네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시·군 군수님과 시장님들 협의회에도 이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달라. 자꾸 올라가면 안 되지 않느냐. 그리고 이거에 대한 국가 보훈부 차원에서는 저희 지자체에서 책임지는 게 아니라 국가 보훈부 나라에서 책임을 져야 되지 않겠느냐. 계속 상향할 수 있지 않느냐. 상향해서 올릴 수 있는 게 아니지 않느냐. 이거는 시장군수협의회와 또 도지사님들과 시장 거기 협의회에서 올려서 나라에서 한번 생각해 봐야 되지 않느냐 해서 건의문을 계속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일단 전국적인 가이드라인이 필요할 거 같은니까 이걸 좀 더 열심히 꾸준히 얘기를 해보시고요.

그리고 충남 도내 다른 시·군에 비해서 맞춰서 하는데 29억 정도 더 필요하다고 하니까 사실은 제가 그 숫자가 궁금했었거든요.

그것도 한번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추가자료 요청을 드릴게요.

인구 규모가 비슷한 게 청주하고 평택하고 전주니까 이 3개 시 수당 비교해서 우리하고 비교를 해주시고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바로 정리해서 드리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리고 충청남도 도 내 시·군 비교해서 한번 줘보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서울 넣어야겠네. 서울. 서울하고 전주하고 평택하고 청주.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다음에 충남도 시·군하고 해서 한번 줘보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장혁 위원 그리고 우리 천안에 계신 참전용사분들이 박탈감을 느끼게 하면 그건 또 송구스럽죠, 사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소영 위원 엄소영입니다.

저번에도 한번 질문드렸듯이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자 522페이지 사회복지시설 법정운영비 보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엄소영 위원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자 운영에 대해서 운영비 지급의 기준이 개소별 1,000만 원이 동일한지, 아니면 규모나 실적 등의 평가 결과에 따라 재분배 배분 계획이 비례 배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다시 한번 여쭙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지금 저희 푸드뱅크는 저희 천안시에 5개 있고요.

천안사랑나눔푸드뱅크까지 등록되면 5개 있고, 푸드마켓이 하나 있는데요. 서부푸드마켓은 600명을 담당하고 있고, 충남카톨릭은 750명, 따숨은 230명, 천안사랑은 540명 정도 있거든요.

이거에 따라서 자부담을 1,700만 원 하는 곳도 있고 1,000만 원을 하는 곳도 있고 그거에 따라 규모가 다 달라요.

그리고 FMS라고 기부식품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금액도 다 다르거든요.

그거에 맞춰서 저희가 인건비는 생활임금으로 한 분과 두 분이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인건비는 생활임금으로 보조해드리고 있는데 단 운영비는 그 얼마큼에 따라서 자부담을 하고 있고 얼마큼의 실적을 내냐에 따라서 그거의 분포도에 따라서 그 운영비를 주고 있는 겁니다.

단 이 따숨 지금 사랑푸드뱅크는 5월 달에 등록했기 때문에 6월 달을 계상해서 1,000만 원만 나가고 있습니다. 그거는 비율에 따라서 분명히 똑같이 본인부담금과 나눠주는 분포도와 인구수 감당하는 거와 그 비율을 나눠서 드리고 있습니다. 그거에 맞춰서.

엄소영 위원 네, 분명하게 비례배분되고 있다는 말씀인 거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그거는 똑같이 해드려야죠, 저희도.

엄소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엄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대답 없음)

더 질의하실….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권오중 위원 과장님, 521쪽에 존경하는 노종관 위원님이 질의하신 건데 지금 현재 쌍용종합복지관 차량이 4대 있다고 그러셨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권오중 위원 4대 다 시비로 구입한 건가요, 혹시?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아닙니다. 구입한 거는 자료를 드릴게요. 삼성전자에서 받기도 했고요. 구입처는 저희가 거의 다 안 해드리고….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다른 복지기관 보니까 사랑의열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거기에서 많이 지원을 해주는데 저희도 쌍용사회복지관도 한번 거기에다가 신청을 해봐서 안 됐을 시에는 시비로 하더라도 한 번쯤은 사랑의열매에다가 신청을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앞으로 3대도 또 해야 될 텐데 다음부터는 시비 하기 전에 사랑의열매도 한번 신청을 해봐서 탈락되거나 안 되면 그때 시비로 할 수 있게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존경하는 위원님 사랑의열매는 미리 신청해서 저희가 다른 곳을 받았고요. 이번에는 의원님 사업비로다가 들어온 거라….

권오중 위원 쌍용사회복지관도 한번 신청을…. 이번에 혹시 해보셨나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다른 곳을 받았습니다.

권오중 위원 다른 곳으로?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따숨푸드뱅크를 받아서…. 네.

권오중 위원 기관이 다르니까….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아니, 올해 받아서….

권오중 위원 올해 무조건 하나에 한 대씩밖에 안 되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2대씩은 못 받아서….

권오중 위원 그래요?

또 525쪽에요. 의료급여관리사, 천안시에 지금 의료급여관리사가 몇 분이 계세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총 5명이 있습니다. 저희 복지정책과에 3명 있고요. 동남구 주민복지과에 1명 있고, 서북구에 1명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의료급여관리사 하단 부분에 시 추가분 해서 2,500만 원이 감액이 됐어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아, 예. 아, 인건비가요?

권오중 위원 예.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인건비는 저희가 한 분을 더 채용하려고 했었는데 늦게 채용이 돼서 6개월이 채용이 돼서 원래 1년 치 임금을 세웠다가 6개월 돼서 감액하는 부분입니다.

권오중 위원 왜 채용이 늦어진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채용을 하려면 인사팀에 계획서를 내고 뭐 하고 공고하고 뭐 하고 하다 보니까 그게 기간이 늦어진 거 같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분들의 신분은 공무직이신가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공무직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분들 자격증 같은 거 있죠? 자격증 같은 거 있지 않나요, 혹시?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의료는 간호사 자격증이 있으셔야 됩니다.

권오중 위원 있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네.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523쪽 이것도 우리 존경하는 장혁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보훈 대상자는 명예수당이 선순위 유족에게만 지급되고 있죠?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왜 본인한테는 안 되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본인은 본인에게 주는 무공수훈자와 특수임무자와 그런 분들은 별도로 있고요.

나머지 무공수훈자가 아니라 무공보훈자 같은 분들은 군인을 하셨더라도 연규모를 받는다고 그래서 그분들은 본인들을 제외하고 나머지…. 그분들이 돌 가시면 유족들한테 준다고 되어 있어서 그렇게 했는데 나중에 그분들이 “너무 억울하다. 우리도 나라를 위해서 했는데.” 그래서 이번에 한번 조례를 바꿔보려고 개정 중에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그래요. 국가유공자는 본인이 되는데 보훈대상자는 안 되니까 다 나라를 위해서 희생하시고 어려워를 겪어오신 분들인데 여기는 되고 여기는 안 되면 형평성도 안 맞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으니까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저희가 보훈회관….

권오중 위원 되도록 조례 개정을 통해서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예,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의료급여기금에 대해서 아까 설명하셨죠? 안 하셨나요? 하셨나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했어요.

○위원장 정선희 의료급여기금에 대한 사용 목적 있잖아요. 그거를 조금만 몇 개만 설명해 주시겠어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는요, 저희가 다 아시다시피 수급자라고 하죠? 공식 명칭이 의료급여수급자 1종·2종, 옛날에 병원에 가면 그냥 병원비 안 내고 가시는 분들 그분들을 위해서 천안시에서 6%의 부담금을 건강보험공단에 내야 되는 그 특별회계 기금입니다. 그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마지막 530페이지에 우리 일반회계 전입금 관련해서 맨 마지막에 보시면 의료급여 진료비….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540….

○위원장 정선희 530페이지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위원장 정선희 의료급여비,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이렇게 있는데 다른 것들이야 다 이해가 되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사업에서 감액이 됐잖아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네.

○위원장 정선희 이게 신청을 했다가 안 하신 건지, 아니면 그 금액만큼 책정이 되어 있으나 신청을 안 하신 건지 이런 내용을 알고 싶거든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이거는 국도비 보조금이 줄다 보니까 저희 시비도 같이 줄은 겁니다.

○위원장 정선희 아, 그러면 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내용이 어떤 것들을 지원을 보통 하게 되나요?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장애인 보조기구는요, 모든 게 다 해당되는데 수동 휠체어, 욕창을 방지하는 방석, 보청기, 전동 휠체어 등 모든 게 다 포함돼요.

그걸 다 저희가 지원해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이 국비가 줄다 보면 도비도 매칭해서 줄게 되고 저희 시비도 줄게 돼서 그거에 대한…. 줄게 되면 저희도 같이 줄다 보니까 그런 게 조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매칭이다 보니.

○위원장 정선희 네,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복지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회의중지)

(11시 01분 계속개의)

(작업 중)

(15시 14분 회의중지)

(15시 25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은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네,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네, 노종관 위원입니다.

587쪽이요. 서북구문화원 신축 운영 자산 취득 1억 3,000 이 예산에 대해서 세부 수량하고 단가가 전혀 공개가 안 돼가지고 예산 심사의 투명성과 단가의 적정성을 우리가 검증하기가 어려워요, 위원님들이.

일괄 1식으로 해서 해놨는데 그것 좀 간단하게 과장님이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587쪽.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587쪽 말씀하시는 건가요?

노종관 위원 예, 서북구문화원 신축 운영 자산 취득.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산출 근거가 1식으로 포괄적으로 되다 보니까 과대 책정 우려가 되시는 것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희가 산출 표식에 있어서 상세하게 세부 내역을 제출하지 못한 점 양해바라고요. 다음부터는 주의토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산출 근거 1식으로 포괄적으로 되어 있는 거는 일반 사무용 가구 외에 TV, 디지털 화이트보드, 그리고 강연대, 대형 모니터, 스피커 등 고가치 교육·방송 시스템 장비가 포함된 금액입니다.

그리고 공간별로 지하 1층하고 지상 2층 배치 계획에 맞춰서 실수요 수량을 정리해서 산정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부적인 자산취득비 산출내역서는 별도로 자료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그래요. 과장님, 다음부터는 항목별 세부 수량을 함께 부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589쪽 천안국제재즈스트리트 이 예산이 작년 예산은 없었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작년에도 2억이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게 언제부터 했던 행사죠?

그리고 작년에는 왜 이 행사를 못 했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아, 이거는 11회째 운영이 되어지고 있는 행사입니다.

노종관 위원 십몇 회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11일회째 올해 하게 되면.

노종관 위원 11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예.

노종관 위원 작년에는 왜 못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작년 같은 경우는 신부동 일원에서 분산해서 운영이 되어 졌던 부분이고요.

재작년 같은 경우는 불당동에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올해는 삼거리공원 일원에서 할 걸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 예산이 한 해 건너뛰었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노종관 위원 이게 연차사업으로 계속왔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11회째 운영되어지고 있는 사업입니다.

위원님께서 는 지금 예산의 효율성이라든가 사업 성과 검증에 대해서 그 중요성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시는 부분 같은데요.

노종관 위원 아니요. 그 부분은 아니에요.

혹시 이게 계속 건너뛴 적은 한 번도 없습니까?

담당 팀장님. 저기 위원장님.

○예술진흥팀장 민예진 예술진흥팀장 민예진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팀장님, 팀장님 팀명하고 성함 얘기해주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술진흥팀장 민예진 예술진흥팀장 민예진입니다.

천안국제재즈스트리트 같은 경우 2018년부터 시작을 했고요. 매년 건너뛰지 않고 쭉 계속해왔던 행사입니다.

노종관 위원 네,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는 얘기시죠?

○예술진흥팀장 민예진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지난해 신부동 아라리오 광장에서 행사가 진행이 됐는데요.

시민분들이 저한테 민원이 좀 들어왔어요.

예산에 비해서 행사가 조금 만족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의견들이 있었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찾아봤어요. 찾아봤더니….

(자료 제시)

이런…. 국장님도 한번 보세요. 이렇게 사진이, 제가 행사 사진을 제가 쭉 한번 가지고 왔거든요.

그날 행사한 이게 사진들인데 이게 예산이 2억 원 정도가 투입이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노종관 위원 2억 원의 예산에 비해서 행사가 너무나 좀 그렇다.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참고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여기에 지금 이게 국제재즈스트리트잖아요.

그 참가국이 혹시 몇 개 나라가 참가합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6개 나라로 되어 있는데 사실은 4개 나라가 참가한 겁니다.

노종관 위원 4개 나라에 몇 명 정도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정정하겠습니다. 제가 방금 전에 보도자료만 갖고 4개 팀이라고 했는데요. 사실은 오스트리아하고 일본하고 2개 팀이 한 거고요.

정확한 명수는 확인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본 위원이 확인을 해보니까 예산 인풋보다 아웃풋에 대한 효과가 실제적으로 많이 부족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주신 예산 효율성 사업 성과 중심 검증이 필요하다는 말은 전적으로 공감은 합니다.

다만 이 본 사업은 도비 50%가 매칭되어 와서 2018년도부터 연계해서 11회째 운영되고 있는 사업이고요.

도비 교부 결정에 대해서 지자체 의무 매칭 비율을 준수하는 사업입니다.

특히 올해는 예산 절감을 위해서 작년에는 2억이었는데 올해는 40% 감면한 1억 2,000만 원으로 대폭 축소 편성해서 내실을 기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이게 찾아보니까 전국적으로 제대로 된 재즈 축제를 개최하는 도시는 전국에서 10개에 불과한데 충청권에서는 우리 천안이 유일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간혹 재즈의 대중성 같은 경우는 그거에 대해서 재즈가 우리 생활과 밀접하지 않다 보니까 우려하시는 목소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알차게 이번 연도에는 구성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올해는 또 작년에 신부동에서 이루어진 것에 이어 올해는 또 야심 차게 삼거리공원에 계획을 했기 때문에 2026년에는 올해는 삼거리공원으로 개최 장소를 넓혀가면서 천안의 주요 도심과 그리고 공원 한복판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는 단순한 일회성 공연이 아니고 천안의 도심을 살려가면서 명품 문화도시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상생형 문화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노종관 위원 그래요. 제가 이게 전혀 효과가 없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이 행사를 매년 피드백을 해서 과연 이 행사를 사이즈를 키울 수도 있고 또 방법을 다르게 할 수도 있는 그런 방법들을 모색해 달라고 본인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예산이 물론 지난해에는 2억 예산을 투입해서 행사를 했고 금년도는 1억 2,000 예산 투입해서 행사를 할 예정인데 본 위원이 제안을 드리자고 그런다면 이 국제 재즈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수준 높은 뮤지션 섭외 방안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상권 상인들과의 협업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계하는 그런 전략 수립도 필요하지 않은가 하는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디에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엄격한 집행 절차, 그리고 성과평가를 통해서 계속 사업인지를 한번 적극 검토해 보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노종관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노종관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고락희 위원 네, 노종관 의원님이 질의하신 거에 덧붙여서…. 저는 지적은 안 하고요.

저희 지역구에 7월 10일 날 두정공원에서 DANCE NIGHT in DUJEONG이라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문화재단에서 주관했던.

그런데 두정상인연합회하고 연계해서 행사가 있었는데 굉장히 젊은이들이 많이 참여하고 모처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이었거든요.

근데 단발성 공연으로 끝나서 굉장히 아쉬웠는데 이 재즈스트리트 공연도 그 지역 상권 상인들과 협업해서 경제적인 효과도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알겠습니다. 더욱 확대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감사합니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네, 장혁 의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혁 위원 예, 저기 천안국제재즈스트리트에 대해서 또 말씀을 드릴게요.

작년 예산이 2억이었는데 사실 작년에 이 예산 2억 통과시키면서 굉장히 많은 고민과 진통과 위원들 간의 격론이 벌어졌었습니다.

저는 이 2억이 너무 과다하다고 생각해서 최소한 1억은 깎아야 된다고 했다가 결국은 5,000만 원은 깎아야 된다고 했다가 결국은 제가 감액은 하나도 못 하고 2억을 통과시켰어요.

근데 작년에는 2억이었는데 올해 1억 2,000이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근거로 지금 8,000이 깎여서 들어온 거예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거는 충남도 도비 교부 결정에 따른 매칭 비율입니다.

장혁 위원 예, 그러니까 도에서 6,000 내려오니까 우리는 6,000 그냥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존경하는 노종관 위원님이 사진 보여주셨는데 작년에는 신부동에서 하고 재작년에는 불당동에서 했어요.

근데 노종관 위원님은 사진 찍어 오셨지만 저 같은 경우는 들은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재작년에 불당동에서 하는 거 보니 이거 2억짜리는 이게 아니었어요, 저도 느낀 감이.

그래서 제가 감액을 강력하게 주장했었던 건데 여러 가지 사정으로 감액은 못 했습니다.

우리 과장님, 우리 아동보육과에서 하는 어린이 문화주간 어린이날 행사 일주일 내내 해요, 여기저기에서.

그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게 2억이에요.

행사를 여러 군데서 해요. 다섯 여섯 군데서 하고 어린 아이들이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그게 2억 가지고 해요.

근데 지금 이게 신부동에서 이거 이렇게 하면서 돈을 작년에 2억 쓰고 또 올해는 1억 2,000을 달라고 하면….

그리고 지금 일본하고 오스트리아 두 개 나라야?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2개 팀.

장혁 위원 그럼 이게 무슨 국제재즈스트리트예요. 국제가.

인터내셔널 하려면 최소한 앳 리스트(at least), 영어 쓸게요. 앳 리스트 최소한 5개국은 와야지. 5∼6개국은 와야지.

일본하고 오스트리아 불러놓고 무슨 국제재즈스트리트라고….

더 얘기하면 그럴 것 같고 제가 이 건 관해서는 제가 이 정도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근데 노종관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고락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본 위원 판단으로는 이건 문제가 있어요. 문제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과장님, 대답 필요 없습니다. 의견 말씀드렸으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587페이지 2026년도 사립미술관 운영 지원 사업 있잖아요.

시행 주체가 뮤지엄 호두인데 이게 사립이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근데 지금 이게 무슨 사업을 할 건지 간략하게 어디 담당 팀장님이 어느 분이세요?

(손드는 사람 있음)

위원장님.

○위원장 정선희 네, 팀장님 발언해 주십시오.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문화정책팀장 강희경입니다.

이 사업은 뮤지엄 호두에서 매년 2023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인데요.

여기가 사립미술관이거든요. 거기에 갤러리도 있고 카페도 있고 전시관도 있는데, 거기서 청년 작가 성장캠프 같은 걸 해서 전시회도 개최하고, 젊은 작가들하고 프로그램을 연계해서 인문학 융합 교육까지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게 도 공모사업에 선정돼가지고 저희 시에서 매칭해 주는 사업인데요.

저도 작년 연말에 전시회 갔다 왔는데 굉장히 수준 높은 전시도 하고 있고 그래서 조금 뜻깊은 장소라고 생각해서 저희가 기회가 되면 공공기관에서 미술관을 하는 프로그램이 없으…. 있어도 좀 제한적인 게 있으니까 사립에서도 이런 걸 활성화해서 하면 저희가 조금은 지원해 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예, 우리 강 팀장님이 제 마음에 쏙 드는 대답을 해 주셨습니다.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감사합니다.

장혁 위원 저기 제가 아까 어디냐. 장애인복지과에서 예산 심의하면서 우리가 사랑과 평화의 집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 시설을 우리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려면 7억 5,000 내지 8억이 들어요.

그런데 우리가 한 4억 정도로 해갖고 지금 그분들이 해주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거기가 민간시설이라고 백안시할 이유가 없습니다.

도와드릴 건 도와드려야 되고 재정적으로 행정적으로 그렇게 해 드려야 돼요.

그리고 이 뮤지엄 호두도 여기 광덕면 쪽에 이런 박물관을 우리가 만든다고 생각을 해보십시오.

이게 지금 10억∼20억 갖고 될 일이 아니에요. 몇백억을 쏟아부어도 될동말동한 건데 지금 이분들이 하고 계신 거잖아요.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하고 계시고 또 젊은 작가들이 2년 동안 거기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하고 또 전시회도 하고 하니까 저희는 굉장히 그 장소가 저한테는 굉장히 뜻깊은 장소로 느껴졌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주 찾아가셔서 호두관장님하고 얘기 많이 하시면서 필요한 거 있는가 물어보시고 그런 식으로 해서 많이 도와드리기를 바랍니다.

제 지역구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인연도 없어요.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네.

장혁 위원 그런데 지금 저하고 뜻이 맞으니까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587페이지 사립문학관 운영 지원 사업인데, 이것도 강 팀장님이세요?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네, 저희 팀 담당업무입니다.

장혁 위원 예, 이거 간략하게. 시간이 없으니까. 너무 어려운가요?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이….

○위원장 정선희 잠시만요. 과장님이 원래는 말씀을 좀 하셔야 되는데….

장혁 위원 아, 그래요? 그럼 과장님이….

○위원장 정선희 팀장님한테 하시면 과장님은….

장혁 위원 너무 세세한 걸 제가 여쭤보고 있으니까…. 과장님, 말씀하시면….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건 충청남도 문화진흥법하고 문화진흥 조례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사업이고요.

시행 주체는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입니다. 이게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을….

그리고 사업비는 도비 900, 시비 2,100 해가지고 도비 30%, 시비 70%으로 이루어지는 재원 부담이고요.

그다음에 주요 내용으로는 기획전시 1건, 전시 연계 체험프로그램 2건 해가지고 주요 내용이 되겠고요.

사업 목적은 충남 시립문학관 문화예술 활성화 및 시문학 중심의 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게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이라고 시행주체가 되어 있는데 자료에는, 이게 물리적 위치가 어디예요? 위치가….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백석대학교 창조관 13층입니다.

장혁 위원 백석대학교 창조관….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13층.

장혁 위원 13층.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장혁 위원 그럼 어떤 물리적 위치가 있다기보다는 어떤 인적 네트워크로 이루어지는 사업이라고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해도 될까요?

강 팀장님이 대답을 해주셔야 되나?

○위원장 정선희 이거에 대한 추가 답변은 우리 팀장님이 해주시겠어요? 말씀해 주시죠.

○문화정책팀장 강희경 문화정책팀장 강희경입니다.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은 산사(山史) 김재홍 교수님이라고 현대 시 비평가로 유명하신 분이 계신데 고향이 천안입니다.

그분이 갖고 계신 소장품도 많이 있고 그다음에 집필한 것도 많이 있으신데 그분이 2013년도에 1만 6,000여 점을 기증하면서 천안에 있는…. 찾다가 백석대학교에서 유치하고 싶다 이렇게 해가지고 산사(山史) 현대시100년관이 지어지게 되었거든요.

그 교수님께서 가장 유명한 게 만해 한용운 님의 업적을 가장 기린 시도 갖고 있고 그분을 가장 많이 평가하는 분으로 유명하셔서 이 교수님이 현대시 쪽으로는 굉장히 유명하신 분입니다. 고향이 천안 성남입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민간사업이라고 백안시할 필요 없다는 제 취지는 아실 테니까 가서 이렇게 문화적으로 필요하고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거라고 하면 과감하게 예산 지원하고 행정 지원을 해주는 방향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이거 우리가 시청에서 다 하려고 하면 엄청나게 힘든 일들을 이분들이 하고 계신 거예요.

592페이지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보겠습니다.

영상미디어센터 이렇게 자료를 보니까 입력 오기입이 있어서 고치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거는 현재 건물이 1981년도에 준공되다 보니까 2008년 영상미디어 개관 전까지는 이게….

장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에 보니까…. 우리한테 준 자료 28페이지입니다. 28페이지 가운데쯤 보면 프로그램 이용객이 5,329명이에요. 26년 6월 30일 기준으로.

그러면 이게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까? 아니면 전년도 7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예요? 기준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장혁 위원 예, 그래요.

제가 그래서 이걸 365로도 나눠 보고 185로도 나눠 보고 다 나눠봤어요.

하루에 50명도 아니야. 한 30명 돼요, 지금.

영상미디어센터 어디서 운영하죠? 문화재단에서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영상미디어센터 이용 활성화 방법을 생각해 봤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미디어 상영만이 아닌 지역 대학 그리고 학교, 문화기관 등과 연계해서 단체 관람 프로그램을 추진해서 신규 관람객을 발굴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동아리라든가 정기 상영회, 초청 상영회 등을 통해서 확대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상영작이나 상영 일정에 대해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서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거기 4층에 극장 있죠? 한 180석 돼요? 150석 돼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4층에 50석입니다.

장혁 위원 아, 그래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예.

장혁 위원 그리고 편집실도 있고 예전에 비슷한 기계 다 잔뜩 들여놨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1층부터 5층까지 해서 규모가 다양합니다.

장혁 위원 네, 근데 제가 자꾸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쓰지를 않아, 사실은 이게.

하루에 30∼40명 쓰는 걸로 이 예산을 이렇게 자꾸 달라고 하고 그러면….

제가 문화재단에는 제가 좀 질타를 드릴게요.

이게 이렇게 활성화가 안 될 것 같으면 과감하게 포기할 줄도 아셔야 됩니다.

다른 기관에 건물 넘기고 인원도 넘기고 그렇게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셔야지 지금 우리 과장님이 하신 얘기 작년에도 들었고 제가 아마 재작년에도 들었을 거예요. 내가 이거 계속해서 질타를 하고 있으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부분을 염려해서 저희가 이번에 시설 장비 노후화에 따라서 제대로 한번 운영해 보고자, 노후화에 따른 상영 환경 안전사고 우려 원칙에 따라서 이번에 새롭게….

장혁 위원 아니, 과장님. 이게 자료 28페이지 보니까 산출 내역이 통신선로 보수, 서버 증설, 배관 수리, 간판 교체예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그런 것들을 일단은 상영이 되려면 그냥 단순 상영보다는 고품질….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해가지고 지금 하루에 30∼40명 오는 걸 극적으로 늘릴 수 있겠냐, 저는 근본적인 의구심이 듭니다.

이건 문화재단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한번 머리를 맞대고 이건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계속 이런 식으로 방치해 둘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국장님도 고개를 끄덕해 주시니까 감사합니다.

588페이지 인건비 증액, 예술의전당 무대감독 배치 1명 증원, 무대감독 배치 기준 2명에서 변경 3명으로 변경.

이거는 뭐 굉장히 바람직하게 운영하시는 거고요.

이게 지금 우리가 천안시 내에 있는 공연장하고 대관 무대하고 이런 게 오디오하고 조명감독하고 무대감독이 없어서 못 쓰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아마 인정하실 겁니다.

이거를 공연 무대하고 공연장하고 대강당 같은 걸 취합해갖고 오디오하고 조명팀을 풀제로 운영하는 방안을 연구를 좀 해주십사 하고 제가 문화재단에 다시 한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제가 이 정도로 하고, 이 부분 풀제로 운영하는 거하고 이런 건 제가 조례도 정비를 하고 그러면서 제가 계속 얘기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네,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소영 위원 네, 엄소영입니다.

591페이지 천안시립교향악단 운영에 관한 건인데요.

예술감독 공석 기간 8개월이 있습니다. 그 비용 1억 4,500만 원.

무대감독 공석 기간 8개월 동안 예술감독님이 안 계시는 동안 어떤 예술의 방향성이나 이런 것에 전혀 차질이 없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사실 저희 현재 예술감독 미채용 사유가 사실은 작년 말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올해 채용을 했어야 되는데요.

공개모집을 통해서 채용을 진행했으나 서류전형 과정에서 자격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수한 지원자가 없는 상태에서 다시 또 모집공고를 낸다 하더라도 동일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해서 텀을 둔 다음에 이번 하반기 7월 중에 모집공고에 있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그 부분은 국내에 실력 있는 지휘자를 모집 못 한 대신에 국내에 실력 있는 지휘자를 객원으로 섭외해서 정식 구성원은 아니지만 진행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운영하는 데는 차질이 없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신속히 문제를 처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엄소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중 위원 질의에 앞서 과장님, 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주체가 문화재단이에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문화재단이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맞습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591쪽입니다. 예술단원 자산 물품취득비가 감액이 많이 됐어요. 591쪽.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예.

권오중 위원 왜 당초 예산보다 감액이 됐나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국악관현악단 운영에 관해서 말씀 주신 부분이죠?

권오중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 같은 경우는 사실은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총 2,190만 원이 사실은 보조금 교부 지침상 직접적인 자산취득비가 제한됨에 따라서요, 이번 추경에서 과목 조정 등을 단행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협연자 지금 말씀하신 객원 직원 보상금 1,000만 원을 감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총 3,190만 원을 감해서….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객원은 감액이 될 수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네.

권오중 위원 당초 계획보다 객원을 덜 쓰면.

그런데 악기 같은 경우는 당초에 꼭 필요해서 예산을 올리셨을 텐데 이번 추경 때도 우리 문화예술과 예산 올렸는데 예산과에서 반영 안 된 거 많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맞습니다. 그렇지만….

권오중 위원 어렵게 예산을 세웠는데 본예산 때, 추경 때 이게 감액이 되면 처음에 예산 처음에 할 때 검토를 잘하시고 했어야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이건 감액된 부분은 아니고요. 지금 불필요한 부분들 그런 것들을 조정해서 2027년도 1월 1일에 충남…. 잠시만요.

권오중 위원 아니, 과장님. 감액이 됐긴 됐잖아요. 감액이 된 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자산 물품취득비를 할 수 없는데 예산을 올리셔가지고 감액된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아, 자산 물품취득비 이거는 사실은 자산 물품취득비를 감해서 해당 감액분을 악기 운반 기간제 인력 30만 원, 그리고 정기공연에 대한 무대 영상 2,200만 원, 그다음에 작곡료, 의상, 소모품 구입비 이런 거 실제 필요한 사업에 투입된 부분입니다.

권오중 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592쪽이에요. 찾아가는 예술무대 운영 있죠?

당초 예산이 2억이었는데 갑자기 5,000만 원이 증액됐어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예,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왜 증액이 됐는지 간단하게 증액 사유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5,000만 원 증액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존 2억 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5,000만 원이 증액된 사유는요, 재단이 직접 원도심과 전통시장 문화 사각지대를 겨냥해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원도심 맞춤형 기획 사업입니다.

이거는 원도심 활성화 그리고 경제적인 효과를 누리고 있는 건데요. 상반기에 저희가 17회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 원도심 내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전통시장 방문객을 유인해서 지역 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넣고자 계획한 부분입니다.

권오중 위원 17회 했는데 2회 더 하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원도심 활성화 차원에서 하시는 건데 과연 이걸 해가지고 원도심 활성화가 될까요?

첫 번째 그거고, 두 번째는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이번에 예산과에서 예산이 많이 삭감됐잖아요.

필요한 사업이 도비가 매칭됐음에도 불구하고 안 된 사업이 많죠, 문화예술과에서도?

도비 매칭이 됐는데 시비 매칭을 안 시켜가지고, 그런 예산….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저희 과에서는 특별하게 그렇게 삭감된 예산은 없습니다.

권오중 위원 있어요, 과장님. 왜 없어요. 팀장님한테 여쭤보세요. 아직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셔가지고 이해는 하는데 제가 아는 것만 해도 몇 건 있어요, 과장님.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도비 매칭된 사업도 예산이 없어서 시비 매칭을 못 하고 있는데, 이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안 느껴져요. 5,000만 원 증액이.

제가 산출내역서를 받아봤습니다, 과장님.

한 번에 2,500만 원씩 들더라고요. 두 번 하는 데 예산이 동일해요.

그런데 예비비가 얼마냐? 한 번 하는 데 4,100만 원이에요. 공연비가 2,500만 원인데.

우리가 예산 편성할 때 예비비는 1%예요. 1%. 이거는 무슨 얘기를 뜻하느냐? 예산이 불필요하게 지금….

예비비 480만 원, 이것도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하니까 부랴부랴 해온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위원님.

권오중 위원 산출내역 보셨어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봤습니다.

위원님, 예비비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려도….

권오중 위원 짧게 하세요. 짧게. 시간이 없으니까.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사실은 10월에는 야외 개최되는 가을철 공연이다 보니까 날씨가 들쑥날쑥하잖아요.

현장 상황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이라든가 이런 거를 대응하기 위해서 방어적인 예산입니다.

그리고 혹시 이거를 검토해서 남은 거는 즉시 반납…. 불필요한 집행은 철저히 통제해서 잔액은 신속히 정산·반납하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과장님, 반납이 중요한 게 아니죠. 예산 편성을 잘하셔야지.

저는 딱 이 자료를 보고 꼭 필요한 사업이 아니다, 그걸 딱 느꼈어요.

왜? 산출내역 보니까 그냥 두 번 예산이 똑같아요. 컨트롤 C, 컨트롤 V.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그동안은….

권오중 위원 일단은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까지 할게요.

○위원장 정선희 네,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1분 회의중지)

(16시 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위원님들께 첫 공식 보고드리게 됐습니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리면서 체육진흥과 2026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고요. 체육진흥과장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업 중)

(16시 35분 회의중지)

(16시 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관광과장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관광과장입니다.

관광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세출 예산 사업에 대하여 제안설명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먼저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해 주시고요. 관광과장은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203페이지 태학산 자연휴양림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작년에는 5,000만 원, 올해는 3,000만 원으로 많이 줄었네요. 왜 그래요?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죄송하지만 마이크 좀 켰으면 좋겠는데요.

장혁 위원 작년에는 5,000만 원이었는데 올해 3,000만 원 예산이 많이 줄었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작년에는 체류형 관광사업으로 2,000만 원 예산이 세워져서 저희가 추진을 했고요.

올해는 3,000만 원으로 올려가지고 1,000만 원 증액된 겁니다.

장혁 위원 아, 그런 거예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장혁 위원 제가 이해를 잘못했네요.

그러면 이게 지금 어디서 하는 거예요? 태학산 자연휴양림에서 하는 겁니까?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태학산자연휴양림과 국민여가캠핑장 등 시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이 있어요.

장혁 위원 예.

○관광과장 정선하 그래서 그 둘 중에서 할 건데 우선 상황을 보고 판단을 해서 지금 태학산자연휴양림은 작년 7월에 수해를 입어 공사를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국민여가캠핑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거기는 캠핑사이트가 몇 면이나 돼요?

○관광과장 정선하 거기는 28면에다가 6면, 32면 정도 됩니다.

장혁 위원 32면 정도?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장혁 위원 그러면 32면 정도 하면서 3,000만 원이면 이게 좀 많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없지 않아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관외 거주자 33팀이 왔거든요.

그래서 총 102명이 같이 별별요리캠프라고 해가지고 추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신청을 받아서 했는데 올해는 그러면 한 번 더 좁을 경우를 대비를 해서 좋은 방안이 있는지 한 번 더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변일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일추 위원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사업에 관하여 여쭙겠습니다.

조성 이후에도 관광객이 꾸준히 찾을 수 있도록 운영프로그램이나 관광코스와의 연계 계획도 마련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예, 태조왕건 기념공원 조성사업은 2021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사업이고요.

유량동에 있는 태조산 인근에 공원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관광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티투어나 많은 분들이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구상이 안 돼서 2027년도 이후부터 관광지로 널리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변일추 위원 함께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변일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과장님,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 604쪽인데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고락희 위원 천안시 공모사업으로 1개소가 선정됐는데 기준이 어떤 건지 알고 싶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이 야영장 공모사업은 충청남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먼저 전체 야영장 38개의 야영장이 있는데 모든 사람들에게 오픈되어 있고 그 오픈된 거 가지고 “이런 사업을 공모하세요”라고 저희가 공문을 다 보내면 그 야영장에서 신청을 하고 그 신청한 거를 가지고 저희가 도에 심사를 받아서 도에서 선정하는 사업으로 저희가 이번에는 와우바베큐라는 야영장에서 이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고락희 위원 프로그램을 보면 가족운동회, 클래식 콘서트, 어린이 미술활동 등이 있는데요.

이거 참가한 사람들의 만족도라든가 앞으로 야영장을 확대할 계획도 가지고 계신가요?

○관광과장 정선하 이거는 도비 지원사업이라 저희가 가서 특별히 만족도 조사는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할 때는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감사합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604페이지입니다. 604페이지에 흥타령춤축제 운영으로 6억 세우신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네, 네.

○위원장 정선희 기존 본예산에 세우지 않고 추경예산에 6억을 더 하신 거에 대한 내용은 사전설명 때 제가 들었고요.

그런데 이게 이제 삼거리에서 진행하기 위한 예산이잖아요.

그전에도 제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누누이 말씀을 드렸지만 서북구와 동남구에 대한 이 주민들의 복지나 아니면 즐길거리 이런 것들이 발전이 똑같이…. 서북구는 조금 더 확장되어 있고 동남구는 균형발전에 있어서 상당히 뒤쳐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대한 민원을 지속히 받고 아마 동남구 위원님들은 많이 받으실 거예요.

지금이라도 추경에 세워서 하신 건 잘했지만 안타까운 거는 본예산에 세워서 했어야 된다는 생각이 저는 들었는데요.

지금이라도 세우셨으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만 이 축제를 어떻게 잘 진행을 하실 건지, 제가 과장님 답변보다는 진행하는 부서인 우리 문화재단인가요? 문화재단에서 어떻게 잘 진행하실 건지에 대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천안문화재단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문화사업국장입니다.

삼거리 이원화 계획은 올 연초부터 TF팀에서 네 번 회의하면서 아마 저희가 심도 있게 검토한 사항이고요.

그거 관련해서 예산을 이번 추경에 6억을 세워주신다면 면밀히 검토해서 시민이 즐기고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들 말끔히 해소될 수 있도록 세부 계획을 완전히 마련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어차피 예산을 세우셔서 진행하시는 만큼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노종관 위원 노종관 위원입니다. 께서 걱정하시는 부분도 잘 반영해 추진하겠습니다.

예산을 세우셔서 진행하시는 만큼 차질 없이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603쪽 보시면요, 태학산 자연휴양림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 거기에 대해서 잠깐 간단하게 과장님이 해주시겠어요?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태학산이나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해서 숙박형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관내에 산림이나 캠핑을 같이 조화롭게 활용하여서 캠핑 관광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거기에는 관외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천안을 알릴 수도 있고, 또 천안에 오면 이런 것도 있고, 이런 여러 가지 천안을 알리는 계기가 될 거 같아서 체류형으로 1박 캠핑을 하면서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별별요리대회나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이런 활동도 추가로 해서 천안을 조금 곳곳을 다니게끔 하고 하려고 합니다.

노종관 위원 이게 계속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노종관 위원 야간 콘텐츠와 연계해서 숙박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숙박을 하면서 그다음 날, 1박 2일 할 수 있도록 하시는 거 같고요.

이게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들이 관내 전통시장이나 지역 식당, 주요 관광지를 실제로 방문할 수 있도록 연계 쿠폰 발행이라든지 지역 상권 상생 프로그램을 포함했으면 좋겠거든요.

혹시 계획을 하고 계신가요, 과장님?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그러면 이거 계획을 할 때 지역상품권을 홍보를 해서 지역상품권 전통시장에 가서 본인들이 요리할 때 사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사게끔 해서 저희 상생할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하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권오중 위원 존경하는 노종관 위원님이 방금 질의를 하셨는데, 야영장하고 캠핑장은 그 자체가 체류형이에요. 1박 하러 오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권오중 위원 그죠?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그리고 태학산휴양림은 저도 가고 싶어도 못 가. 예약이 꽉 찼기 때문에.

근데 체류형 관광 활성화라는 이 부기명은 좀 안 맞다.

야영장하고 캠핑장 자체가 체류형인데 체류형 활성화 사업은 다른 콘텐츠를 만드셔야지 이거는 조금 안 맞아요.

그 자체가 체류형이잖아요, 야영장하고 캠핑장은. 그리고 그분들 특색은 다 싸 갖고 와요, 거의, 먹을거.

그래서 이거를 조금 사업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가 신청을 받을 때 천안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경기도, 충남 이런 분들을 모셔가지고 하는 거기 때문에….

권오중 위원 글쎄 관외라는 거는 저도 관외라는 거에 대해서 그거 관외를 떠나서 과장님, 야영장이나 캠핑장 오시는 분들은 1박 하러 오시는 거예요.

그 자체가 체류하러 오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체류형 관광 활성화하고는 부기명이 예산하고 조금 부적절하다. 한번 검토 좀 해보세요.

○관광과장 정선하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게는 그래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검토해보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그 자체가 체류하러 오는 건데, 캠핑장하고 야영장은.

다른 콘텐츠를 만들어서 체류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죠.

야간 경관 활성화라든지 다른 거를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605쪽이에요. 천안 양령리 향나무 종합정비계획 수립 5,000만 원이 감액이 됐어요, 당초 예산보다.

○관광과장 정선하 천안 양령리 종합계획 수립은 연구용역비로 5,000만 원을 세웠는데 저희가 이게 두 번의 공고를 거쳤는데도 입찰하는 업체가 없어서 그 아래쪽에 있는 공기관 등에 대한 경상적 위탁사업비로 변경을 해서 저희가 연구용역을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권오중 위원 위탁사업비라고 하면 어디에다 위탁을….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 부여에 소재한 백제문화재단이라고 있는데요. 그 부여에 있는 석성 탱자나무 종합계획을 세운 곳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5,000만 원인데 거기에다 수의계약 하는 거예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여기다가 드리는 겁니다.

권오중 위원 608쪽입니다. 계속비 사업 중에 용연저수지 관광개발 이 사업과 관련돼서 간략하게 사업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과장님?

○관광과장 정선하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권오중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과장님 오신지가 별로 안 되셨죠, 기간이?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본 위원이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과장님.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국장님도 들으셔야 될 거 같아요.

○관광과장 정선하 제가….

권오중 위원 용연저수지 관광 개발은 3개 과에서 추진을 하고 있어요. 알고 계시죠?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어디 어디 과죠?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 과하고 공원관리과하고 산림휴양과에서 같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권오중 위원 3개 과에서 추진하는데 별도로 사업이 진행되잖아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지금 사업이 시작된 사업이 있나요? 3개 중에서?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 관광과에서 용연저수지 둘레길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다음 주 중에 가질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걸 시작으로 해서 실시설계하고 공사 진행을 하고 있고, 또 자연휴양림을 관리하는 산림휴양과에서도 일부 토지 매입을 하고 있어서 2개 과의 사업은 지금 추진….

권오중 위원 예산도 편성이 안 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

○관광과장 정선하 매입을 하려고….

권오중 위원 그러니까요. 하려고 하지 예산은 편성 안 되어 있죠, 지금?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맞습니다.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 질의도 과장님, 우리 아까 존경하는 정선희 위원장님도 말씀하셨는데 동남구는 서북구에 비해서 여러 가지 기반 시설이 다 부족해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 용연저수지 개발도 동부 6개 면 주민들한테는 동부스포츠센터와 아주 숙원 사업이에요.

○관광과장 정선하 네.

권오중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 한다는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나왔는데 지금 추진은 안 되고 있는 거예요. 3개 과에서.

○관광과장 정선하 네, 네.

권오중 위원 그래서 우리 관광 과가 여기를 메인으로 해서…. 어느 한 과가 메인이 있어야 돼요.

○관광과장 정선하 저희 과가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주관을 해서 진행 사항을 체크해서 언제까지 어떻게 준공을 할 건지 그거를 정확하게 3개 과하고 우리 국장님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네, 저희가 이번 착수보고회 할 때 목천읍 주민들도 같이 모시고서 하려고 합니다.

권오중 위원 네, 하여튼 계획을 세우면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시켜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정선하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관광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0분 회의중지)

(17시 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고락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락희 위원 고락희입니다.

통학순환버스 운영 지원 611페이지에 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이게 신규 사업인데요. 5대가 선정이 됐는데 불당동에 3대, 청당동 2대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맞습니다.

고락희 위원 이렇게 선정된 이유를….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과밀학교 해소를 위한 지원책이고요.

지금 현재 불당동에서 등교,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고 있는 게 등교 3대하고 청당동 지역에 2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등교를.

그래서 하교를 천안시에서 지원하는 시범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2027년도에는 학교에서 자체 예산으로 편성할 수 있도록 저희도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네, 많이 좀 도와주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성거 쪽에도 이게 문제가 굉장히 많거든요.

과밀학급을 말씀하셨으니까 그것도 타당성이 있어서 그냥 넘어가는데 성거도 사실 원거리에 있는 아이들이….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알고 있습니다.

고락희 위원 천안으로 나올 때 굉장히 지금 문제가 많은 상태인데 이것 좀 신경 많이 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알겠습니다.

고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고락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존경하는 고락희 위원님이 제가 물어볼 거를 먼저 선제적으로 물어봐주셔서 굉장히 감사하고요.

이게 굉장히 뜨거운 감자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맞습니다.

장혁 위원 지금 고락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 성거 쪽도 그쪽도 정말 아이들 보면 어떤 경우에는 눈물 나요.

눈물 나고, 지금 근데 일단은 지금 불당동하고 청당동이 왔단 말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장혁 위원 등교버스를 운행하는데 하교버스를 운행하려고 예산이 이렇게 올라왔는데 3,600만 원이, 이게 지금 12월 달까지 예산이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하반기 이제 방학 끝나고 2학기부터 12월까지 예산이 되겠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방학 끝나고 나서 바로 운행이 돼야 되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장혁 위원 그다음에 내년부터는 그러면 학교에서 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해보고 있다는 거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장혁 위원 그게 바람직한 방향입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해줘야죠.

그리고 보니까 천안교육지원청에 우리가 3,600만 원 정도를 주고 노선하고 학생 수요 파악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교육청에서 모든 거를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다음에 확인을 하고 난 다음에 교육청에서 진행을 하는 거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제가 과장님한테 여쭤보고 싶은 건데 노선하고 학생 수요 파악을 교육청에서 안 하고 학부모 모임에다가 해 갖고 오라고 하면 이게 말이 돼요? 안 돼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안 되죠.

장혁 위원 안 되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그 자리에 간담회라든가 이런 거를 통해서 주민 의견 수렴을 충분히 한 다음에 교육청에서 해야 된다고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우리는 예산을 드리는 거니까 학생 수요 파악하고 노선하고 해서 최적의 루트를 만들어 내고 시간을 만들어 내는 건 교육청의 몫이에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게 학부모들 몫이 아닙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충청남도 통학 지원 조례에 따르면 학생들의 통학버스 개설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실태조사라든가 이런 부분은 교육청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번에 우리가 주는 이 3,600만 원 말고 아이들 통학 관련해서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게 6번하고 96번 버스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장혁 위원 이건 시내버스예요. 대중교통과 잘 들으세요. 지금 대중교통과 들으라고 하는 얘기니까. 방송 듣고 계실 겁니다.

노선하고 학생 수요 파악은 학부모들이 하는 게 아니에요.

대중교통과 책임으로 간담회를 하든 공청회를 하든 해갖고 노선 만들고 시간 만들고 그래서 일단 제안을 하고, 그다음에 또 민원 받고 해서 수정을 해나가는 거지 그 과정 자체를 학부모님들 모임에 외주 줘버리면 대중교통과는 뭐하러 있는 거예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대중교통과 잘 듣고 계시죠? 잘 듣고 계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금만 진정해 주십시오.

(손드는 위원 있음)

노종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종관 위원 노종관 위원입니다.

금방 존경하는 우리 장혁 위원님하고 고락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게 똑같은 내용인데요.

이 문제가 아마 천안시 전체 읍면동에 다 포함이 될 거예요, 어느 한 군데만 한정된 것이 아니고.

지금 대중교통과에서 BIS 시스템을 이번에 새로 구축할 계획이 있어서 그 시스템이 구축되면 정류소별로 시간대별 승차 인원이라든지 하차 인원 이런 통계가 수집이될 거로 예상이 됩니다.

그 통계를 통해서 우리가 수요응답형 DRT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이거하고 연계하고, 또 대중교통과의 시내버스 노선의 환승체계하고 이런 부분들이 잘 연결이 돼서 좋은 교통체제를 만든다면 우리 아이들 통학하는 데 상당히 효율성이 있을 것으로 예측이 되고요.

그리고 이게 지금 많은 학부모님들이 불당동하고 청당동에 다섯 대 운영하는 거를 시범운영이라고 우리 의원들은 시민들한테 홍보를 하는데 지역구에, 다들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내년 예산 때 이런 부분들을 잘 고민하셔서 확대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고민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알겠습니다.

노종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노종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죄송한데…. 우리 노종관 위원님 좋은 당부 잘 들었고요. 장혁 위원님….

장혁 위원 짧게 할게요.

○위원장 정선희 네, 진짜 짧게 한 마디만 부탁드립니다.

짧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이게 그렇습니다. 지금 너무 너무 심각한 문제고요.

사실 이 문제가 청소년교육과 추경하면서 나올 얘기도 아니에요.

그런데 이 얘기가 여기서 나올 정도면 얼마나 큰 문제인지를 알 수가 있고, 존경하는 노종관 위원님이 수요응답형 버스라든지 그다음에 정류소별 적정 인원 이런 거를 말씀을 하시는데 그걸로도 안 잡히는 게 있어요.

뭐냐면 지금 불당동에서 쌍용동으로만 아침에 등교버스가 셔틀버스가 7대가 가요. 45인승이.

그다음에 봉서중, 계광중, 서여중으로도 3대∼4대씩 가니까 숫자가 말할 수 없습니다.

이게 시내버스로 체크를 해도요, 그 인원은 안 잡히는 거니까 대중교통과 다시 들으세요. 이거 시내버스 수요 조사하고 그럴 때 그 인원 넣고 계산하셔야 됩니다.

시간이 부족하니까 저도 이 정도 하고 말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장혁 위원님 감사합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중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권오중 위원 611쪽에요,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권오중 위원 611쪽 복자여중 체육관, 공사 총액 혹시 알고 계세요, 과장님?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33억 3,000만 원입니다.

권오중 위원 33억 3,000만 원 중에 저희가 7억 하는 건데….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7억입니다.

권오중 위원 이건 교육경비로 하는 거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교육경비 30% 이내에서 지원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70%를 부담하고 저희가 30%인데, 사실 저희가 학교도 많고 그래서 도비 지원을 사실 방침을 받을 당시에도 도비 지원을 해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시장님 방침을 받았었고요.

사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9억을 하려고 했었는데 도비 지원이 안 되는 바람에 학교에서 외부 자원을 포함해서 30%를 맞춰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번 말고 다른 학교도 혹시 그런 사례가 있나요? 저희가 해준 사례가?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충남예술고등학교도 30%에 맞춰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향후에도 다른 학교에서도 체육관 할 때 요구하면 시에서 해줘야 되겠네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 부분은 결정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권오중 위원 저희 천안시 교육경비가 1년에 총 얼마 정도 되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음….

권오중 위원 대충.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33억 정도….

권오중 위원 33억 교육경비 중에 이 한 학교에 이렇게 지출하면 상대적으로 다른 학교에는 예산이 배정 못 되는 거잖아요.

그런 형평성 문제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하실 때는 검토 좀 하셔서 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알겠습니다.

권오중 위원 또 하나 618쪽입니다.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이 단체 활동 많이 하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권오중 위원 활동 많이 하죠?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저도 SNS에서 봤는데 활동 많이 하더라고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권오중 위원 그런데 안타깝게 활동에 비해서 예산은 참 전체 예산 880인데 그중에도 반이 440이….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지금 3개 단체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천안YWCA하고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가 있고요. 그리고 한국청소년연맹 천안지회.

3개 기관에서 하고 있는데 그 지원을 해줄 때는 전년도 평가에 따라서 저희가 충남에 지원을 해줄 때 충남에 21개 단체가 있습니다.

충남에 21개 단체 중에 1개는 A등급이어서 700을 받고요, 나머지 B등급인 경우에는 기관당 440만 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무부 같은 경우하고 YWCA에서는 본인들이 자부담으로 하겠다 해가지고 신청을 안 했기 때문에 440만 원만 받게 되는 겁니다.

권오중 위원 활동하는 거에 비해서….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적긴 하죠.

권오중 위원 너무 적다, 지원금이.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권오중 위원 그분들도 사실 자기 시간 할애하고 그렇게 하는데 예산은 활동하는 거에 비해서 굉장히….

그게 지침으로 내려와 있는 건가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맞습니다. 도비 매칭 사업입니다, 이게.

국도비 매칭 사업이어가지고 국비 25%, 도비 50%, 시비 25% 그렇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안타깝지만 지침이 그렇다니까 어쩔 수 없는데….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맞습니다.

권오중 위원 이런 단체는 좀 더 우리가 다른 예산도 중요하지만 이런 데 예산을 할애하면 좋을 거 같은데….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이 되게 많이 하거든요.

유해업소 이런 데 점검도 다니시고 순찰도 하고 많이 하는데 사실 금액 440이라고 하면 사실 운영비, 기름값도 안 나오는 그런 수준 정도밖에 안 되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권오중 위원 그런 수준밖에 안 나오죠.

한번 다른 방안이 혹시 있나 그것 좀 한번 검토해 주셔서 다른 방안이 있으면 한번 협조해 주면 좋을 거 같다는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권오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도 하나만 질문할게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위원장 정선희 사전설명자료 9페이지 보시면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실내체육관 1개 설비 설치 있습니다. 6,600만 원짜리 공사예요.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네, 네.

○위원장 정선희 이 공사 1식이라고 표현한 거 앞서 전에 부서에서 우리 장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나요? 1식으로 하셨는데 구체적이지 않은 상세 내역이 없었다, 이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좀 상세 내역을 첨부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우리 과장님, 구체적으로 아주 사업별로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교육청소년과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8분 회의중지)

(17시 1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입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 소관 2026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추국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코리아풋볼파크 아레나라고 제가 한번 또 불러봅니다. 왜냐하면 저도 자꾸 입에 익어야 되니까.

이건 뭐 추경에 대해서는 그렇게 체크할 게 없어요. 그래서 말씀을 안 드리고,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 두 가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여러 번 얘기했으니까 다 알고 계실 거 같고요. 핵심이 두 가지예요.

첫 번째는 조성 토지를 분양을 잘 해야 됩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이거를 기존에 놓고 이 형태로 우리가 그리고 있는 그림만으로는 이게 아마 매수 희망자를 찾기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토지개발사업자나 시행하시는 분들을 찾아가서 적극적으로 접촉을 하면서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건폐율 용적율도 이렇게 시의회에서 해서 해줄 수 있는 부분을 어필을 하시고, 그다음에 “그림을 당신들이 그려보시오. 그래서 상업성 있게 만들어보시오.” 이렇게 과감한 제안까지도 하실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맞는 말씀이고요.

저희가 올 6월 달에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도시계획과에 지구단위계획 변경 심의를 거쳐갖고 용적률이나 그런 용도 제한 사항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건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 팀장님.

○시설운영팀장 김석환 네.

장혁 위원 잠깐 뭐 좀 여쭤볼게요.

○위원장 정선희 팀장님 답변 들으셔야 되나요?

장혁 위원 예.

○위원장 정선희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장혁 위원 팀장님, 이거 잘 분양할 자신 있으시죠?

○시설운영팀장 김석환 시설운영팀장 김석환입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고, 저희 과 시설운영팀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장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 축구박물관이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장혁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존경하는 권오중 위원님하고 지난번에 부산 가서도 거기 해양박물관인가 거기 가서도 그거 보니까 남의 지자체 사업하는 거 놓고 우리가 잘했네 못했네 할 건 아니지만, 그 거대한 시설물 만들어 놓고 거기 시설 전시 내용이라든지 아니면 거기 들어가는 예산 이거 보고 시민들한테 가는 편익을 생각하니까 고개가 설레설레 저어지더라고요. 고개가 설레설레 저어지더라고요. 뭐 거기에서 알아서 뭐라고 해도 그게 사실이니까.

제가 여기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에 부탁드리고 싶은 건 박물관이 뮤지엄이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장혁 위원 뮤지엄은 싹 머리에서 지우시고 에듀테인먼트파크라고 생각을 하시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장혁 위원 에듀테인먼트파크입니다. 엔터테인먼트하고 에듀케이션(Education)하고 합쳐가지고.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유치원 아이들하고 초등학교 1·2·3·4학년까지 와서 분기마다 한 번씩 와서 거기에서 축구선수들하고 게임도 하고 놀이도 하고 그렇게 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파크를 만들 생각을 하셔야지 고리타분하게 뮤지엄 만드시면 안 돼요.

그걸 위해서 제가 자꾸 부탁드리는 게 필요하면 외국 사례도 보고 그래야 되니까 외국 가서 한번 보고 오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이런 데 가서도 보고 오고 그렇게 하세요. 국내도 여러 가지로 견학를 다니시고.

팀장님, 각오를 한번….

○위원장 정선희 잠시만요. 위원님 좋은 말씀 충분히 이해는 하겠는데요.

여기 박물관에서 진행하고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로 이용하면 되지 않을까, 그거에 대한 우리 팀장님 말씀을 짧게 들어볼게요.

○축구역사박물관팀장 김효진 축구역사박물관 팀장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에듀테인먼트를 접목한 전시뿐 아니라 체험형까지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박물관을 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뮤지엄은 머리에서 지우세요.

○축구역사박물관팀장 김효진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에듀테인먼트파크입니다.

○축구역사박물관팀장 김효진 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하나 질문이기보다는요….

(손드는 위원 있음)

아, 하실….

(「조금 이따 할게요.」하는 위원 있음)

아, 예. 죄송합니다.

전기차 충전기에 대해서 유지관리비가 올라와서 우리 도시공사 쪽에 당부의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명동에도 주차장 시설할 때 전기차 충전기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때 제가 말씀드렸어야 하는데 못 드렸어요.

여기도 마찬가지고 충전기 설치하실 때 고속충전기하고 완속충전기를 조금 이렇게 해서 설치를 해달라라는 말씀을 조금 드리고, 계속 머무르는 곳이 아니잖아요. 여기 왔다 갔다 이동이 많은 곳인데 완속충전기는 의미가 없는 걸로 보여요.

그러니 다음에 충전기 하실 때는 그런 것들을 조금 고려해서 하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위원장님, 그거 관련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비용 문제가 상당히 커갖고요, 완속하고 급속하고 가격 차이가 설치 가격 차이가 5배 이상 차이 납니다.

완속 같은 경우는 300만 원인데 급속은 1,600만 원이라 참 그게 부담스럽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이용의 목적이 편의의 목적입니까? 아니면 다른 데에서 예산을 줄이시더라도 1대 정도는 다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전기차를 활성화하자고 하는데 예산 부담 때문에 완속을 하신다는 말씀을 제가 들으니 참….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저도 생각 같아서는 급속으로 다 하고 싶지만 최소한만 급속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그렇습니다. 예. 최소한이라도 좀 노력을 해주십사 말씀드립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알겠습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정선희 권오중 위원님 질문해 주십시오.

권오중 위원 과장님, 축구종합센터 여러 가지 사업을 진행 중인데 전체적인 공정이 지금 몇 프로예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전체적인 공정은 제가 볼 때는 90% 이상은 했다고 봅니다.

권오중 위원 지금까지 들어간 총예산이 얼마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지금까지 들어간 예산은 우리 시하고 대한축구협회하고 그렇게 분리가 되는데, 우리 시에서는 지금 들어간 돈이 1,381억 원입니다.

권오중 위원 도비?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도비가 150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권오중 위원 예, 국비는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국비는 없습니다.

권오중 위원 축구협회에서 내는 부담금은 지금 얼마 들어갔어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축구협회에서 저희한테 내는 부담금이요?

권오중 위원 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지금…. 잠깐만요.

권오중 위원 예, 알겠습니다. 총 지금까지 들어간 게 얼마라고 했죠? 죄송한데.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지금 시비로는 1,381억 원 들어갔습니다.

권오중 위원 총 들어간 금액….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아, 총금액이.

권오중 위원 총금액이?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1,381억 원 중에 도비가 150억 정도 됩니다.

권오중 위원 당초 계획 혹시 알고 계신가요, 과장님?

처음에 축구센터 하려고 했을 때 그때 비용 추계한 거 혹시 기억하시나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당초는 축구협회하고 그거까지 다 포함해서 4,000억으로 알고 있습니다.

권오중 위원 예?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4,000억. 축구협회랑 포함해서.

권오중 위원 1,500억이에요.

우리 천안시가 400억에서 500억, 그렇게 하고 국비 200억, 도비 400억, 축구협회 합쳐서 1,500억 정도라고 했는데, 지금 도비 150억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네.

권오중 위원 당초 도비가 400억이었어요. 왜 이렇게 도비가 당초 계획보다 반영이 안 된 거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아, 도비가…. 아, 제가 잘못 봤네요.

권오중 위원 과장님, 제가 본예산 때 또 할 거니까….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네.

권오중 위원 저는 굉장히 우려스러워요, 지금.

존경하는 우리 장혁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예산 투입된 것도 처음보다 굉장히 투입됐지만 더 걱정되는 건 유지관리비입니다.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예.

권오중 위원 이게 표현이 좀 그렇지만 돈 먹는 하마예요.

2019년도에 처음 시작할 때 제가 오죽하면 파주에 갔었어요. 축구종합센터가 당초에 파주에 파주에 있었거든요. 제가 김철환 의원님하고 파주에 갔었어요.

파주에서 축구는 2명만 해주면 그냥 파주에다 한다고 그랬어요, 축구협회가. 2명만 해주면.

근데 파주에서는 그 2명도 안 해준 거예요.

왜? 지금까지 축구종합센터가 파주에 있었는데 효과가 없어요.

그러니까 가려면 가라. 그래서 오게 된 거예요, 천안으로.

그런데 그 당시 우리 천안은 뭐에 저기 됐나, 여기에 유치하는 데 올인을 한 거예요, 시에서.

예산도 그때 굉장히 다이어트 해가지고 최소 예산으로…. 원래 들어갈 예산으로 하면 못 하게 할 거 같으니까.

그런데 우려했던 게 지금 나오는 거예요. 당초 예산보다 지금 거의 배 이상 들어갔어요.

과연 이게 우리 천안시에 얼마만큼 도움이 될까?

저는 오히려 천안보다 안성, 평택 사람들이 여기를 더 이용할 거라고 봐요. 접근성으로 봤을 때.

그 당시에 생산유발효과가 2조 8,000억, 부가가치가 1조 4,000억, 고용 창출 4만 명이라고 그랬어요.

이거 과연 얼마만큼 지금 축구종합센터하면서….

지난 얘기지만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지금까지도 예산이 당초 예산보다 거의 배 이상 들어갔지만 앞으로 유지관리 할 거…. 유지관리 또 보니까 축구협회에서 하게 되어 있어요, 이게.

그 당시 계약서를 보면 조금 과장해가지고 노비 계약서예요, 노비 계약서.

완전히 축구협회가 갑이고 우리 천안시는 을이었어요.

굉장히 저도 반대했던 그런 기억이 있는데, 어차피 이제 하기로 했어요. 90% 공정 됐으니까 해야죠.

다만 우리 예산이 혈세라는 표현 많이 하잖아요. 혈세라는 표현. 그렇죠?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네.

권오중 위원 예산을 얼마만큼 유용하게 사용할 건가는 한 번쯤은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검토를 해보셔야 돼요, 적극적으로. 진짜 돈 먹는 하마예요, 이거.

우리 천안시에 도움이 뭐가 될 거 같아요? 브랜드 가치가 조금 올라가는 거 말고 무슨 도움이 될 거예요, 이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감사합니다. 권오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4분 회의중지)

(17시 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도서관정책과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도서관정책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서관정책과장 석미경 도서관정책과장입니다.

지금부터 도서관정책과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페이지 수와 사업명을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고 도서관정책과장은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죠?

하나만 질문할게요.

설명자료 3페이지 보시면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가비가 있습니다.

세계도서관정보대회 참가비라고 하셨는데 이 대회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을까요?

○도서관정책과장 석미경 올해 열리는 세계도서관정보대회는 90회를 맞이하고 있고요.

매년 세계 돌아다니면서 세계에서 나라를 지정해서 세계도서관정보대회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약 150개국이 참여를 하고 있고 3,000명에서 4,000명 정도 도서관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같이 정보도 나누고 워크숍도 진행하는 그런 대회입니다.

○위원장 정선희 네,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정책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9분 회의중지)

(17시 39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중앙도서관장입니다.

제2회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혁 위원 631페이지 신방도서관 시스템 냉난방기 설치인데, 이걸 물어볼 거는 아니고요.

신방도서관이 생긴 지 얼마 됐죠?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신방도서관은 2013년도에 개관을 했습니다.

장혁 위원 2013년도에 개관이 됐죠?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한 13년 됐습니다. 예.

장혁 위원 거기에 방송실 비슷한 거 있죠? 유튜브도 이렇게 녹화하고…. 있죠?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미디어창작공간이라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미디어창작공간이라고 있죠?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예.

장혁 위원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걸 제가 아주 집중적으로 얘기를 한 적이 있는데, 지금 그게 어떻게 수리를 잘해서 대관이 잘되고 있습니까?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제가 처음 여기 1월 달에 발령을 받아서 신방도서관에 갔었고요. 위원님이 지적한 바도 제가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편집실하고 스튜디오가 잘 운영되고 있고 대관 실적도 작년보다는 상향된 거로 제가 확인하였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 공간이 있는 줄도 모르고 또 필요하신 분들이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발굴해가지고 활용이 돼야 됩니다.

제가 보니까 한 10여 년 동안 방치돼 있었어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네.

○위원장 정선희 장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중앙도서관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의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4분 회의중지)

(17시 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합니다.

다음은 쌍용도서관 소관 예산 심사를 진행하겠습니다.

쌍용도서관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쌍용도서관장 이충미 쌍용도서관장입니다.

지금부터 쌍용도서관 소관 2026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토론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고 쌍용도서관장님께서는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쌍용도서관 소관 예산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조정 시간을 갖기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49분 회의중지)

(21시 06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선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정회 시간에 위원 여러분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예산안을 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고락희 부위원장께서 예산안 조정 결과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고락희 고락희 부위원장입니다.

예산안 조정 시간에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작성한 예산안 조정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 중 세입 예산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의견이 집약되었으며, 세출 예산안 중 일반회계는 의석에 배부해드린 세부내역과 같이 1개 비목 6,000만 원을 삭감하고 특별회계는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의견이 집약되었습니다.

이상으로 예산안 조정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정선희 수고하셨습니다.

본 예산안 조정 결과는 위원님들과 협의한 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나머지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의결된 안건에 대해서는 의장님께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1시 08분 산회)


○출석위원(7명)

  • 정선희고락희권오중장 혁노종관엄소영변일추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 전문위원 박민애
  • 사무직원 김선주
  • 속  기 신혜리

○출석공무원

  • <복지정책국>
  • 복지정책국장 윤은미
  • 복지정책과장 경영미
  • 여성가족과장 박경미
  • 아동보육과장 석재옥
  • 노인복지과장 정은숙
  • 장애인복지과장 장현숙
  • <문화체육국>
  •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 문화예술과장 김미영
  •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 관광과장 정선하
  • 교육청소년과장 유재영
  • 축구종합센터건립추진과장 박성필
  • <도서관본부>
  • 도서관본부장 문현주
  • 도서관정책과장 석미경
  • 중앙도서관장 이재순
  • 쌍용도서관장 이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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