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천안시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문화체육국(문화예술과, 체육진흥과, 관광과)·충남콘텐츠진흥원·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문화재단
일 자 : 2025년 11월 27일(목)
장 소 : 복지문화위원회회의실
(10시 00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제3일 차 복지문화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는 제3일 차로 문화체육국 소관 부서 중 충남콘텐츠진흥원 업무를 포함한 문화예술과, 천안문화재단, 관광과, 체육진흥과, 천안시민프로축구단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동안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하여 수고해 주신 모든 분께 위원회를 대표하여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끝날 때까지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답변해 주시고 감사 중 위원님들이 요구한 자료는 감사 기간이 종료되기 전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0조에 따라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는 고발을 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화체육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어 대표로 선서문을 낭독해 주시고 다른 분들께서는 자리에 일어나시고 몸이 불편하신 분은 앉은 채로 오른손을 들고 계시다가 낭독이 끝나면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오른손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선서.
본인은 복지문화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 및 천안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27일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관광과장 이계자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천안시립미술관장 최경현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경영기획실장 김상혁
체육회장 한남교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천안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박광순
천안시민프로축구단장 강명원
○위원장 이종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후 문화예술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자리 정돈이 된 바로 후 시작할 예정이니 위원 여러분들께서는 자리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04분 감사중지)
(10시 04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합니다.
감사 진행은 소관 부서의 설명을 청취한 후 질의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문화예술과, 충남콤텐츠진흥원
(10시 05분)
○위원장 이종만 그럼 문화예술과 충남콘텐츠진흥원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께서는 대표로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문화예술과장입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이종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제목을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유영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유영진 위원 유영진입니다.
페이지 72페이지 좀 봐주시겠습니까.
우선 질의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 김곡미 관장님, 이번 14일에 서울 코엑스 KFDA 30주년 기념 시상식에서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상 받으셨죠?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유영진 위원 우선 축하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감사합니다.
○유영진 위원 간단하게 질의 한번 드리겠습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유영진 위원 이번 콘텐츠진흥원에서는 지금 도 기관으로부터 감사 받으셨죠?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유영진 위원 그건 어떻게 잘 받으셨습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감사가 끝나고 이제 시정 조치를 내린 거는 지금 준비해가지고 또 별도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또 충남 도 의회에서 또 행감에서도 또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유영진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도와, 이제 충남도와 의회에서 전부 다 받으셨지만은 그래도 한 번은 우리 시 의회에서도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서 이렇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올해 감사에서 많은 것이 지적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 여러 가지 행정적인 지적은 제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적은 뭐 도에서도 했었고 뭐 도 의회에서도 했었기 때문에 넘어가는데 단 하나 직원들이 안정적이어야 업무를 충실히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직원들이 편파적인 것보다는 정상적으로 해야 그래야 모든 게 시너지 효과가 나오고 될 수 있는데 어떤 면이 지적이 되었는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그러면.
○유영진 위원 그 비위 직원 건 좀 말씀해 주세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직원 중에서 최근에 그 이제 도의 행정감사를 받으면서 그 이제 직위해제를 당한 직원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가 이제 작년에 5월 13일 날 취임을 했는데 그 이전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왔을 때 우리 조직이 정말 불안정했고 그다음에 이제 그 우리 진흥원이 그때 이제 이름조차도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었는데 그때 업무를 못 할 정도로 사실 감사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진흥원이 사실 지역에 이렇게 콘텐츠나 이런 다양한 분야를 발전시켜야 되는데 업무를 못 하는 게 참 답답했고 그래서 나가 있는 직원들과 그다음에 또 휴직계를 낸 직원들이 많이 있었고 우리 또 콘텐츠진흥원에 인원이 많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그 직원들 면담을 통해가지고 또 그 행정적인 절차도 나름대로 받아가지고 다시 복직을 시켜서 일을 시켰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성과가 좋아서 우리가 또 이번에 경영평가는 이제 3위 정도까지 끌어올렸는데, 사실 그 부분.
○유영진 위원 잘 하신거는 그런 건 알고 있는데, 간략하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유영진 위원 지금 현재 이제 그 감사 조건에서 이제 비위 직원에 대해서 지금 제가 이거 찾아보니까 기사에도 보니까 다 나왔더라고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유영진 위원 그 비위 직원을 보면 생산성이 전 제대로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칭찬 대상자도 있어야 되지만 그걸 더 활발히 해줘야 될 것 같은데 비위 대상자를 감싸는 듯한 그런 기사도 많이 나가고 지금 관장님으로서는 일을 열심히 하셨지만은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한 거에 대해서 관장님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인지 그게 좀 궁금합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그래서 저도 그 기사를, 기사를 이제 확인했고요.
○유영진 위원 네, 기사를 저도 다 찾아봤어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예, 그다음에 저도 이제 그 행정감, 우리가 감사를 받을 때 종합 감사 받을 때 그 부분을 법률 자문을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법률 자문에서도 물론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금 뭐 수사 중인 게 있지만 그 기관장의 재량에 따라서 실제로 그 문제가 없다는 것을 법률 자문을 받고 그 이제 기자가 인터뷰 요청이 왔을 때 다시 그 자료를 보내줬습니다.
그래서 아마 오늘 기사가 다시 또 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러면 오늘 기사는 다시 좀 번복이 좀 되는 건가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잘못된 어떤 부분을 정정을 했습니다.
또한 우리 진흥원을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정말 좋은 질문을 해 주셨는데요.
저도 이제 이런 오해를 사지 않을 정도로 엄격하게 그 일을 잘하는 직원에 대해서는 정말 승진과 포상을 내리고 또 일을 실수를 했을 때를 분명히 이 징계를 내려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더 엄격하게 하려고 지금 기준을 마련하고 저희 이사회 때도 지금 보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제가 걱정했던 거를 지금 관장님 말씀 다 해주신 거예요.
앞으로의 지금 그대로 관장님 해주신다면은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유영진 위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그 존경하는 유영진 위원님의 말씀을 잘 듣고 더 앞으로 최선을 다해서 일을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고요.
다음 페이지가 100쪽 좀 봐주시겠어요, 문화예술과 100쪽.
그 공통사항입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유영진 위원 최고, 우리 상단에 시립예술단 관련해서 지금 질문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유영진 위원 이거 지금 지난번에 작년에 우리 박종갑 위원님이 이 지적하셨던 내용이에요,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유영진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로 지금 시립예술단 활성을 위해서 관심을 갖고 홍보 강화를 위한 방안을 적극 모색한다고 했었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유영진 위원 그래서 지금 현재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작년에 비해서?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작년에 비해서는 뭐 저희가 이제 그 여러 프로, 그 정기, 아까 말했던 그 정기적 이런 관공서 같은데 전부 이제 같이 홍보를 하고 있고요.
또 저희가 지금 숫자가 제일 많은 거는 네이버 그 맘카페, 네이버 카페라고 있습니다.
회원 수는 거기가 한 10만 있는 카페도 있고 뭐 베이비 카페 같은 경우는 뭐 한 15만 명, 이런 데에 좀 그쪽으로 전부 이제 많이 좀 하고 있고, 또 블로그 쪽도 좀 많이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와서는 이제 당근마켓, 젊은 층들이 이용하는 당근마켓도 새로 올해 2025년도에 신규로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럼 다른 데 지금 홍보가 다 잘 되고 있다는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네, 작년보다는 발전했을 겁니다, 예.
○유영진 위원 지금 여기 보면 유튜브 구독자 수를 보시면 작년에 574명 그리고 1,091명.
지금 현재 600명에서 1,004명으로 이렇게 늘었다고는 저는 생각하지 않아요.
작년에 그렇게 했을 때 우리 시청 직원만 해도 2,500명이 됩니다.
저는 우리 시청 직원들한테만이라도 홍보를 했다면은 이게 유튜브 그 수가 쫙 올라갈 것 같은데 지금 부서에서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한 거로 다른 데는 다 했지만, 지금 유튜브 수가 이렇게 안 된 것은 많이 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유튜브 구독자가 뭐 1,000명쯤 넘는 수준이니까 많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거는 위원님께 동의하고요.
○유영진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 근데 저희가, 제가, 저도 이거 오면서 사실 카카오톡 채널이라든지 그 구독자 수 전부 살펴봤습니다.
근데 사실 생각보다 솔직히 많지 않은 건 사실이고요.
○유영진 위원 글쎄요, 너무 많지 않아요, 다른 거에 비해서.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래서 제가 이제 그 좀 주의 깊게 봤던 부분 아까 이제 네이버 맘카페 한번 말씀드렸는데 그걸 제가 분석을 한번 해본 게 사실, 한번 그 제가 분석을 해봤었습니다.
근데 그게 천안아산 줌마렐라라고 거기가 한 회원 수가 20만 명 되더라고요, 20만 명.
그리고 천안 베베가 한 10만 6,000명 정도.
그리고 천안 맘카페가 한 8만 2,000명.
그래서 이쪽에 저희가 이제 유튜브로 많이 홍보는 하고 있거든요, 사실은.
근데 이제 아까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뭐 카카오, 유튜브 이런 건 솔직히.
○유영진 위원 저조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저조한 거,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우리가 1년 동안 열심히 노력했지만 그 구독자 수를 보면은 400명 정도밖에 더 늘지 않았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맞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거에 대해서는 제가 생각할 때 이랬어요.
아니 이 정도의 우리 시청 직원 2,500명이나 있는데 이 시청 직원만 갖고 했어도 확 늘었을 텐데 400명이 늘은 이유가 뭘까.
과장님, 부탁드리는 것은 이거 좀 홍보 좀 많이 하셔가지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인원수가 좀 늘게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내년도에는 이제 뭐가 달라지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네, 그리고 하나 더 질문드릴게요.
105쪽을 봐주시겠어요?
5분 발언을 김철환 의원이 성환문화회관 명칭 변경, 이거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유영진 위원 그리고 작년도 우리 행감에서도 우리 류제국 위원님이 가셔가지고 이건 꼭 바꿔야 된다.
그때 우리 행감에 전체 다 우리 복지문화위원님들이 갔습니다.
그래서 강력하게 이거만큼은 좀 퀄리티 좀 높이고 이걸 바꿔야 되는데 지금 현재 상황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5분 발언 이후에 저희가 사실 여론조사 그 4개, 북부 4개 면을 대상으로 해서 조사를 사실 했었습니다.
근데 이제 1개 지역 빼고 나머지 직원 다 반대 의견이 더 많아가지고 저희가 지금 추진을 좀 못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또 하나는 내부적으로 들여다보면은 이게 성환문화회관이 사실 노후화됐습니다.
○유영진 위원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은 제 입장에서는 그 장기적인 관심에서 보면 그 대대적인 수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을 뭐 5억, 10억 넣어서 그걸.
○유영진 위원 그 당시에 우리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우리 현장을 갔을 때도 똑같은 말이 나왔었어요.
너무 노후해서 고쳐 나가면서 써야 된다.
하지만 이 명칭만큼은 바꿔야, 성환문화회관보다는 다른 쪽으로 해야 우선 들을 때 예술의 전당이나 그런 말처럼 우리 귀에 들어오는 그런 좋은 쪽으로 우리는 변경을 해야 됐는데 지금 이 책자를 보면은 의견 수렴 결과 추진 곤란이라고 되어 있어요, 부적합하다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유영진 위원 근데 전 이거에 대해서 제가 지금 질문을 드리는 게 그 부적합하다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우리 천안 시민이 몇 명입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니 사실은.
○유영진 위원 70만이 넘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사실….
○유영진 위원 근데 여기서 지금 총 하신 분이 몇 명이냐면 233명이에요.
천안 시민을 대표해서 233명이 부적합하다고 해서 이 성환문화회관에 대한 그 명칭을 바꾸지 못하고 지금 적합하지 않다는 그런 말이 나왔을 때는 어떤 나는 대책를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떤 대책을 세우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물론 의견은 뭐 네 개, 북부 4개 면 위주로 저희가 여론조사를, 조사를 한 건 맞습니다.
○유영진 위원 네, 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맞고요.
그 뭐 명칭을 변경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뭐 저희 부서에서 마음, 저기 추진한다 그러면 사실 뭐 불가능한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만….
○유영진 위원 그래서 지금 의회에서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의회 복지문화에서도 적극 강추를 하고 있는 거고.
또 과장님도 알다시피 이걸 변경을 하려고 했는데 233명이라는 그 주민의 추진 곤란이라는 게 나왔어요. 이게 지금, 부적합으로 되어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만큼은 각 부서나 우리 국장님, 국장님도 신경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예, 그 뭐 명칭의 문제는 이제 성환 자가 들어가 있고 문화회관이라고 해서 이제 예술의 전당 체계가 되면서 전에는 이제 그냥 천안시 문예회관이라고 명칭을 처음에는 썼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기능적으로 좀 이게 어떤 북부 권역을 담당하는 어떤 문화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명칭이 바뀐 건데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어떤 시민들의 의견을 좀 더 종합적으로 해서 좀 검토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네, 적은 소수가 중요도 하겠지만은 북부 4개 면에 많은 주민들을 또 해서 이 마을에, 성환문예회관을 이제 부적합하다고 나올 수 있지 않게끔 좀 노력도 해주시고 저희 천안시 의회에서도 우리 특히 복지문화위원님들은 전부 다, 다 그걸 원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제, 그 저기, 한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네, 그렇게 알고 있어도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제가….
(손드는 위원 있음)
아 그래요, 엄소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엄소영 위원 17페이지 봐주세요.
지역 예술 분야의 보조금 집행 현황을 보면.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엄소영 위원 25년도에, 24년도에도 있지만 이제 해마다 하는 그 보조금, 해마다 주는 보조금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사실은 이제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지금 이 부서의 가장 그 문화예술과에서 어떤 행사나 어떤 이런 부분들의 보조금을 아마 다른 그 부서에 비해서는 좀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이 조례를 만들어 놓고도 이제 이행을 좀 안 해서 한 번 좀 말씀드리고 시작을 할게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엄소영 위원 행사 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가 우리 천안시에 있죠,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예산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서 그 만들은 그런 조례이기도 하고 시민들이 예산 집행에 대한 감시자 역할을 할 수 있고 예산 사용 시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3,000만 원 이상 넘는 이런 예산들이 집행이 많이 되는데도 표시를 안 하고 있다는 게 문제예요.
그래서 예산 부서도 먼젓번에도 한번 다른 부서하고 할 때 말씀을 드렸지만 조례도 이렇게 있고 한데 그 조례도 지키지도 않지만 내년서부터라도 꼭 좀 지켜주셨으면 좋겠다, 이 조례를.
어떤 조례인지는 확실하게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표시제.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3,000만 원 이상에 대해서.
○엄소영 위원 이상에 대해서는 카탈로그나 이런 부분들의 맨 앞에 하단에 표시를 도비 얼마, 시비 얼마, 뭐 국비가 있으면 국비 얼마 이렇게 표시를 해달라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올해도 사실은, 아, 전년도에도 조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하지 않아서 시정질문을 통해서 꼭 좀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이렇게 지금도 한 뭐 10% 이상 지금도 아직 안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산 부서에서도 아마 최근에 또 공문에 내려간 거로 알고 있어요.
내년부터라도 예산 부서에서, 예산 부서에 어떤 이야기를, 말씀을 전해드렸냐 하면 이런 조례를 지키지 않는 데는 분명히 페널티를 줘야 된다.
예산을 뭐 삭감을 하든가 아니면은 좀 그 해에 주지를 말든가 그다음 해에는 주지를 말든가 이렇게 해야지 되지 않냐.
그리고 잘 지키는 이런 데는 예산이 올라왔을 때 또 투명하고 이렇게 쓰는 거에 대해서는 인정을 해줘야지 된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꼭 지켜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제가 25년도 보조금에 대해서 그냥 하나하나 다 나열은 하지 않지만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철저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25페이지, 통합문화이용권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엄소영 위원 이거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 6세 이상 문화예술이나 여행, 체육활동 이용할 수 있는 무리,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맞습니다.
○엄소영 위원 근데 이제 그 계속 이게 이제 100% 다 소진은 안 되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실질적으로 100%는 안 되, 안 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쵸?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엄소영 위원 근데 이제 본 위원이 걱정하는 거는 혹여나 이제 전년도에도 신청을 못 했는데 올해도 또 신청을 못 하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정도는 우리 행정부에서 좀 데이터를 좀 뭐 받아서 좀 그래도 안내를 하는 게 좀 좋지 않을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엄소영 위원 어떤 문제점, 왜냐하면은 이게 전년도에 했는데 올해 시간이 없어서 못 썼었어, 이럴 경우도 있겠지만은 계속적으로 사용을 안 하는 사람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요, 이 중에.
그러면 이 문화누리카드라는 이 자체를 잘 모를 수도 있고 홍보도 좀 덜 돼서 그럴 수도 있지만, 가족 차원에서 누군가가 이 부분에 대해서 뭐 아이가 6세, 6세 이상이지만 어쨌든 하지 못해서 이 이용을 못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더, 실적이 사실 뭐 90, 한 10% 정도는 최종적으로 사용을 못 하는 결과가 나오는 건 맞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래서 더 노력하도록 하고 올해는 작년보다 오늘, 어제 날짜로 했을 때 한 1.1%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엄소영 위원 아, 어제 날짜로 봤을 때는 좀 올라갔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오늘 아침에 뽑아 갖고 왔습니다.
○엄소영 위원 뭐 연말에 좀 많이 쓰기는 하겠죠, 아무래도, 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엄소영 위원 35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우리동네콘서트 있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사실은 우리동네콘서트는, 우리동네콘서트를 하는 그 장소에 본 위원도 여러 번 가봤거든요.
호응은 굉장히, 시민들에 대한 호응은 굉장히 좋아요, 사실은.
근데 이제 다만 시기적으로 너무 추울 때 하면 공연하시는 분들이나 보는 사람들도 조금 좀 그렇다. 이제 이런 부분들. 그리고 어쨌든 이런 공연에 대해서는 아파트 단지나 뭐 이런 데서도 굉장히 좀 많이 좀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엄소영 위원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할 수는 없으니까 어쨌든 그 전체, 그 읍·면·동의, 읍·면·동이 아니라 아파트 단지 이런 데서 전체적으로 받아서 순서를 정하는 거죠, 그것도?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저희가 추첨, 올해 같으면 추첨했습니다.
○엄소영 위원 추첨을, 추첨을 해서, 근데 추첨.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작년도 한 데 배제하고 추첨을 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워낙에 좀 인기가 있는 이런 거라 좀, 잘하고 계시다는 말씀 좀 드립니다, 이거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감사합니다.
○엄소영 위원 77페이지.
충남콘텐츠진흥원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여기 76페이지에 보면은 그 3번에 창작 스튜디오 있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 음악창작소 등의 시설 활용률이 좀 낮은 것 같은데 맞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진흥원에서 한번 실적….
○엄소영 위원 답변해 주시겠어요?
○위원장 이종만 직성, 직, 성명 대시고.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충남콘텐츠진흥원 사업총괄실 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입니다.
그 질문에 발언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답변해 주세요.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그, 말씀해 주신 질문 취지는 음악창작소 대관 현황으로 제가 이해하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지금 저희가 11월 18일 자 기준으로 그 대관 건수는 165건이고 시간으로 환산하면 1,083시간으로 저희가 집계를 하고 있고 이 수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 2024년도 열두 달 기준을 했을 때 170건을 했었는데 거기에 이제 살짝 못 미치는 정도로 하고 있는데, 다만 저희 충남 음악창작소 같은 경우에는 대관이 12월에 집중되고 있는 그 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연초에 계획은 200건으로, 정도로 세우고 있고 녹음실이나 공연장 대관 건이 저희가 이미 다 예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200건 이상을 지금 대관할 수 있을 거로 보고 있고 이 수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 작년, 재작년 194건, 170건 이렇게 했었는데, 이거 대비해서 저희가 노력을 많이 해서 조금 계속 증가 추세로 가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리고 이제 지금 뭐 이렇게 이제 잠깐 물어봤지만 이 충남콘텐츠진흥원의 이 자료를 사실적으로 보면 전체적으로 자료를 보면 예산이나 이런 부분들이 이렇게 이 자료를 봐서 예산이 어떻게 쓰여졌는지 이런 거에 대한 거를 좀 충분히 알 수 있는 이런 자료가 좀 사실은 부족해요.
이런, 이렇게 콘텐츠충남코리아 어떤 뭐 1번에서부터 6번까지 전체적으로 이런 사업을 했는데 예산이 얼마였었고 어떻게 했는지 이런 내용들이 좀 담겨져야 되는데 물어서 답을 해야지 되고 이런 내용이 너무 좀 부족하다.
내년서부터는 이런 거에 대한 거를 자료를 좀 충분히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행감 자료가 이렇게 달랑 그냥 제목하고 내용만 이렇게 해서 하는 이런 행감 자료가 어디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거는 내년부터 예산 집행 내역, 콘텐츠진흥원에 대한 예산 집행 내역을 저기에 첨부를 해서 그렇게 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그리고 그 저기 뭐야, 그 공간에 대해서, 공간을 만들고 그 운영 활성화 전략이 부족한 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그러면은?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그 공간 운영 활성화 부분에 대한 뭐 계획이나 보완에 대한 질문으로 이해하고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그 일단 음악창작소 같은 경우에는 그 저희가 일단은 그 중부권 이하로는 그 시설이 좀 가장 우수한 편에 속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수도권에서도 이용 문의가 올 정도로 그 이용 효율이나 그 이용 추세 같은 경우에는 증가 추세를 저희가 계속 가져가고 있는데 다만 저희도 이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부분은 이제 이 장비들이 조금 그 고난이도의 장비이다 보니까 그 초급자분들은 그 활용하는 측면에서 애로사항 갖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계속 고민하고 있고 그 어제도 뮤지션들 그 사후 방편 또 했었는데 이러한 부분들 보완해서 전문가 이외에도 초급자분들도 음악으로 다양한 그 창작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분야는 저희가 고민하고 개선해야 될 부분으로 파악하고 좀 더 노력할 계획 갖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다시 한번 78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어요?
78페이지 봐주시면은 그 코리아랩에 대해서 한번 좀 여쭤보고 싶거든요.
최근 2년간 CKL 예산 불용액, 미집행액이 구체적인 사유가 있어요?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그 계속 이어서 제가 질문에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저희가 그 불용액 같은 경우에는 보통 그 주로 이제 발생하는 내역은 그 참여 인력들의 인건비 미집행분, 그리고 그 지원 기업에서 이제 환수 금액, 그리고 저희가 주요 용역사업에 대한 그 입찰 차액 이렇게 3가지로 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고요.
그 인건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뭐 인사이동이나 조금 인건비 증가분 같은 거 편성했다가 소액 정도 남은 경우가 있고, 그리고 지원 기업 그 환수액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그 지원 기업 지원 사업을 하게 되면 제3자 외부 회계 법인 통해서 정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상황 속에서 이제 기준에 맞지 않는 일부 불인정 금액이나 집행잔액이 있으면 그거를 환수하는 부분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것을 이제 저희가 그 상급 기관의 규정에 관련해서, 준수해서 운영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입찰 차액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교육이나 기타 컨설팅에 대해서 그 외부 용역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경우에는 그 관련된 법률이나 근거에 따라서 그 나라장터를 통해서 하고 있고 이러한 그 과정 속에서 입찰 차액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주로 이제 집행 사업비의 잔액으로 남는 경우가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이게 CKL 그 지원 콘텐츠가 아무래도 충남 지역에서 우리 천안 지역에 아무래도 좀 더 집중된다고 봐야지 돼요, 어때요?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저희가, 계속 이어서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주요 수혜자는 천안 시민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통계를 내더라도 이제 대부분 이제 천안 쪽에 속하는 경우가 많이 있고 올해 지원한 프로젝트 몇 가지만 좀 사례를 말씀을 드리면 이제 그 병천 지역에 순대국밥 거리가 있어서 그쪽에 이제 그 지역민도 많이 찾고 외부 관광객도 많이 찾는데요.
거기에서 이제 한 분이 이제 순대국밥집을 운영을 하시면서 옆에 새롭게 이제 커피랑 빵을 파는 곳을 이제 창업을 해서 운영을 하고 계셨는데, 이분이 이제 주로 이제 커피를 이제 순대국밥 드시는 분들한테 이제 저렴하게 제공하다 보니까 커피 매출이 많이 있었는데 사실 음료를 저렴하게 팔다 보면 부가가치 창출이 낮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새롭게 이제 그 저희 지원을 통해서 그 순대빵이라든지 이런 순대빵 관련된 캐릭터 같은 것들을 고도화를 하셔가지고 그러한 2차 상품들을 이제 매출을 일으키시면서 그런 프로모션 하고 있고 그 최근에는 그 대전에 있는 백화점에서도 예, 초청을 받으셔가지고 매장 운영도 하신 이력이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다시 81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그 충남신기술콘텐츠융복합아카데미를 했는데 우리 천안에 있는 학교, 그 대학교 세 군데가 한 건가요?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천안에 있는 대학이 많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어디 어디 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뭐 상명대학교, 남서울대학교, 순천향대학교 말고 또 다른 데도 했나요?
○충남콘텐츠진흥원AI콘텐츠본부장 손병선 그 말씀하신 대학도 참여를 했었고 저희가 이제 직간접적으로 또 저희가 초기에 뭐 그 아카데미 그 설명회라든지 기초 교육 같은 경우에는 백석대 등도 저희가 참여를 해서 진행을 했었습니다.
○엄소영 위원 89페이지 보시겠습니다.
89페이지 상단에 보면은 천안문화도시 운영 사업이 이거 시비, 시비만이에요, 아니면 도비, 국비 함께 매칭되어야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건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아, 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건 뭐, 이건 문화도시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으니까 그 한번 잠깐만 제가 설명을 좀 올리겠습니다.
이게 이제 저희가 도비 4억 5,000, 시비 4억 5,000, 9억으로 하는 그 행사, 저기 사업인데요.
○엄소영 위원 도비를 못 붙인 거예요, 그럼?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이게 이제, 예, 그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이제 9억으로 하는 사업인데 원래는 작년도에 이 문화도시 사업이 전국에서 예산이 이제 5개년 계획으로 끝난 사업입니다, 끝난 사업인데 저희가 이제 2025년도 좀 중단시키지 말고 더 진행하자 이런 플랜을 갖고 우리가 시작을 했고, 2025년도까지는 도에서 4억 5,000을 줬기 때문에 저희도 4억 5,000을 붙여서 올해까지는 사업을 진행하는데 내년도 예산에서 도비 자체를 지원을 못 하는 걸로 결정이 났습니다.
○엄소영 위원 올해는 그럼 세웠다는 말씀이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엄소영 위원 25년도에, 26년도에 못 세웠다는 말씀이시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4억 5,000, 4억 5,000 도비하고 시비하고 같이 매칭해 놓은 겁니다.
○엄소영 위원 그럼 내년에는 어떻게 할 계획이세요?
그냥 시비만 가지고 해요 아니면 아예 안 세웠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예 안 세웠습니다, 안 세우는 걸로 방향이 결정을 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럼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이제 그 천안 문화도시 사업은 일단 내년 8월 달까지 그 사업장이 이제 저희가, 이렇게 저희가 사용 계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내년 8월 되는 시점에서는 이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 문화도시 사업은 지금 현재 도에서 도비 자체가 완전히 끊기면은 그 추진 자체가 좀 어려울 수 있다, 그리고 그걸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도비 확보를 못 해서 일을 못 한다라는 거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원래 이게 나라 그 도 정책 사업으로 해서 5개년 계획으로 해서 천안시가 선도적으로 먼저 한 겁니다, 했는데.
○엄소영 위원 그래서, 예, 지금 그럼 몇 년째예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제 올해 6년 차죠.
○엄소영 위원 아, 6년 차.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근데 5년 끝난 겁니다.
○엄소영 위원 끝난 거라서.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래서 국비 같은 경우 지원됐을 때는 예, 뭐 예산액이 막 많이 컸었거든요.
근데 이제 도에서는 어느 정도, 기준, 아마 정돈을 시키고 아마 전혀 이런 데가 없는 시군을 아마 한 두 개 정도 선정해서 아마 조금 제가 그거까지는 확인을 못 했지만 일부 아마 지원을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가 만약에 도비만 지원된다면 저희도 뭐 계속 밀고 나가겠지만 도비가 전액 끊기면 시비로만 해서 문화도시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사실 여러 가지 현실로 봤을 때도 뭐 저기 까다롭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알겠습니다.
네, 90페이지 봐주세요.
문화융합창업지원회에 이제 그 5개의 회사가 1,000만 원씩 지원이 됐어요.
어떤 기업이 어떤 내용으로 지원을 받았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서 어떤 실적들이 결과가 나왔는지 좀 이런 것도 궁금하거든요?
그러면 이 다음 같은 경우에 이렇게 자료를 해주실 때 여기에다가 어떤 기업들이 이렇게 몇 군데가 공모를, 공모를 다 한 데까지는 넣을 수 없지만 한 군데 1,000만 원씩 예산이 다섯 군데 갔으면 여기에 어디 어디 이렇게가 됐다라는 거를 좀 이렇게 함께 넣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
○엄소영 위원 그냥 이렇게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저도 뭐 올해 처음이라, 다음부터는 이거 오늘 이거 끝나고 나면 다음, 내년부터는 이런 걸 좀 자료를 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좀 정제돼서 보기 좋게끔 그렇게 좀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그러면 지금 현재 그 5개 회사가 어디인지는 지금 모르고 계시나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니요, 답변해 주시죠.
○위원장 이종만 예, 직, 성명 대시고.
○충남콘텐츠진흥원벤처창업본부장 김동규 예, 충남콘텐츠진흥원벤처창업본부장 김동규입니다.
질의해 주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융합라이콘육성창업지원사업은 사업비가 총 6,300만 원으로서 민간사업 지원금 5,000만 원, 교육훈련비 1,300만 원 구성돼 있습니다.
농업회사법인 슬로코와 로아키친, 주식회사 브랜디액션, 샤르베띠에, 오로시라는 기업이 각각 1,000만 원씩 지원을 받았고요.
특히 여기에서 농업회사법인 슬로코는 그 소상공진흥공단의 LIPS 사업에 선정이 돼서 투자금 1억과 그리고 지원금 8,900만 원을 받은 걸로 성과가 매우 우수하고요.
로아키친 같은 경우는 그 피자를 자동으로 조리하는 로봇을 개발을 했고요.
그다음에 브랜디액션은 현대인이 이제 불면증에 시달리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마인드 클리어, 또 그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해서 판매를 하고 있고요.
샤르베띠에는 축산, 비선호 부위를 활용해서 안주 및 밀키트를 개발을 해서 활발하게 명절에도 판매를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오로시는 진피층까지 흡수가 가능한 마이크로 니들 한지 마스크팩읕 개발을 해서 현재 상장사하고 함께 협업해서 이것을 판매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이제 그 문화콘텐츠개발에도 사업비가 1억 6,800만 원인데 이 내용도 보면은 6개 회사에 2,800만 원씩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충남콘텐츠진흥원벤처창업본부장 김동규 네.
○엄소영 위원 근데 이런 질문을 왜 드리냐 하면 중복 지원이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어요.
그리고 중복 지원이 되면 다른 분들이 그만큼 또 받을 수 없는 이런 부분들도 있고, 또 한 가지는 외부에서 이야기를 듣기로는 우리 천안시 지역에 뭐 본사를 두고 아니면은 어떤 사업을 두고 전국적으로 이런 것만 이렇게 넣어서 자료 제출하고 이런 콘텐츠사 이렇게 작은 거 1,000만 원, 2,000만 원짜리 이런 것만 전국적으로 하러 다니시는 분들이 있다.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과연 어떻게 골라낼 것이냐, 그분들이 받아감으로써 실질적으로 우리 천안에서 받아야지 될 분들이 못 받는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잘 챙겨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벤처창업본부장 김동규 예, 알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97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어요?
국악 관현악단 운영 지원 사업 집행 잔액에 대해서 재원 부담 비율에 맞게 재정 완료가 되었다고 했잖아요, 9월 8일 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엄소영 위원 이제 예산 편성은 어떻게 반영,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거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이, 감사 지적 사항인데, 이 감사 지적 사항이 내용이 이제 뭐냐면은 도비, 시비 원래 매칭 비율이 6대 4인데 저희가 시비가 이제 나중에 저기 필요 자원이, 꼭 필요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운영 사업 2,000만 원이 추가된 부분이 있어요.
그 2,000만 원조차도 도에서 6대 4로 나눠서….
○엄소영 위원 하자….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해야 된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선 반납하라 뭐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래서 그러면 반납을 해야지 되는 상황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뭐 여하튼간 상급 기관 저기니까.
○엄소영 위원 정해져 있는 거를 지켜야지 되겠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엄소영 위원 마지막으로, 잠깐만요, 네, 101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엄소영 위원 이제 뭐 위원님들이 24년도에도 관심이 많고 어쨌든 뭐 시정질문도 하고 뭐 다양하게 5분 발언도 하고 했던 그런 내용인 거 같고요.
지금 현재 이제 그 성성동에 그 아트센터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엄소영 위원 예, 지금 현재 어떻게 되고 있어요?
아트센터가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된 거예요, 아니면은 정지가 된 상태인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 진행 중입니다, 지금….
○엄소영 위원 계속 진행 중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번 주 월요일이죠, 이번 주 월요일 날 그 지방행정연구원하고 정식 그 타당성 조사 용역 계약을 의뢰를 했고요.
그 용역 계약은 그 내년도 6월 달 중에 나옵니다.
그 내년쯤 그 결과에 따라.
○엄소영 위원 용역 계약을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번 주, 예, 이번 주 월요일 날.
○엄소영 위원 이번 주 월요일 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엄소영 위원 아니, 성성동 쪽에서 듣기는 뭐 거기 회사가 어려워서 뭐, 뭐 여러 가지로 그 주변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말이 많이 나와서 그래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닙니다, 그건 전혀 저희는 그 단순히 그냥 절차대로, 만약에 이제 내년도 6월 달에 그 결과가, 타당성 조사가 좋게 나오면 계속 행정적으로 밟아 가는 것이고 그 결과, 이제 저, 그 용역이라는 건 저희가 수행하는 게 아니고 별도 거기 지방…. 연구원에서 이 투자의 가치가 있느냐를 판단해 주는 부분이라서 그걸 받아봐야 최종 저희가 행정기관에서 포지션를….
○엄소영 위원 예전, 예전에도 여기에 이제 아트센터 진행이 계속되게 되면 재정 부담이 좀 클 거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예.
○엄소영 위원 뭐 지방채 발행을 하냐 아니면 뭐 막대한 예산 투입에 따라서 재정 부담이 된다,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가 많았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맞습니다, 예, 알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근데 어쨌든 지금 용역을 하신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지금 현재, 예, 용역 자체는 계약을 했습니다.
○엄소영 위원 계약을 한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엄소영 위원 용역비는 얼마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용역비는 한 1억 4,700, 한 1억 5,000정도, 1억….
○엄소영 위원 1억 4,700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700 정도, 예.
한 1억 5,000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마지막으로 하나, 121페이지 봐주세요.
이제 뭐 이게, 이거 할 때마다 부서마다 얘기를 하는데 그 우리 그 양성평등기본법에 보면은.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엄소영 위원 그 여성 비율이 꼭 이렇게 들어가라고 하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있습니다, 예, 다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당연직은 아닙니다.
여성 비율에 넣으면 안 됩니다, 당연직은.
국장님들이나 다른 당연직들이 거기 들어가면, 여성 비율로 들어가면 안 돼요.
40% 이상을 꼭 넣어주십사 하고 말씀드립니다, 여성 비율을 40% 이상 꼭 넣어달라는 말씀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예, 여기 이렇게 보면은 여성 비율이 안 되거든요.
기간이 끝나면은 꼭 넣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알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이상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네.
○위원장 이종만 예, 어떻게 휴식 시간을 갖고 할까요, 계속 할까요?
(「휴식하시죠.」하는 위원 있음)
쉬었다가?
(「네.」하는 위원 있음)
길어질 거 같으면 쉬었다 할까 하고.
(「한 10분 정도.」하는 위원 있음)
예, 잠시 휴게 시간을 갖고자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1분 감사중지)
(11시 04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합니다.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장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혁 위원 장혁입니다.
저기 페이지, 105페이지 다시 보시겠습니다.
여기 뭐, 이게 성환문화회관 명칭 변경 얘기가 뭐 또 나오는데요.
이게 의견 수렴은 잘 하셨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뭐 시민들이 영 싫다고 하시면 또 이 오랫동안 써오셨으니까 그러실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지금 구체적인 설문 내용이 뭔지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떻게 물어보셨는지 시민들한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물어보신, 물어본 설문지가 있을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그 설문지를 한번 여기 끝나고 난 다음에 좀 갖다줘 보셔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걸 보면은, 본 위원이 생각한 거보다는 반대가 많으신 거 같아서 고개가 조금 갸우뚱합니다.
그래서 좀 그쪽 어르신이 설문에 대답을 많이 하셨나 아니면 어떻게 좀 저기 특정적으로 이렇게 의도하지는 않으셨겠지만 유도될 수 있는 그런 설문지가 만들어졌는지.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런, 그런 거 없습니다.
○장혁 위원 그런 건 아니겠죠,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저희는 그런, 예, 제가, 제가 그렇게 하지 않….
○장혁 위원 일단 한번 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장혁 위원 104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저기 본 위원이 저기 벌써 1년 전이네요.
천안시 문화 예술 공간 확충에 대한 제안이라고 이게 5분 발언을 했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근데 이제 추진 현황을 보니까 지금 이게 본 위원이 의도했던 내용을 이해를 잘 못 하셨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예,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려고요.
17페이지 보실게요.
17페이지에 6번 보면, 저기 뮤지엄 호두라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사립미술관 운영 지원 사업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있습니다.
○장혁 위원 제가 뭐 이거 구체적으로 뭔지는 안 물어보겠습니다.
근데 이게 우리가 천안 시민의 이 문화예술에 대한 이 향유를 우리 관에서 다 해 줄 수가 없어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예, 예.
○장혁 위원 화랑도 많이 생기고 갤러리도 생기고 그다음에 뭐 사립박물관도 생기고 이런 식으로 되면은 본 위원이 1년 전에 했던 얘기는 뭐냐면 소유권 형태에 따라서 이건 당신들이 개인사업 하는 거니까 우리는 전혀 도와줄 수가 없어 이런 식으로 딱 무 자르듯이 자르지 마시고.
이렇게 저기 궁극적으로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게 보편타당하게 일반적으로 시민들이 혜택이 가는 거냐, 그러면 과감하게 행정적으로도 도움을 드리고 예산적으로도 도움을 드리고 그러라는 취지로 말씀을 드린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그러니까 지금 뮤지엄 호두 같은 경우도 지금 광덕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그쪽에서 저기 예술 생태계를 만들려고 노력하시는 걸로 저는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맞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니까 이거 뭐 뮤지엄 호두라든지 아니면 불당동에도 뭐 이렇게 저기 갤러리 같은 거 운영하시려고 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제가 알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뭐 제가 어디 특징적이라고 제가 딱 이렇게 말씀은 안 드릴게요, 신부동에도 있고.
그러면 그분들한테 당신들 하는 건 이제 개인 사업하는 거니까 우리가 도와줄 거 없어요, 예산도 못 주고 행사 참석도 우리는 못 해주겠고, 그래서 이게 서운하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사실은.
왜 우리는, 우리는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 뭔가 만들어 나가려고 하는데 왜 천안시에서는 도와주는 게 없냐, 근데 얘기를 보면은 좀 보편타당한 얘기예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문화체육국장님이 한번 대답을 한번 좀 해주세요.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네, 뭐 위원님 말씀, 옳으신 말씀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지역의 문화예술은 사실은 관 주도로 모든 걸 다 할 수 없습니다.
당연히 관과 민이 같이 영역이 구분돼서 관은 관대로 또 정책적으로 끌고 갈 거는 가는 거고, 또 시설도 우리도 계속 보강해 가야 되는 부분인데, 그 시민들이 느끼고자 하는 그런 욕구는 되게 크거든요.
그거를 저희가 다 이렇게 수용하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고 또 민간 부분에서 다양하게 그렇게 소소하게 뭐 소극장을 운영한다든지 미술관을 운영한다든지 그런 부분들 저희가 권장해 드리고 사실은 시가 적정하게 지원을 해드리는 게 맞다고 보고요.
다만 어떤 지원에 있어서 그분들이 원하는 건 되게 클 수는 있는데 저희가 지원을 해주는 거는 거기에 비해서 조금 너무 이제 미미하든지 그렇게 느껴질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근데 이런 부분들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어떤 기조에서, 기조 아래서 좀 확대해 나가도록 그렇게 방향을 잡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지금 뭐 누구, 국장님이 그 지역 내 소극장도 말씀을 하셨는데요, 사실 우리가 뭐 소극장, 대극장, 공연장 다 만들어줄 수가 없습니다.
근데 곳곳에서 만들어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 이렇게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가 시에서는 도와주는 게 하나도 없고 귀찮게만 한대요.
또 말씀 이렇게 드리면 좀 섭섭하겠지만, 그러니까 그분들한테 얘기를 들어보고 문제가 없을 정도다 싶으면 과감하게 예산 지원해 드리고 과감하게 행정 지원해 드리고, 또 그분들이 무슨 행사 같은 거 하시잖아요, 그럼 국장님이 됐건 문화예술과장님이 됐든 바쁘시더라고 가서 이렇게 같이 가자, 이렇게 격려하는 움직임을 좀 보여주셔야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좀 바깥에서 아마 문화재단에서도 보고 있을 것 같은데 이거 문화재단에도 제가 똑같이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참고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페이지 90페이지, 예, 페이지 90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여기, 이거 뭐 저기, 콘텐츠진흥원에 대해서 뭐, 뭐 계속 말이 나오는데 뭐 물어볼 건 저도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행감 자료가 이 콘텐츠진흥원에서 올라오는 행감 자료가 엄소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행감 자료가 이제 뜬구름 잡는 얘기를 해 가지고 와요, 사실은.
이게 전혀 뜬구름 잡는 얘기를 해 가지고 오고.
78페이지 보실게요.
여기 충남콘텐츠코리아랩 그러면 내가 이거 보고 계속 여러 번 읽어보면 아주 어렴풋이 뭐 하는가 싶다, 충남음악창작소도 여러 번 읽어보면은 이런 걸 하는가 보다.
천안시 창작 스튜디오도 여러 번 읽어보면 뭘 하는가 보다.
근데 뭐 여기에 구체적으로 무슨 사업을 하고 예산을 어떻게 쓰고 이런 얘기는 전혀 없어요.
이걸 가지고 행감을 못 하죠, 행감을 못 하죠.
그럼 본 위원이 생각을 하면은 뭔 생각을 하게 되냐면 일한 게 없으니까 자료가 없는 게 아니냐, 이런 생각까지 들어요, 일한 게 없으니까 자료가 없다.
그리고 저기 다시 90페이지 가서 이 천안문화도시, 여기는 여러 번 읽어도 도대체 뭘 하는지를 모르겠어요.
저기 엄소영 위원님이 문화융합라이콘육성창업지원은 말씀을 하셨으니까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지금 미리 말씀을 드렸죠, 이 자료 가져오라고.
그 밑에 문화콘텐츠개발 IP 고도화 지원.
보면은 뭐 과제당 개발 지원금 3,600만 원씩, IP 고도화 과제당 고도화 지원금 2,000만 원씩.
이게 그 뭐 한 거예요, 이게.
그리고 아니, 뭐 대답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기 위에서 저기 이렇게 아까 엄소영 위원님 질의에 대답하신 거 들어보니까 밑에 거 들어봐야 뻔해요. 지금, 네.
이거, 이거하고 78페이지 다시 가서 보실게요.
충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운영하는 사업화 지원에서 다양한 콘텐츠 IP 출원 지원하고 뭐가 틀려요?
그리고 아까 문화융합라이콘육성창업지원에서 보니까 내가 이게 설명을 듣다 말고 기가 막혀가지고.
건강기능식품 만들고, 밀키트 만들고 한지 마스크팩 만들고…. 이런 데다가 돈을 1,000만 원씩, 500만 원씩 이렇게 줘버리고.
잠깐만요, 제 얘기 아직 안 끝났습니다.
이러면은 그리고 여기 뭐 저기 아까 유영진 위원님 말씀하신, 이렇게 저기 질의하실 때 보니까 뭐 저기, 뭐 저기 직원 인사 관련해서 뭐가 있는 거 같은데 이게 뭐 저기 직위해제 당하신 직원은 무슨 일 하시던 직원이에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지금 이제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부분은 제가 원장으로서 볼 때도 다 맞는 말씀이십니다.
왜냐하면 이 자료를 보면은 사실은 이제 진짜 어떤 일을 하는지를 정확히 알아야 되는데 여기 있는 용어들이 조금 어렵고 복잡한 용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제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이제 국비 유치를 할 때 문체부라든지 아니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이라고 거기서 나오는 사업의 용어들을 좀 같이 맞추는 경향이 있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때로는 생소한 용어를 쓰는 경우가 있어서 이제 이 답변을 드리겠고, 또 지금 질문하신 직위해제 그 직원은 사업총괄실장입니다.
실제로 9개월 동안 일은, 직위해제를 뭐 겪었고요, 제가 와서 이제 그 국비 유치를 위해서 사실은 다시 복귀를 시켰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오늘 자, 오늘 자 지금 기사에 다시 반박 기사로 다시 이제 그 똑같은 기자가 다시 냈고, 내일 신문에 나옵니다.
저도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그 기자와 취재를 다시 하면서 정확한 자료 제시를 했고 그러다 보니까 기자가 그 부분에 대해서 오해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은 명확하게 다시 밝혀줬습니다.
또한 감사위원회에서도 다시 한번 재, 우리가 이의 신청을 했기 때문에 재심의를 하겠다고까지 답변을 들었습니다.
다만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일을 하다 보면은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할 때도 있고 또 오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그 부분이 이제 뭐 이렇게 소송까지 갈 수도 있지만은 이제 사실은 그 부분이 아직 해결이 안 난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러면은 그 부분이 저도 이제 많이 좀 더 찾아보고 알아봤지만 명확하게 잘못이 있을 때는 분명히 법적으로 이제 조치를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 계속 기다려만 달라고 하는 그런 이제 수사에 대한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제 기다릴 수만은 없는 그런 상황은 원장의 임기가 2년입니다.
만약에 지금까지도 제가 대기하고 기다렸으면은 저는 지금까지 우리 천안을 위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들을 충분하게 더 업무적으로 성과를 내고 그것이 바로 충청남도를 발전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나름대로 법적인 자문을 받아가면서 제가 지금 그 일을 수행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또한 그 담당자는 본인들이, 본인이 지금 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든지 더 열심히 그 보답을 하려고 최선을 다해서 그렇게 해가지고 열심히 일을 해가지고 국비 유치를 많이 해 왔습니다.
지금 타 지역에 뭐 홍성이나 공주 같은 곳도 다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 현재도 그 아까 그 지역 신기술용합아카데미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지역 내의 인재들을 육성해가지고 이 인재들을 해외에 진출시키는 일을 맡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이제 그러다 보니까 금년에 이제 한 사업 중에서 그 특히 상명대학교 학생들과 뭐 여기 남서울대학교, 백석대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가지고 실제로 뉴욕의 타임스퀘어까지 가서 홍보를 하고 멕시코랑 계약을 맺어가지고 하는데….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예, 예.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조금 짧게 정리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예, 예.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사실은 너무 중요하고 내년까지도 지금 저희가 이제 계약을 했는데 이런 부분들이 결국에는 우리 콘텐츠진흥원이 해야 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저는 작은 그런 어떤 거보다는 좀 더 큰 그림을 보면서 우리 충남이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제가 콘텐츠진흥원 원장으로서 지금 앞으로도 남은 기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조직의 안정성을 위해서 아까 또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어떤 승진과 포상, 또 때로는 업무 실수에 대해서 정말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을 때는 징계를 내리려고 지금 결정을 했습니다, 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기 뭐 우리 원장님이 하실 말씀이 많으신 것 같은데 저도 질의 시간이 제한이 있으니까.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장혁 위원 저기 국장님하고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저는 이 충남콘텐츠진흥원에서 하고 있는 천안문화도시 사업에 대해서는 심각한 회의감이 있어요, 사실은.
그러니까 뭐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하신 거 같으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니 그거 약간….
○장혁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까 언뜻 제가 말씀드렸듯 저 문화도시 부분은 그 내년도 예산에 반영하지 않았고요.
그 내년도 8월 종료되면 저희가 뭐 신중하게 이제 사업을 중단할 여부를 결정을 할, 제가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건 뭐, 또 문화도시가 아까 콘텐츠코리아랩이라든지 거기서 하는 사업하고 일정 부분 또 겹치는 부분도 있고 해서 내년도에는 아마,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4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우리 저기 노래를 잘하시는 명창 팀장님.
42페이지.
참고사항 보면 정기 공연이죠?
예술 장르별 최상의 무대 공연 창작 작품으로 단체별 연간 1~3회 개최하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가 저 천안시는 예술단이 몇 개죠, 5개?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5개입니다.
○장혁 위원 맞죠?
예산은 한 140억 정도 쓰나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인원은 한 178명 정도 되고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얼핏 얘기하면 지금 1인당 지금 뭐 9,000 정도 지금 그냥 나눠보면은요, 나눠보면 그냥 9,000 정도 예산이 가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아까 유영진 위원님이 그러셨죠, 왜 이렇게 뭐 유튜브랑 뭐 저기 이렇게 네이버나 이런 데 조회수가 없냐.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전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아요.
정기 공연 수준이 형편없습니다.
우리가 뭐 이렇게 관현악단이나 뭐 이런 거 저기 뭐 풍물단이나 무용단 수준이 정말 이렇게 딱 봐 갖고 와 싶잖아요, 그러면 사람들이 찾아서 봐요.
근데 우리 저기 이명창 팀장님도 뭐 내가, 내가 뭐 개인적으로 불러서 말씀도 드려서 뭘 얘기하는지 아시겠지만, 뭐 제가 한 두 달 전에 이 근방 어디서 한 그 정기 공연 가서 앉아있다가 저기 중간에 뛰쳐나왔어요.
이게, 이게 인구 70만 도시에서 올릴 수 있는 저게 정기 공연 수준인가? 저게 맞아? 저게 인구 70만 도시에서 올릴 수 있는 정기 공연 수준이야?
이건 좀 깊이 좀 생각을 좀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저기 이명창 팀장….
○위원장 이종만 예, 직, 성명 대시고 말씀하세요.
○예술진흥팀장 이명창 예, 예술진흥팀장 이명창입니다.
○장혁 위원 네, 제가, 제가 말씀드린 질의에 좀 코멘트를 한번 해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예술진흥팀장 이명창 네, 예술단 정기 공연이나 다른 공연에도 좀 더 많이 신경을 쓰고요.
지난번에 그거 관련해서 위원님께 말씀드렸는데 특히 저희가 뭐 그 정기 공연 때 보면은 단원들이 좀 부족한 경우도 있고 해서 객원을 쓰는 경우도 있는데 더 신중하게 좀 능력 있는 사람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뭐 저기 그렇게 원론적인 얘기밖에 하실 수가 없겠죠.
근데 그날 공연 보고 진짜 실망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제가 잠깐 부연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장혁 위원 예, 과장님,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저도 뭐 그, 직접 공연을 봤고 그리고 그 공연 끝나고 나가가지고 그 예산 집행 내역까지 제가 짚어가면서 그 많이, 그건 좀 질책을 했습니다.
그, 이 정도 돈을 써서 이 정도 수준일 거 같으면 문제가 있다, 그래가지고 내부적으로도 제가, 저도 그걸 좀 공감한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제가 내년부터는 바꿔라, 조치를 해라 이렇게 제가 직원들에게 이렇게 한 바가 있습니다.
예, 이제 뭐 내년부터는 좀 나아지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본 위원이 어떤 뭐 개인 사업이다 일반 사업체다 상관없이 잘하면 줘야 된다고 그랬죠, 예산을 주고.
제가 그 공연 말고 다른 일반 단체에서 하는 공연을 갔어요, 예산 지원 한 푼도 안 받아요.
근데 공연 수준이 완전 틀려요.
그러면 도대체 이거 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이게 지금.
뭐 이 정도 얘기하겠습니다.
뭐 제가 구조적인 문제점은 아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장혁 위원 페이지 6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신분상 지위.
단원은 공무원이 아닌 근로기준법이 적용되는 근로자임, 그랬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장혁 위원 그러면은 무슨 얘기하실지를 지금 뻔히 아실 거예요.
여기 고용의 안정성은 공무원이고 연봉 계약할 때는 근로자고,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거.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러니까 제가 이거 저도, 저도 이 부분이 가장 저기 한 부분입니다, 저희가.
○장혁 위원 아 알겠습니다.
저기 과장님 뭐 이거 얘기 더 하면 그러니까요.
이건 문제 의식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개선 방향을 연구를 하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 필요성이 있다고 공감합니다.
○장혁 위원 예, 왜냐하면 지금 계신 분들을 뭐 한꺼번에 그렇게 하는 방법은 아니고요.
이게 앞으로 신규 이렇게 계약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하고는 이 면밀하게 연구를 해가지고 아니 고용은, 고용은 나는 공무원이니까 이건 정년이 보장되고 연봉 협상은 매년 하고 그리고 그때마다 그 민노총 변호사분들 와 갖고 옆에 가서 같이 앉아 있고.
그럼 이제 과장님이 민노총 그 노무 전문 변호사 이길 수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어려움이 좀 있습니다.
○장혁 위원 어려움이 있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문제점 알고요, 이거 저기 방향성을 가지고 어떻게 개선을 해야겠다,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장혁 위원 그리고 35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지금 저기 찾아가는 이 음악회인가 이거, 이게요, 공연이요, 지금 올해는 마무리가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지금 23회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그러면은 이게 국악 관현악단은 왜 공연 실적이 전혀 없어요? 여기?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게 이제 찾아가는 거는 그 장소가 거기 뭐 그 아파트 광장이라든지 뭐 잔디밭이라든지 어떤 뭐 그런 저기 부분, 그 상황에 따라 많이 차이가 있기는 한데요.
저희가 이제 물론 처음에 교향악단에서 시작해서 뭐 이제 풍물단을 도입을 했고 올해 이제 합창단까지 했는데 내년에는 나머지 단체도 들어오게 하려고 지금 이렇게 연도별로 지금 하나씩 더 해 갖고 다 참여토록 그런 식으로 좀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제가 봤을 때는 우리 저기 5개 이 예술단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장혁 위원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씩은 이거 하셔야 됩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장혁 위원 그러면 5 곱하기 12 하면 이거 60번 돼야 되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뭐 저도 그 정기 공연보다는 이렇게 찾아가서 시민들을 만나는 공연을 해라는 쪽으로 사무실에서는 제가 그렇게 상당 부분, 예산 편성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그런 부분의 의견을 제시한 바 있고요.
그리고 또 하여튼간 내년도에는 지금 3개, 올해 이제 3개 단체를 참여시켰는데 이거보다 많은 단체가 참여될 수 있도록 꼭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이게 지금 저기 각 아파트마다 야시장도 하고 또 저기, 저기 동네마다 뭐 조그만 소규모 축제 같은 것도 하고 그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근데 거기에 이렇게 좀 와주십사하고 신청을 하면 막 안 되고 밀려있고 막 이미 꽉 차 있고 그런 경우 많잖아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있습니다.
○장혁 위원 있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그런 소리가 안 나오게 운영이 돼야 됩니다.
그러려면은 이게, 이게 한 예술단체에서 최소한 한 달에 한 번 내지 두 번씩은 가서 찾아가는 공연을 하셔야 되고.
거기에 맞게 예산이라든지 행정적인 지원이 돼야 됩니다, 아셨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여기 7번, 도솔민속예술제.
이게 뭐 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게 뭐 전통 춤이라든지 그런 걸.
○장혁 위원 아 그렇게 빙빙 돌려서 말씀하시지 말고 이게 뭐 하는 거예요? 그냥, 딱 그 얘기 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말 그대로 전통문화 예술 계승 부분이긴 한데 그 이제 뭐 저희가 과거에 저기 감사에도 솔직히 지적된 바도 약간 좀….
○장혁 위원 아니 저 전통문화 저는 모르겠고, 이거 뭐 하는 데예요, 가서 보면은 그러니까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전통 춤도 있고 또 뭐 외부에서는 또 뭐, 일명 굿이라고 표현도 하는데, 예, 그렇습니다, 예.
○장혁 위원 예, 그렇죠, 예.
○류제국 위원 잠깐만, 저 위원장님.
○위원장 이종만 예.
○류제국 위원 감사하는 데 그 막 뭐 과장도 웃고 막 이게 감사받는 거예요, 뭐예요, 저 사랑방에서 저, 간담회 하러 온 거예요.
감사받는 태도가 안 돼 있잖아, 예?
이 행정사무감사를 왜 하는 거예요, 예?
답변하는 과장도 그냥 실실 웃고 대답하고, 뭐 하는 거예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죄송합니다, 그런 취지는…. 죄송합니다.
○류제국 위원 참 나, 아이고 참 나. 이 양반들 진짜….
○위원장 이종만 예, 성실한 대답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이어서 하세요.
○장혁 위원 이게 이제 일명 굿이라고 하죠, 네.
이게 굿인데 이게 4,000만 원씩 들여서 이게 굿판 벌이는데 제가 올해는 가봤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장혁 위원 예, 올해는 가봤습니다.
자료를 보니까 작년에는 500명 왔다고 그러고 올해는 300명 왔다고 그러는데 인원이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저기 가서 쭉 한 2시간 정도 있다 왔는데 인원이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그다음에 지금 여기, 지금 올해 10월 3일에 한 건 지금 정산이 안 됐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럼 작년에 한 게 정산이 됐는데, 여기 뭐 저기 죄송합니다, 이 자료가 이제 저기 원자료를 제가 가지고 있어서.
여기에 인건비를 보면은 저기 징 치시는 분이 100만 원, 장구 치시는 분이 100만 원, 피리 부시는 분이 100만 원, 뭐 이런 식으로 가져가서 뭐 인건비가 솔찬히 많이 됐어요.
근데 이게 일반적으로 이게 한 번 굿판 벌이는 데 이렇게 4,000만 원씩 들어갑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러니까 이제 어떤 뭐 보조 민간 행사를 이제 하다 보면 이제 그 설치 비용이라든지 여러 가지 뭐 비용은 뭐 홍보비라든지 이제 다방면에 들어가는데요.
○장혁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 이제 도솔민속 이거, 이 행사 외에도 사실은 그 상당 부분 인건비로 지출되는 그런 사실 행사는 많이 있습니다.
저도 이 실질적으로 답변을 드리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정산을 제가 이제 몇 개 이렇게 지켜봤는데 사실 인건비로 지출되는 부분이 이 행사 빼고도 사실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또 왜냐하면 본인들 저기로 해 갖고, 본인들이 와서 연주하고 그런 부분에서 인건비를 가져가고, 근데 이제 그래서 이런 부분은 더 앞으로 정산을 더 촘촘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작년에 정산한 걸 보니까 행사 출연진 공연 인건비만 해서 1,600만 원을 썼어요.
그리고 저기 무대 설치가 600 정도, 음향 및 조명이 250만 원, 해서 750만 원.
그럼 그날 한 이, 그날, 그날 한 이천삼사백이 그냥 쓴 거야.
이거 좀 문제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셔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민간 행사 보조 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인건비 지출 산정액, 그 정산 부분에 대해서는….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약간….
○장혁 위원 저기 올해 정산하시고 자료 철저하게 만드셔가지고 제가 이건 들여다 볼 거거든요?
그러니까 자료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서 저기 추후에 저한테 제출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기 작년 자료를 보니까 저기 자부담이 500만 원이 있어요.
행사 과일값이 300, 행사 떡값이 200, 그다음에 저기 보조금으로 쓴 게 남천안미곡처리장 해서 270만 원해서 쌀, 잡곡 썼어요, 샀어요.
이건 행사 끝나고 난 다음에 이건 어디로 간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솔직히 그 부분은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 오늘 현재, 오늘 아침에 이제 자료 제출 요구가 있어가지고.
○장혁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사실 작년도 자료 원본을 지금 갖다 카피할 시간이 없어서 갖다드린 거고.
○장혁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작년도 그 세부 디테일한 내역까지는 솔직히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장혁 위원 네, 모르실 수 있죠.
그러니까 자부담으로 한 건 뭐 저기 행사를 주최하신 분들이 가서 도로 가져간다고 해도, 나, 본인이 생각할 때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문제가 있는 거고.
그걸 뭐 누가, 누가 실어 갔어요, 그러면?
이게 이 과일이 270, 과일이 300, 떡이 200, 200 뭐 저기, 쌀이 270만 원어치면 이게 지금 적은 액수가 아니잖아요, 이게.
그럼 한 500에다가 한 800만 원어치 물건이 지금 어디로 사라진 거예요, 지금?
○위원장 이종만 이거 관련돼서 담당 팀장님 누구예요?
(손드는 위원 있음)
○문화정책팀장 김주선 예, 문화정책팀장….
○위원장 이종만 정산 서류 어떻게, 어떻게 마무리했어요, 이거.
설명 좀 해 주세요, 빨리.
○문화정책팀장 김주선 저 행사는 24년도 10월 3일 날 치러진 행사입니다.
정확한 정산 내역은 제가 25년도에 와서 정확한 정산 세부 내역은, 기억이 잘,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그럼 앞, 올해 했,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할 건가요?
○문화정책팀장 김주선 올해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올해 행사는 도솔민속예술제가 10월 3일 날 도솔광장에서 행사가 치러졌습니다.
지금 정산서는 행사 끝난 후 두 달 이내 제출하도록 되어 있어서 정산서는 들어온 상황입니다.
정산서를 보다 더 꼼꼼하게….
○위원장 이종만 그 정, 정산서만 이렇게 접수만 받지 말고.
○문화정책팀장 김주선 예.
○위원장 이종만 진짜, 진짜 관리를 해 주셔야 돼요.
장혁 위원님 지금 말씀하시는 거를, 이게 말도 안 되는 이런 정산서가 들어와서 이게 행감에서 이런 얘기가 나오면은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이게.
○문화정책팀장 김주선 예, 정산서를 보다 더 꼼꼼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뭐 저기 위원장님이 말씀해 주셨으니까 저도 이만할게요.
근데 저기 작년에, 작년에 했던 청과 과일하고 떡 500만 원어치하고 쌀 270만 원어치 행방을 밝혀 주시고요.
그다음에 올해도 아마 행사 끝나고 그게 어디로 갔는지 행방을 밝혀 주시고 그 저기 행방을 추적을 해서 정확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점심시간….」하는 위원 있음)
그러니까….
그러니까 20분 이상 지나면 내가 좀 한마디만 하고 넘어갈게요.
그럼 먼저 하겠습니다.
시간 아끼기 위해서.
그 103쪽에.
본 위원이 발의한 그 시민 평가단이 있어요.
이거에 대해서 지금 현재 추진되고 있는 거 하고 앞으로 방향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이 조례가 발의되고 나가지고 저희가 직접 뭐 민간인을 동원해가지고 다 그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이 시행 이후에는 저희가 모든 보조금 행사에 아까 저 위원님 말씀해 주셨는데 그 3,000만 원 이상 표기와 더불어서 이 시행 평가단 조례가 몇 조에 있으니까 시민이 할 수 있다는 그 문구 자체를 아예 그 저희가 공문 내보낼 때 보조 사업 할 때 아예 다 이렇게 해서 그렇게 내보내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지금 금방 전에 우리 장혁 위원님 말씀하신 것들도 이 평가단에 의해서 걸러질 수 있게끔 해주세요.
이게 빨리 조성을 해서, 구성을 해서 이런 게 시민들이 평가할 수 있게끔.
이 사업을 없애든지 유지를 해줘야 하는지 이런 거를 이 평가단의 구성에 의해서 좀 할 수 있게끔. 공무원들도 좋을 거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은.
그래서 그 취지로 이 평가단을 만들어 놓은 건데 왜, 아직 시간이 필요하겠죠, 이제 구성이 되려면. 내년부터 해갖고 평가단 구성까지 하려면은.
그래서 그런 평가를 할 수 있게끔 해서 저도 위원장으로 이렇게 해보면은 참 여기저기서 막 부탁도 많이 오고 어려울 때가 많아요.
그 똑같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올바른 평가가 되고 올바른 그 시민의 혈세가 투자가 돼야지 이게 이 시민의 행복한테 오는 거지 개인한테 그냥 주는 이런 돈을 앞으로 계속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동의합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두 번째로는 그 114쪽에 그 수의계약 내역에 보면 새천년의 상 이전 설치 용역을 5,056만 원으로 했어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 새천년의 상 그 이전은 그 충청남도에 있는 그 유관순 열사 동상을 충청남도에서 우리한테 무상 이전해 준다고 그렇게 이제 제안이 와서 저희가 그 충청남도에서 이전 들어오는 그 비용은 충청남도에서 부담을 하고 거기에 있는 새천년의 상을 옆으로 이전을 했거든요, 그 비용은 저희 천안시가 부담합니다.
○위원장 이종만 제가, 제가 물어보는 거는 수의계약에 대한 5,000만 원이 넘는 거에 대해서 지적을 하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이뤄졌는지.
예, 담당 팀장님이 얘기….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아니, 제가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게 이천, 이게 당초에 2024년 11월에 이 관내 업체 견적이 이 8,850만 원으로 제출된 서류가 제출되었었습니다.
그래서 2025년도 1월 달에 공유재산심의회를 열었는데 8,850만 원은 많은 것 같다, 좀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이제 이렇게 됐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가 이거 금액이 그게 5,500만 원 하게 된 이유는 사실은 거기가 이제 여성기업 나루라는 업체인데요.
이게 유관순 동상을 제작한 그 당초에, 제작한 해당 업체, 업체여서.
○위원장 이종만 그러면 입찰을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게 이제 그, 이제 그 여성기업이라서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였고요.
그리고 당초에 8,850만 원 제시된 게 높다 그래가지고 그런 지적 사항이 사전에 우리 시에서 이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그 해당….
○위원장 이종만 제가 좀 의문스러운 거는 그래서 팔천 얼마짜리가 나눠진 거, 나눠서 이렇게 한 건지.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새천년의 상은 순수하게 천안시에서 부담한 거고 유관순 열사 동상 이전해 오는 건 도에서 부담했습니다, 그 도에서 부담한 예산으로.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절 시에서도 그 이전 비용에 대해서는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또 마지막으로 그 다시 또 콘텐츠진흥원에 대해서 그 우리 김곡미 국장, 원장님 고생 많으신데.
지금 도 감사 때도 지적을 많이 받았죠?
그 뭐 시간 외 근무에 대해서 복무 관리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받으셨고 물론 그 아까 내가 사적으로도 말씀드렸지만은 그 구조 자체가 문제가 있다, 저는 그렇게 진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지금 뭐 정규직 29명, 무기직 13명, 기간제 20명.
한마디로 그냥 편하게 우리끼리 말씀드리면 먹여 살리기 힘드시겠어요.
공모 사업으로 해서 이 직원들 끌고 가려면은 그 힘들 거는 인정이 되나 이런 지금 다방면에서 지금 계속 언론이고 어디고 감사고 계속 이렇게 좀 지적을 많이 받는 거 같은데 구조적인 문제를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도하고 잘 상의하셔서 이게 풀어나갈 방법 찾으셔야 하고.
공모제를 최대한 줄이셔야 한다고 봐요, 저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위원장 이종만 입찰이나 그런 걸 통해서 가야 된다고 보고, 그래서 안정적인 고용 체계를 만들어야 이 우리 콘텐츠진흥원이 발전이 있다고 봅니다.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위원장 이종만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보세요.
○충남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네, 잠깐 설명드리겠습니다.
저도 이제 저 18개월 정도 됐는데, 우리 직원들과 일을 하다 보면은 오히려 계약직 직원 중에서 더 열심히 일을 잘하는 직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그 사업이 종료가 되면은 그 직원이 이제 떠나야 되는 경우가 있어서 저도 도에다 건의를 했습니다.
우리가 정규직을 확보할 때 그런 직원들한테 또 뭔가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의견을 제시했고 또한 우리 이제 사업의 특성상 아까 이제 위원님들도 말씀하셨지만 뭘 하는지 모를 정도로 뭐 사업이 사실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때로는 토요일, 일요일까지도 항상 근무하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 행사가 거의 이제 주말에 많이 있으니까 그럴 때는 개인 시간을 내가지고 지금 다 근무를 하고 있는데, 제가 또 이제 또 기관장으로서 안타깝게 생각하는 부분이 또 그런 직원들의 또 건강과 또 이런 부분도 염려가 되더라고요.
하지만 이제 중요한 것은 지금 이제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구조적인 해결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직원들 중에서 이제 뭐 정규직, 무기직, 계약직 이렇게 있지만 이런 부분들에서도 좀 구체적으로 도와 상의해서 정리가 필요할 거 같고, 그래야지 그 조직원들도 이제 좀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이 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도와 이런 부분들을 좀 긴밀하게 또 협조 요청을 구하고 또한 이 결원이 생기면은 빨리빨리 또 충원을 해가지고 사업의 어떤 연속성을 가질 수 있게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이런 부분을 이렇게 지적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아까 오늘 또 나온 여러 가지 얘기들을 좀 종합해가지고 또 저희가 추가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 부분은 자료를 또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네, 감사합니다.
중식시간을 갖고자….
(「제가….」하는 위원 있음)
짧게 하실래요?
○류제국 위원 제가…. 10분? 예.
○위원장 이종만 류제국 위원님.
○류제국 위원 시간 있으니까.
○위원장 이종만 아니, 시간을 짧게 하기도, 길게 한다니까요, 나중에 기회를 주는 거예요.
그걸 지금 얘기를 하면 내가 그래서 짧은, 지금 확인을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이종만 운영은 위원장이 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아니, 그럼 신청을 하세요.
○위원장 이종만 예, 예?
○위원장 이종만 그러니까 말씀하세요.
○위원장 이종만 예.
○위원장 이종만 그래서 짧게, 짧은 시간에 하고.
○위원장 이종만 저,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저, 점심 먹고 와서 하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이종만 길어질 것 같으니까.
류제국 위원님도 그 타임에 지금 짧게 하신다고 하는 거고.
그거를 운영을 가지고 그걸 말씀을 하시면, 태클을 걸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장 이종만 지금 이게 태클이지 뭐예요.
○류제국 위원 위원장님, 또 그렇게 해요…. 위원장님.
○류제국 위원 의사 진행 발언을 했으면 위원장님이 그걸 절충하시면 되지.
○위원장 이종만 그러니까 지금 그 운영은 제가 하는 거라고요, 위원장이 하는 거니까.
그, 별도로 말씀하세요.
예, 말씀하십시오.
○류제국 위원 네, 류제국 위원입니다.
과장님, 오늘 위원님들이 지금 집중적으로 질의한 거 내가 세 가지만 좀, 이렇게 좀, 그 우리동네콘서트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류제국 위원 이거 지금 그 행감 때마다 우리 위원님들이 좀 이 횟수도 늘리고 이런 걸 좀 우리 시민들한테 이런 기회를 좀 자주 줬으면 좋겠다, 그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류제국 위원 근데 이제 지금, 맨날 행감 때마다 횟수 몇 번 늘린 거만 갖고 오셨어, 그죠?
이게 대책이에요? 다른 대책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사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을 많이 늘리려고 그, 시도를 하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 내년도에는 더 늘리라고 분명히 그렇게 우리 직원들.
○류제국 위원 그러니까 늘리는 것만 그냥 갖고 오는, 그냥 여기 와서 내년에 또 좀 늘리겠습니다.
저, 담당 과장님, 국장님은 어떤 생각, 이거, 여기에 대해서 무슨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해마다, 해마다 이 부분은 지속적으로 위원님들이 문제 제기를 하고 방법을 좀, 좀 찾아오라고 하는 건데 그냥 와서 과장이나 국장님이 와서 그냥, 그냥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방안이에요? 방안 없어요?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일단 현 상황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뭐 어떤 근본적인, 제도적인 개선 같은 것들을 지금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류제국 위원 아니 제도적인 개선이 됐건, 국장이나 과장이 그건 찾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예?
이 직원들이 찾는 게 아니잖아요.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네, 그래서.
○류제국 위원 국장님이나 과장님들이, 부서장들이 그걸 찾아야지.
맨날 와서 똑같은 이야기 반복합니까?
그렇게 의지가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일단 숫자적으로 뭐 이렇게 좀 늘어나고 있는 거는 뭐 사실은 맞긴 맞는데.
○류제국 위원 아니.
그럼 예를 들어서 지금 이 문화 예술 쪽에 예산이 우리 시에 차지하는 비중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네.
○류제국 위원 예, 그럼 지금 이거, 이거 동네 콘서트 이거 관련해서는 아주 저비용이에요.
그거 동네 하나 찾아가는 데 얼마 들어가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뭐, 한 번 할 때 한 200만 원 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류제국 위원 그 우리 저, 저 다른 거 예를 들어서 무대 꾸며놓고 연예인 불러놓고 하면은 최하 몇, 얼마 들어가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 정도 하려면은 최하 3,000 이상은 필요합니다.
○류제국 위원 3,000?
무슨 3,000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몇억씩 들어갈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아니 전, 예, 최소 비용.
○류제국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전 최소 비용을 말씀드린 겁니다.
○류제국 위원 그럼 그런 거에 대한 결정을 국장이나 저, 과장님들이 하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어떤 취지의 말씀인지는 알겠는데요.
좀 내용적으로 좀 그렇게 해야 될 게 있고 또 조금 비용을 저렴하게.
○류제국 위원 뭔 내용.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많이 해야 될 게 있고 그런데.
○류제국 위원 그러니까 내용, 뭔 내용인지를 얘기해 보셔봐.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니 지금 대책을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취지의 어떤 말씀하신 취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해를 했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근본적인 대책이 없다고 지금 지적을 하시는 거잖아요.
○류제국 위원 그러니까 맨날 똑같은 얘기 하니까 앵무새처럼 그냥 맨날 ‘횟수 조금 늘릴게요.’만 하고 있으니까.
지금 내가 얘기했잖아요.
어떻게 해야 됩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니, 저는….
○류제국 위원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떤 변화를 줘야 될 거 아니에요.
또 내년에 그냥 횟수 늘릴 거예요? 횟수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건 그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떠나서 저 자신도 위원님 말씀하신 데 동의를 하고요.
그래서 저 자신도….
○류제국 위원 이거 됐고요.
또 하나.
또 저 아까 성환문화회관 관련해서, 명칭 변경 관련해서.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류제국 위원 그 명칭 변경을 하라는 취지를 알고 계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명칭 변경 자체는.
○류제국 위원 왜, 왜 하라 그런 거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제 거기가, 과거에는 거기가 일반 뭐 저기 회의 같은 거 하는 장소였지만 지금은 이제 예술의 전당으로 편입이 돼서 시민 문화 향유 공간으로, 그렇게 이름 자체도 그런 식으로 바꿔서 그렇게 문화 향유를 더 누릴, 누릴 수 있는 그런 걸 일치시키는 뭐 그런 차원에서 이제 명칭 변경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류제국 위원 그건 원론적인 얘기죠, 그거는.
문화 향유 늘리는 게 당연히 문화, 저 성환문화회관이 됐든 예술의 전당이 됐 그 회관에서 그거 하는 거지 그거 하는 거 모르는 위원님들, 시민들이 어디 있습니까?
이거를 왜 하라 그랬는지 근본 취지 그 모르셔?
그것도 모르시고 지금 와 가지고 이거 제시하고 말씀하고 계시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제가….
○류제국 위원 이거 왜 하라고 했습니까? 제가 얘기했죠? 예?
지금 예술의 전당, 저, 저 목천에 있는 예술의 전당은 공연을 못 해 가지고, 예?
신청해도 공연을 못 해가 거기서 공연 한번 하고 싶어서 난리 아닙니까,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대관 시설 부족한 거 맞습니다.
○류제국 위원 그랬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류제국 위원 그러면은 이 여기로 가라 그러면 안 간다는 거예요.
성환문화회관으로 가려면은 그 공연하는 사람들이 안 간대.
왜 안 가냐 그랬더니, 거기는 말 그대로 성환문예회관 이거 그냥 동네 뭐 이런 데서 하는 거로 알, 인식이 돼 있어서 퀄리티가 떨어져서.
똑같은 공연을 하더라도.
그러면은 이 성환문화회관을 좀 우리 천안 시민들이 아, 거기 우리 천안 시민들의 그런 그 문화 예술을 대변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이름 하나만 바꿔도 퀄리티가 높아지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예술의 전당 천안북부센터라든지 이렇게 해놓으면은 똑같은 예술의 전당 공연이 되는 거 아닙니까.
또 하나, 이거 지금 리모델링 예산 많이 들어가야 된다 그랬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류제국 위원 시비로만 할 수 없잖아.
그럼 공모 사업이 됐든 뭐가 됐든 성환문화회관으로 해서 공모 사업하면, 사업 넣으면은 누가 쳐다나 봅니까, 예?
그거 동네 읍, 그거 하는 거 저, 국비, 도비 공모 사업에 내면 쳐다나 보겠냐고요.
그럼 천안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해서 넣으면은 공모 사업에서도 유리할 테고 확률도 높을 테고 국회의원들도 내가 얘기를 들어봤어요, 예?
야 그러면은 이거 성환문화회관 이 동네에다가 하는 거, 게 아니라 좀 다른 이름 바꿔서 천안을 대표하는 그런 거로 해서 하면은, 예? 국비 공모할 때도 유리하고 또 대변하는 사람도 천안 대표성을 띠니까 얘기가 되는 거고 더.
이런 차원에서 얘기를 그 현장 가서 얘기하고 했더니만 그래 고작 해 갖고 온다는 게 그래 4개 면 그 해당 지역, 예? 몇, 몇십 명 그거 설문조사 해가지고 그거 갖고 와서 지금 정말 일 하려는 의지가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이거 행감에 자료 제출한 부분은 작년도 성환 저기 김철환 의원님이 그 5분 발언한 내용에 대한 그 답을 적은 거라서 그렇게 적은 겁니다, 예.
○류제국 위원 그러니까 말씀,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의지가 0.1%도 안 보이니까.
부서장의 의지가 보여야 될 거 아닙니까, 사업이 추진되려면은 부서장들이 강력한 의지를 갖고 추진해도 될까 말까인데.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제가 아까 뭐 저기를 떠나서 말씀드렸지만 저도 성환문화회관 한 두 번 직접 가서 그 시설까지 다 봤고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거기는 사실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류제국 위원 그럼 얼마든지 부서장의 의지만 있으면은 천안 시민의 뜻을 대변할 수 있죠.
왜 이거를 4개 면만 해서 그 저, 설문조사를 합니까?
천안 시민을 대상으로 하면은 얼마든지 더…. 예? 그 취지를 살릴 수 있죠.
○위원장 이종만 자 부서장님 앞으로 방향, 어떻게 대안을 통해서.
○류제국 위원 진짜 답답하네.
마지막으로 하나.
그 저, 콘텐츠진흥원 갖고 지금 자꾸 말씀, 이거 위원님들 말씀 다 맞아요.
틀린 말씀이 아니에요, 예?
근데 나는 지금 이 콘텐츠진흥원 관련돼서 위원님들이 지금 질의하고 답변하는데 우리 문화예술과장, 과는 여기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 제가 느끼기에.
여기 지금 콘텐츠진흥원 그 관련해서 산업팀장 여기, 여기, 여기 답변 자료에 보면은 문화예술과장 또 산업팀장, 그렇게 돼 있잖아요.
그럼 지금 산업팀장 누구셔?
산업팀장님 지금 콘텐츠진흥원 관련돼서 여기 지금 행감에 와 있는 자료 관련해서 좀 이거 숙지 좀 하고 계세요 안 계세요?
○위원장 이종만 직, 성명 대시고.
○문화산업팀장 전미영 네, 문화산업팀장 전미영입니다.
네, 이제, 공부, 예, 공부했습니다.
○류제국 위원 예? 숙지하고 계세요?
○문화산업팀장 전미영 예, 공부했습니다.
○류제국 위원 근데 그냥 저, 저분들이 얘기만 하는 거 그냥 듣고만 있는 거예요?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문화산업팀장 전미영 죄송합니다.
○류제국 위원 딴 데 지금, 그 별개 조직이야 보니까, 여기는 아무 상관이 없더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엄밀히 따지면은 지금 여기 관련된 지금 행감을 할 때는 부서장님들이 답변하는 게 원칙입니다, 원칙.
부서장님들이.
그 나머지 디테일한 부분은 팀장님들이나 협조받아서 하는 거예요.
여기 행감이 부서장님들이랑, 상대로 하는 거지 위원님들이.
위원님들이 팀장님들이나 직원분들이나 그 콘텐츠진흥, 진흥원에 오신 분들을 상대로 하는 게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중식 시간을 갖고자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52분 감사중지)
(14시 00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합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예, 이어서 박종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종갑 위원 네. 문화체육국장님, 그리고 과장님 오늘 진흥원도 오셨는데요. 질의를 좀 하려고 하는데 아까 이제 오전에 많은 분들이 우리 진흥원 관련돼서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상 진흥원 자체는 이제 상급기관인 충남도가 사실 사무감사를 보통 하는 거고 기관 차원에서 저희랑 연계성은 사실 떨어져요.
다만, 말씀드릴 거는 천안시가 이제 천안문화도시로 지정이 되고 나서 2019년에 예비사업 1년 한 다음에 그다음에 5년 동안 2024년까지, 20년부터 24년까지 국비, 도비 이렇게 매칭을 돈을 받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박종갑 위원 그 이후에 진행된 전개 과정에서 진흥원이 콘텐츠진흥원으로 이름은 바뀌었지만 아무튼 거기에 대해서 예산이 투입이 되다 보니까 우리 천안시의 복지 관련된 위원님들도 관심 사항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질의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까 여러 분들이 얘기를 했지만 저는 거기에 대한 연계성 차원에서 한번 말씀드릴게요.
제가 사실 도에서 인사 관련돼서 한 거는 저희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솔직히.
다만 혹시 과장님, 이번에 충남도에서 3년 정기감사 해 가지고 지적사항 어떤 내용 있는지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진흥원 관련,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천안시하고, 제가 파악한 천안시하고 직접적으로 어떤 사업하고 연계된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잘못 파악했는지 모르겠지만.
○박종갑 위원 그래요. 아무튼 제가 자료를 보니까 이번에 충청남도감사위원회에서 지적된 것 중의 하나가 여기에는 표시 안 되게 감사자료를 올려주셨는데 문화도시 지정된 게 충남에 천안뿐이 없잖아요, 사실.
문화도시 관련된 내용들에 대한 부분들이 언급이 돼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가, 지적사항 관련돼서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는데요.
근데 이런 거예요. 위원님들도 예산편성에 대해서 자료에 대해 아까 충실도가 떨어진다, 모르죠. 어떻게 주는지, 하는데 다만 이제 감사 지적에서 충남도 상급기관에서도 동일하게 우리와 연속성 있는 문화도시 관련돼서 지적을 한 거예요. 용역 관련돼서 잘못됐다고 주의를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우리는 계속 매년 다른 데와 다르게 예산 편성할 때 오히려 83쪽 ICT 비대면 같은 경우에도 예산 같은 경우가 전체금액 대비 우리가 시비 비율이 더 높아요.
그래서 자본도 투입되고 있는데 위에 감사 지적사항에서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고 있으면 위원님들이 당연히 바라보는 눈빛들이 제대로 곱지 않겠죠.
아까 뭐 원장님이 설명하시면서 직원 간의 문제는 이렇게 얘기하셨는데 그건 나중 문제예요. 우리가 저기 천안시 복지문화위원회의 감사 사항에서 솔직히 그거 감사사항 아닙니다.
이렇게 문제가 지적되고 있는 내용들이 있는데 위원들이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요? 당연히 부서장 통해서 예산이 제대로 편성됐는지 그 예산도 가이드라인이 아니고 단순하게 문건 하나 주고 ‘이렇게만 되고 있습니다.’ 하니. 아니, 그런데 우리 상급기관에서 또 소위 말하는 감사에서 문제 제기하고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떻게 체크할 거예요, 이거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 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사실 저도 어제 언론보도하고 그런 걸로 해서 접했고 그 내용을 직접, 솔직히 직접 보지 못하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박종갑 위원 아니, 언론에 나온 거는 큰 틀에서만 특정사항 해가지고 언급되는 거고.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거는, 제가 한번 읽어드릴게요.
충남콘텐츠진흥원에서 이제 시민역량 및 거버넌스 강화를 통해서 여기 뭐 ○○시민이라고 딱 보면 천안시민인 거예요.
문화자주권 향상시키고 소위 말해 ○○인데 천안문화도시겠죠. 문화도시가 충남에 우리뿐이 없으니까. 브랜드를 구축고자 했던 내용 중에, 이 내용 혹시 우리 과장님 모를 수 있으니까 진흥원분 누구 혹시 답변해 줄 수 있어요? 어떤 지적이었는지?
○콘텐츠진흥원경영기획본부장 김찬혁 콘텐츠진흥원경영기획본부장 김찬혁입니다.
저희가 주의 조치 받은 건은 문화도시사업의 일부 중에 용역 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용역에서 일단은 이제 과업을 추진하다 보면 이게 행사 같은 경우에는 중간에 변경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항에서 협의가 원활하게 안 됐고 준공 처리할 때 그걸 이제 정확하게 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주의 조치를 받게 됐습니다.
○박종갑 위원 그러니까 예산이 편성되고 용역과제 수행 과정 중에서 제대로 이렇게 지적들을 받으면 우리 예산을 주는 입장에서도 과연 그 기관에 대해서 신뢰성이 있겠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국장님도 마찬가지고 우리 과장님도 예산편성했으니까, 우리 돈 넘어갔으니까 모른다 생각하지 마시고. 왜냐면 우리 문화도시 법적으로 한 게 2024년까지가 완료가 끝난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렇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아까는 답변드렸는데 올해까지 저희가 계속 수행을 하려고 올해도 사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4억 5,000 저희가 재원을 투자했고요.
근데 내년도에는 사실 재원 투자가 저희는 지금 안 하는 걸로 거의 그렇게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정리가 돼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아니, 그게 정확히 도에서 매칭을, 도에서 도비 사업을 안 한다고 하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러니까 작년도에 원래 끝난 건데 저희는 더 하기 위해서 계획을 수립해 진행을 했는데 이제 올해까지는 그래도 도비를 따와서 진행을 정상적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수행이 좀 어렵다는 그런 판단을 하고 있다는 걸 보고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아닙니다. 이거 문화도시만, 문화도시가 우리가 출연하는 게 17억 5,000만 원 정도 되지 않습니까, 1년에? 그중에서 문화도시가 차지하는 비중이 4억 5,000인 거고 나머지 한 13억 정도 일정 부분은 계속 연관성 있는 거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박종갑 위원 그리고 공방도 있는데 제가 이제 궁금한 것 중의 하나는 왜냐면 여기 문화체육국장님 계시지만 이분들 캐릭터 굿즈 같은 건 생산돼서 어떻게 소비가 되고 있나요, 혹시?
아세요?
(손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종만 예. 담당 팀장님.
○충남콘텐츠벤처창업본부장 김동규 예, 충남콘텐츠벤처창업본부장 김동규입니다.
지금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 기관 중 상당수가 이제 캐릭터 굿즈, 또 생활용품 등을 제작해서 판매를 하고 계시는데요.
오프라인 판매도 하지만 주로 온라인으로 판매가 많이 되고 있고요.
또 교육 1인 원데이클래스 같은 데에 가서 판매를 하기도 하고 또 플리마켓 등에 나가서도 판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올해 같은 경우에는 없습니다. 제가….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건 제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박종갑 위원 왜냐면 제가 이 말씀드리는 거는 주무부서에서는 문화예술과장님 입장에서는 3,000만 원 시비 해가지고 이 내용, 예산을 집행을 해 주는데 국장님한테 말씀드릴게요.
향후에 관광과도 매칭이 똑같은데 천안시도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굿즈 관련된 천안시 캐릭터 만들고 이런 게 있어요.
근데 굳이 우리가 3,000만 원 주고 거기에서 과는 다르지만 문화예술과를 통해서 이런 굿즈 관련돼서 지원을 지금 해 주고 있는 거예요, 업체 통해서.
그러면 지역 관련해서 생산에 대한 아이디어도 충분히 거기 공유되고 향유되면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여건이 있는데 우리 조례까지 만들면서 지역생산품 외지에서 갖고 온다고 얼마 전에 조례 만드셨잖아요, 우리. 조례 변경하면서. 그러니까 딱 보는 순간 이게 매칭이 안 되는 거예요. 굳이 있는데도 부서 간에 협업에 안 되는 건가, 그럼?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네. 관광 부서에서 하고 관광상품 관련된 개발이나 그 지원이나 이런 부분하고 이 부분이 좀 겹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있는 것 같고 이거는 이제 말하자면 말 그대로 문화산업을 지원해 주는 건데 이런 업체들이 소규모로 하는 어떤 개인사업장인데요.
여기서 이제 할 수 있는 범위가 우리 말씀하신 것처럼 관광 분야에서 굿즈를 대량으로 생산한다든지 그런 것들은 어떤 사업장의 규모라든지 그런 거에 따라서 수용할 수 있는 업체도 있을 테고 또는 너무 영세해서 그런 게 어려운 업체도 있을 텐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이 14개 정도에 입주기업은 아마 소규모로 개인 차원의 사업들을 하고 있는 거고 거기에서 상품으로 이제 문화산업이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이런 것들이 연관되는 게 이제 진흥원하고 연관이 돼서 아마 지원을 이렇게 받고 또 그거를 이렇게 육성해 주는 그런 차원의 사업으로 이렇게 판단이 되거든요.
그런데 이게 관광 부서에서 하고 있는 그런 거 하고 연계가 될 수 있다고 하면 저희는 여기에 참여한 기업이라고 해서 배제하거나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박종갑 위원 그러니까 지역에 입주해서 제조생산을 지금 하고 있다 보니 연결고리를 찾아달라는 거예요. 지금 행감에 대해서는 우리 문화예술과가 하고 있지만 관련된 예산편성이 벌써 들어가고 있고, 계속 꾸준하게. 그러면 협업에 대한 거는 담당 문화체육국장님이 충분히 이 부분은 상기하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예. 잘 검토해서 관광 분야하고 좀 연결될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좀 잘 해보겠습니다.
○박종갑 위원 도 감사 관련 내용들이 더 있는데 이거는 제가 아까 위원님들이 하도 많이 말씀하셔가지고 이 선에서 이건 끝낼게요, 이거는, 일단.
페이지 11쪽에서 16쪽인데요.
우리가 아까 존경하는 엄소영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관람 인원 관련돼서 계속 언급을 하고 계시는데 제가 이제 작년 24년 자료하고 25년도 주신 거 자료 보면서 제가 약간 선뜻 이해가 안 가는 게 15쪽에 플루토라고 청년작가 아트페어 백그라운드라는 게 작년에 2024년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 간 하셨어요. 13, 14, 15, 16. 도비하고 시비 매칭해서 4,000만 원 들였는데 이게 맞습니까? 관람 인원 3만 명.
제가 여태껏 행사 다 보면서 4일 동안 3만 명이 모이는 행사가 있었나요, 천안시에?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2024년 자료에 3만 명은 제가 봐도, 제가 인원수까지는 솔직히 100% 파악하고 있다고 답변드릴 수는 없지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약간 이건 오기가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어집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받기도 하고요, 저희가 담당자가 현장 확인해 갖고 사진 정도는 찍고 그 정도는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거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이 가고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예. 그거 한번 더 확인하시고 아무튼 우리 존경하는 엄소영 위원님께서 그런 관련된 조례도 만드셨고 인원에 대한 중요성이 있어야, 예산투입 대비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활성화되고 있다는 거를 솔직히 간접적으로 볼 수 있는 거거든요, 인원은.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박종갑 위원 예. 19쪽에 중간에도 신안문화봉사예술단이 물론 2024년에 사업 명칭을 달리해서 2개의 사업을 받으셨고 25년도 2개를 받으셨는데 다른 데를 단체들 보면 일반협회나 어떤 지회, 단체에 속해있는 공신력 있는 기관인데 봉사단에다도 이렇게 예산을 지원해 주신 이유가 뭘까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저희가 이제 봉사는 들어갔어도 여기도 관련 협회로 등록이 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저희가 단체로 등록이 돼 있기 때문에 주는 부분이고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그거 이제 뭐….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단체 명칭이 신안문화봉사예술단으로 돼 있는 부분 때문에 그러시는 건데 사실 여기도 하고 있는 것도 조금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보면 우리가 삼은공원이나 성성공원, 신방공원, 풍세, 광덕 마을회관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그런 행사를 하고 있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런데 이제 뭐 이 2개 준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하신다면 그건 다음 차기에는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그런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사실 여기서 단체 이름을 이렇게 딴 거지….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명의만 그렇죠. 이게 뭐. 예, 그렇습니다. 그렇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그런데 아까 위원님들 많이 또 얘기하셨는데 저도 작년에 또 똑같은 내용을 지적을 했어요.
제가 보니까 읍·면·동별로 보면 우리 통합문화이용권 관련돼서 높게는 수신 같은 경우에는 93.4% 적게, 풍세 같은 경우는 81.1% 해가지고 한 12% 넘게 차이가 계속 나고 있거든요, 읍, 면별로.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박종갑 위원 지난번에도 동일한 얘기를, 말씀을 드렸고 개선하도록 노력한다고 하셨는데 작년 자료 제가 또 보고 또 말씀드리는데 여전히, 개선을 지금 하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이 십이점 몇 프로라는 게 작은 게 아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잠깐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일단 저도 직접 가서 읍·면·동 할 때 직접 찾아가서도 해보고 그랬는데 항상 결과론적으로 따지면 87.9%면 12%는 사용을 못 하게 된 게 맞습니다.
근데 이제 가다 보면 어르신들이 인터넷 같은 거 사용을 못 하고 구입을 못 하고 그런 경우가 많이 좀 있더라고요, 사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가 읍·면·동 협조를 더 받아서 실적을 더 높이도록 올해도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이제 올해 참여, 많이 쓸 수 있게끔 가맹점 등록을 저희가 천안흥타령축제 때 19개소에서 46개소로 확대를 했고 ‘빵빵데이천안’도 50개소에서 57개소로 나름대로 더 확대를 해서 소모가, 더 소비할 수 있게끔 나름대로 솔직히 노력은 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알겠습니다.
○박종갑 위원 이거은 왜냐면 소외계층들 문화예술을 지원해 주고 도와주려는 노력들인데 관계 공무원들이 좀 더 앞장서서 하셔야 이게 소외라는 개념이 차이거든요. 이 차이를 줄이는 게 소외 극복을 할 수 있는 요건이다 보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충분히 공감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더 노력하겠습니다.
페이지 43쪽 시립예술단 관련돼서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데 저도 이게 참 아까 어떤 분은 뭐 노조까지 얘기하셨는데, 어떤 위원님 중에서는.
이게 지금 부족원들 있잖아요. 92명이나 부족하다고.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예.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부족한, 이게 이제 정원은 물론 정원은 다 이렇게 정해져 있지만 예술단 같은 경우에는 한 번 뽑으면 사실 일정 부분 법에는 그렇게 딱 나와있지 않지만 정년을 보장해줘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저희 내부에서 한 70% 정도 직원. 정규직 70%만 채용하고 30% 정도는 필요할 경우는 객원으로 써서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고 또 이 정원을 다 채운다고 가정했을 경우에는 운영비 우리 예산이라든지 그리고 또 우리가 객원 필요할 때 쓸 수 있는 게 많이 폭이 좁아지거든요. 그런 측면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시립예술단 위원님께서 알고 계시겠지만 사실 관리하는 거 자체가 또 그렇게 쉽지도 않고 그런 어려움이 일정 부분 있습니다. 그런 부분 좀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충남컨텐츠진흥원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사 준비를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17분 감사중지)
(14시 22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합니다.
· 천안문화재단
(14시 22분)
○위원장 이종만 다음은 천안문화재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간단명료하게 질문하여주시고 소관 부서에서는 성실하고 정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 증인 외에 답변을 해야 할 때는 손을 들어 발언권을 먼저 신청하신 후 직,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문화사업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천안문화재단 문화사업국장입니다.
천안문화재단의 발전을 위해 각별한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이종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문화사업국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천안문화재단 문화사업국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천안예술의전당 및 시립미술관 소관에 대한 내용은 해당 관장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천안예술의전당 관장께서는 소관사항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안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예.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입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천안시립미술관장께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안시립미술관장 최경현 예. 천안시립미술관장 최경현입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장님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제목을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예, 장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혁 위원 우리 미술관장님한테 여쭤볼게요.
가정을 해서, 상정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터미널 앞에 아라리오갤러리라고 하죠, 우리가 보통 미술품 그게 이제 데미안 허스트 ‘채러티’도 있고 또 ‘찬가’도 있고 그다음에 ‘매니폴드’라고, 저는 ‘매니폴드’가 참 좋더라고요, 가서 보면.
이게 이 작품을 미술관장님이 개인적으로 소유를 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그렇게 큰 부자는 아니시겠지만. 개인적으로 거기에 있는 미술품 다 개인적으로 소유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도심지에다 저거를 딱 전시를 해놓고 내가 이걸 저기, 그래도 이제 일단 수집은 했으니까 컬렉션이니까 내가 이건 유지관리는 하고 운영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입장비를, 입장료를 얼마나 받아야 될 것 같습니까?
아니, 그러면 그거 계산하기 힘드실 것 같으니까 적게는 못 받을 것 같죠, 그렇죠?
○천안시립미술관장 최경연 그런데 요즘 추세가 국립중앙박물관 같은 경우에도 이제 관람료 추진 문제가 부상을 하고 있는 상태라 그래도 관람객이 무료를 했던 시대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약간의, 소정의 그러니까 미술관 문턱을 넘는 것에 대한 어떤 그런….
○장혁 위원 그렇죠.
○천안시립미술관장 최경연 예랄까.
○장혁 위원 그렇죠.
○천안시립미술관장 최경연 그런 거를 추진해서 국립중앙박물관도 조심스럽게 그게 지금 논의가 되고 상황이라 저는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거예요, 지금.
제가 지금 인터넷도 잠깐 찾아보니까 2020년도 시가로 1,000억 원 정도 상당이라고 그래요.
그런데 아마 지금은 액수가 더 가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유롭게 오며 가며 참 보고 애들도 보여주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과연 천안시에서는 그분들을 위해서 뭘 하고 있는지. 제가 이걸 우리 아까 문화체육국장님한테도 제가 당부를 드렸잖아요.
그다음에 문화재단 대표이사님도 계시니까 제가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특정, 그분을 말씀드린 게 아니에요. 그 업체를 얘기를 하는 게 아니에요. 그분들을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아까 광덕에 있는 ‘뮤지엄호두’도 얘기를 했지만 시골에서 그렇게 하기가 쉽지 않아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다음에 지금 저기 ‘아우내아트홀’이라고 조그마한 소극장 운영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다음에 ‘M갤러리’라고 조그마한 화랑 하면서 뭔가 좀 해보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들을 이렇게 북돋아 주고 용기를 주고 그다음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특혜시비가 없는 한도 내에서는 과감하게 예산지원도 해드리고 행정적인 지원도 해드리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저기 지금, 지금까지 이제 문화재단하고 이 문화체육국이 좀 아쉬운 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게 아니라 굉장히 많이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작년에 ‘충남콩쿨’이라고 해가지고 한 분이 한 1억 원 정도 사재를 투입을 해가지고 콩쿨을 개최를 했는데 그게 지금 공연장을 못 구해가지고 결국은 서울로 쫓겨나다시피 해서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자세하게 이야기는 못 드리겠습니다만 그거 듣고 제가 가슴이 너무너무 아팠어요. 아니, 본인이 사재를 털어서 충남에서, 이름도 ‘충남콩쿨’이에요. ‘충남콩쿨’을 여기서 하겠다는데 그걸 여기서, 시청 잘못은 아니었어요, 대관하는 게. 교육청을 잘못이었는데 이걸 제도적으로, 행정적으로 뒷받침을 못 해줘서 저분을 서울로 쫓아 내보내? 이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뭐 이렇게 이 정도로 말씀을 드리고 우리 저기 대표이사님 한번, 한말씀 좀 해 주세요, 여기에 대해서. 예.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예. 장혁 위원님 말씀에 저도 이제 동감하는 편이고요.
지금 저희 관에서 또 우리 재단에서 운영하는 공연장이라든가 전시관 그런 것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그거가지고는 시민들이 활용하기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민간 차원에서 많은 문화시설이 지금 발생되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저희 재단에서도 그래서 그 시설을 갖다가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또 어떻게 어떻게 지원할 것이냐 그런 거에 대해서 또 고민을 많이 해봤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전시장을 꾸며서 이렇게 하시는 분들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하고 저희 재단하고 MOU를 좀 체결해서 거기에 전시가 있으면 일반적으로 홍보하기 어려워요, 그분들이.
그래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매달 한 번씩은 각 장소마다 전시하는 걸 취합해가지고 홍보를 해드리고 있고 또 좀 전에 ‘M갤러리’도 말씀하셨지만 거기는 개인적으로 해서 화랑도 있고 거기에 또 전시 공간도 있고 다방면으로 거기는 많이 운영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재단에서도 뭔가 좀 도와주기는 도와줘야겠다, 그렇다고 저희가 재단에서 시설적인 측면은 좀 지원해 주기는 어렵고 다만 그 운영방법 측면에서 우리 재단에서 지원할 방법을 찾아보자 이렇게 해가지고 저희가 민간시설에서 운영하는 거, 전시가 됐든 공연이 됐든 그렇게 되면 우리 재단에서는 거기에 따른 임차료라든가 그런 거를 지원하자 그렇게 해서 그런 걸 공모해서 적극적으로 예술인들 거기 가서 활동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이게 뭐 하루아침에 단시간에 해결될 문제는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천안시 문화예술행정을 하시는 수뇌부 두 분이 계시는 거니까 그런 쪽으로 방향성을 잡고 조금씩 개선을 해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건 관련해서 이제 마지막으로 당부를 드리면 ‘충남콩쿨’하시는 분이 내년에도 서울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세요.
저기 그분 찾으면 바로 찾으실 수 있으니까 찾아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도와드려가지고 천안에서 대회 개최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도움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예,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그러면 이제 1,141페이지 보시겠습니다.
‘흥타령축제’ 여기, 여기가 불당동이 축제장 인근 상가가 불당동이 15개소, 백석동이 18개소 해서 분산이 돼가지고 작년에 비해서는 식사하시는 데 훨씬 저기 좀 그랬죠? 이렇게 문제점이 없었죠? 작년에 조금 문제점이 있었던 것 같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크게 문제점은 없었고 다만 이제 식대가 9,000원 이상이 돼서 좀 식권 가격이 너무 낮지 않느냐, 이런 문제점 제기를 많이 받았습니다.
○장혁 위원 그거야 뭐 송구스럽지만 그렇게 돼 있는 거니까.
그리고 저기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또 이게 푸드트럭이 15개소가 들어와 있었는데 이게 사실 푸드트럭은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는 분들이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그러면 이제 축제장에서 먹을 게 없으면 그것도 허전하기는 합니다만서도 그 주변 상가분들도 생각을 하고 그러면 푸드트럭 개수를 약간 좀 줄여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그부분은 이제 장혁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어서 저희도 그 부분은 지역업체들을 좀 보호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은 갖고는 있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이제 내년도 계획 수립할 때 그 부분을 어떻게 검토해서 할 건지는 조금 더 고민을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네. 균형점을 잘 찾아주셔야 합니다.
또 너무 줄이면 축제장 분위기가 안 사는 거고 또 올해는 과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 발란스를 잘 좀 맞춰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1,144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뭐 올해 이제 ‘흥타령축제’때 개선 보완 사항을 말씀을 하셨는데 저기 칭찬을 드리려고요.
올해 저기 모유 수유하는 모유 수유 컨테이너를 2개를 설치를 하셨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그래서 사실은 저기 활동을 왕성하게 하시는 이혜주 회장님이 그걸 말씀을 작년 어린이날 때 저기 말씀을 하셔가지고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반영이 잘 돼서 모유 수유대가 생겼어요. 근데 에어컨도 있고 다 좋았다고 합니다.
근데 이제 말씀하시는 게 거기가 이제 들어가면 젖비린내가 많이 난다고 그러니까 환풍기가 아예 없어가지고 그러니까 저기 환풍기 있는 컨테이너로 해서 냄새가 안 나게 좀 해 주시면 좀 더 좋을 것 같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보완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1,18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찾아가는 예술무대 관련해서 이제 여쭤볼 건데요, 1,186페이지요.
가운데 “무대차량 20215년 제작 노후화에 따른 시스템 교체 및 수선” 그랬는데 이게 뭐 차량을 교체해야 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그랬는데 교체가 된 겁니까? 이것만 봐서는 교체가….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아직은 교체를 안 하고요. 올해까지 지금 이제 읍·면·동에 마을축제라든가 예술무대 지원하는 데 지원을 해줬고요. 현재까지는 작년도에 일부 수리를 해서 올해는 수리는 안 했고 아직까지는 사용 가능합니다.
○장혁 위원 이거는 저기 예산법무과하고 상의를 좀 한번 해보시고 이게 이 트럭이 계속 필요할지 아니면 이제 내구연수가 됐으니까 그냥 이 사업을 일몰을 해야 될지 한번 저기 심사숙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근데 제가 본 위원이 이걸 저기 그냥 폐기를 하자, 그만두자, 계속해야 된다, 이걸 주장하고 싶은 게 아니라 1,187페이지 보면 이거 비싸게 트럭 만들어 놓고 너무 숫자가 또 미약해요.
또 이게 보면 봄, 가을만 또 운영이 됩니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예산상의 제약이 있습니다, 스탭에 제한이 있습니다, 그 얘기 다 알아요. 아는데 우리가 저기 오전에 얘기했는데 찾아가는 예술무대 가지고도 계속 류제국 위원님은 굉장히 세게도 말씀하셨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24회, 20회 하면 이거는 우리가 투입되는 예산에 비해서는 퍼포먼스가 저조하다고 보는 거거든요. 이것도 지금 저기 그런 감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최고 잘하고 있는 건 노인복지과에서 하고 있는 복지예술단이 진짜 잘하고 계세요, 그분들은. 저비용 고효율.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공감을 하고 다만 이제 읍·면·동에서 이제 시내 쪽으로 나오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습니다, 사실은.
거기에서 또 이제 이장협의회라든가 주민자치에서 이제 행사를 할 때 저희가 이제 요청을 하게 되면 항시 나가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제 지원을 해, 어떻게 더 잘해줄 건지는, 어떤 게 더 효율적인지는 더 검토해서 해줘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장혁 위원 만약에 이 사업을 일몰시키지 않고 새로 구입을 해서 하게 된다면 이 열네 번, 열세 번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도 한 곱하기 2는 돼야 됩니다, 제가 봤을 때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그렇게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1,246페이지 보실게요.
국장님, 본 위원이 지난번에 그냥 불쑥 찾아가서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하면서 여기 강당 보고 왔는데요.
제가 미리 말씀을 안 드려도 본 위원이 뭐 물어볼지는 아마 다 알고 계실 겁니다, 그날 논의된 내용이니까.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여기가 객석이 몇 개나 되죠, 좌석이?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111석, 1층은 111석이고요. 2층은 오십몇 석인데 지금 저희가 이제 시설은 개보수를 통해서 활용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제 프로젝터 같은 경우는 처음에 했기 때문에 흐려서 사용할 수가 없어서 웬만한 교육프로그램이나 이런 거 하기에는 좀 어렵지를 않나, 그냥 일반 행사 같은 거는 가능합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오디오하고 조명은 문제가 없는 거예요, 지금? 오디오하고 조명.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오디오도 처음에 강당 생길 때 했기 때문에 만약에 교육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거를 계속 지속적으로 하게 된다면 오디오하고 조명하고 프로젝터는 좀 교체를 해야 될 상황입니다.
○장혁 위원 본 위원이 어제, 그제 행감 하면서 극찬을 한 게 거기 ‘꿈누리터’ 있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거기가 대공연장이 재작년에 이십몇 회에서 올해 보니까 팔십몇 회로 대관이 늘어났어요.
그러면 본 위원이 지금 뒤에도 거의 비슷한 얘기 또 할 건데 어떻게 보면 여기도 한 150석 정도 되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뭐 주차장이 협소한 문제는 있지만. 저기 오디오 손보고 그다음에 조명 손보고 그다음에 오디오하고 조명 쪽에 일하실 수 있는 풀이 있으면 여기도, 거기에도 어린이집도 많고 유치원도 많고 행사하고 노래하고 싶으신 분들 많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그러니까 이걸 적극적으로 좀 해가지고 대관을 엄청나게 늘려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검토해서 시설 개선해서 할 수 있으면 해보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꼭 해 주셔야 돼요. 저기 오디오하고 조명하고 프로젝터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장혁 위원 예. 다 손봐가지고 이렇게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해서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1,247페이지 보니까 이것도 너무 저기 해요, 대관실적이. 이렇게 해서는 우리가 만들어 놓고 저기 제대로 쓴다고 볼 수가 없죠.
1,249페이지 보실게요. 여기도 가서 보고 왔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여기 어떻게 하실 거예요, 지하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 부분은 저희가 지금 올여름에도 점검을 했는데 바닥에서까지 물이 스며들어서 사실상 이제 문화브릿지사업으로 이것도 한 거거든요.
다만 이제 습기가 너무 심해서 저희가 이제 그림 전시까지도 했었는데 그림이 훼손될까 봐 다 철수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장혁 위원 본 위원이 그날도 의아했고 지금까지도 의아한 게 이렇게 전문기술자들은 이렇게 가서 보면 알거든요. 이게 인테리어 해서 이게 될 사안이다, 안 될 사안이다. 그런데 제가 가서 딱 봐도 이건 야, 이건 인테리어 해서 될 사안이 아니고 습이 계속 나올 상황인데 거기에다가 돈을 많이 바르셨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아니, 저희가 한 건 아니고요. 문화도시사업으로 이제 문화브릿지사업으로 한 겁니다.
○장혁 위원 문화도시?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장혁 위원 주관이 어디였어요?
○위원장 이종만 장혁 위원님, 하실 거 많으신가요?
○장혁 위원 아니, 이제 다 했어요.
○위원장 이종만 다 했어요?
○장혁 위원 예, 왜요?
○위원장 이종만 아니, 간단하게 좀 해 주세요.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하면 돼요. 이거 좀 저기 좀 해 주시고.
1,250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뭐 저기 우리 사업국장님 제가 이것 때문에 요청해서 저기 한 페이지, 원페이지 보고서도 주시고 해서 아실 거예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장혁 위원 지금 성환문화회관이 대관이 안 돼가지고 그쪽에서 민원이 들어오고 그랬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장혁 위원 우리 국장님이 대답하시면 길어지니까 제가 짧게 짧게 얘기를 하겠습니다. 오디오하고 음향, 아니, 음향하고 이제 조명하시는 분들이 52시간 때문에 걸려서 그런 거잖아요, 지금?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지금 이걸 어떻게, 어떻게 해결을 하실 계획이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그 부분은 이제 주말에 이제 대부분 대관 신청하고 공연이 이루어지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예술의전당하고 이제 잘 상의해서 시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잘 조정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술의전당 관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예술의전당은 대관하는 데 그런 문제가, 지난번에 제가 한번 물어본 것 같은데 그런 문제는 없다고 그러셨죠?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52시간 규제에 따라서 저희가 무대감독이라든지 그 무대에 들어가는 인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화예술과에서 그거를 같이 공감을 하셔서 인원을 증원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의를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1,252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뭐 답은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최고 위에 보면 외부 협력 강화해가지고 기술스태프 외부 전문인력 위탁활용 이렇게 나오시고 결론 및 제안에서 두 번째 보면 정규직 인력은 관리 전문성 중심이고 재편 단기 외부 인력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 장기적으로 봐서는 이런 식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것도 시간을 두고 오랫동안 구상을 해야 될 문제이기는 하지만 성환문화회관하고 신부문화회관, 천안예술의전당 이런 거를 다 관할하는 저기 오디오, 조명팀을 만들어서 그분들이 각 공연장을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대관 예약도 받고 그런 형태로 가야 우리가 이걸 좀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지난번에 방문했을 때 문화사업국장님한테 그런 쪽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하고 말씀을 드렸었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그래서 지금 저희가 조직진단을 진행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제 시설별로 이제 팀은 운영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기능별, 업무별로 이제 기능을 재편하도록 제안 용역 결과가 그렇게 나왔어요.
○장혁 위원 아, 그래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그래서 아마 무대팀, 무대시설팀이나 무대팀을 통합 운영하는 걸로 일단 의견이 나와서 그 부분은 아마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장혁 위원 그럼 그 용역보고서가 나왔어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아직 최종보고서는 아직 안 나왔는데….
○장혁 위원 아, 아직 최종보고서는 안 나왔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최종보고만 현재 한 상태입니다.
○장혁 위원 보고서 나오면 저한테도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해야 우리가 여기 기존에 있는 공연장 최대한으로 사용을 하면서 본 위원이 항상 주창하는 저비용 고효율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만 잠시 휴게 시간을 갖고자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02분 감사중지)
(15시 15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시작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 드는 위원 있음)
박종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종갑 위원 예.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님하고 우리 국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제가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여쭤볼게요.
문화재산 운영 관련돼서 페이지 1,015쪽부터 1,021쪽에 해당되는 사항을 여쭤볼게요.
일단은 문화재단 운영 관련돼서 많은 분들이 우려가 좀 있었었어요.
아까 우리 국장님 조직진단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저희가 용역을 맡겨서 진행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에다가 이제 의뢰를 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아마 한 5년 정도 된 것 같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21년도에 37명에서 최근에 이제 위탁사업이 영상미디어팀, 남산문화창작소, 성환문화회관 이렇게 들어오면서 급속도로 해서 이제 67명으로 늘었거든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박종갑 위원 저는 자체진단보다 우리 기관이 외부기관이라 볼 수도 있겠지만 문화체육 차원에서 한번 하시는 게 맞다고 봐요. 자체진단은 아시잖아요. 내부적 얘기 사항들이 어느 정도 자기들이 팔이, 죄송하지만 팔이 안으로 굽을 수도 있는 게 있습니다. 오히려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진행을 해야 그 조직이 과연 유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없는지도 알아볼 수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조직진단 하고 계신다고 했으니까 이거 어차피 예산편성을 하셔서 결과 나올 거지만 우리 해당 국에서도 한번 꼼꼼히 한번 보셔야 돼요, 이거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작년도에 이제 문화예술과에서 이제 추진하려고 했다가 그게 늦어져서 저희가 이제 올해 예산을 편성해서 진행을 한 겁니다.
○박종갑 위원 그런 것들이 좀 이해가 안 간다는 거예요.
기관장 평가 기준의 조직진단은 그걸 바라보고 있는 외부기관이라는 표현은 뭐하지만 그래도 객관적인 성격에서 의뢰를 하고 그걸 바라봐야 되는 거거든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박종갑 위원 그런데 자체진단 해버리면 팔이 안으로 굽는 거밖에 안 돼요, 이거는.
결국은 하기는 하겠지만 결국 나와봐야 사람들도 이걸 가지고 어떻게 유의미하게 해석을 할지 궁금증이 좀 생기는 거고요, 이거는.
아무튼 해당 국에서는 좀 다시 한번….
(「잠깐….」하는 사람 있음)
○위원장 이종만 네, 과장님. 말씀하세요.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지금 조직진단 해가지고 나온 결과는 지금 100% 확정된 건 아니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바와 같이 재단에서…. 해서 하고는 있지만 저희 문화 저희 과에서 제가 상당 부분 많이 살펴봤고 또 나름대로 공감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면서 그렇게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1년 정도 안에 약간 혁신적인 그런 모습으로 탈바꿈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과에서도 문화재단에서 맡겨놓는 게 아니고 저나 여기 국장님, 충분히 저희도 의견을 반영하면서 그렇게 해가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이제 K컬처는 계속 진행 중이고요. 아트로 인해서 학예연구사 1명을 뽑아놓긴 했는데 현재 이제 K컬처 전시연출 쪽으로 지금 파견은 보내고 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박종갑 위원 그래요. 내가 또, 페이지 1,024쪽인데 우리 지금 조직 관련돼서 경영지원팀이 있는 것 같아요, 여러 팀이 있는데.
경영지원팀 같은 경우에는 보통 이제 우리가 흔히 인사조직, 예산, 계약, 감사, 경영 모든 권한들이 집중된 게 이쪽이 아닙니까, 사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맞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현재 경영지원팀장은 그 업무로 인해서 이제 채용이 된 상태고요. 현재까지 보고 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2015년도부터 근무하고 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일단은 경영지원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우리 같은 경우는, 일반 시청 같은 경우는 인사 이동해가지고 짧게는 1년, 길게는 2년 물론 이게 전문성에 기반해서는 근무연수가 더 오래되긴 하는데 바깥에서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는 자칫 잘못하면 고인물이 되다 보니까.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는 전보 폭을 좀 넓히려고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이제 개관을 하려면 일단은 전시물도 있어야 되고 교육프로그램도 있고 이제 여러 가지 준비할 게 좀 있습니다.
근데 아직 거기 이제 누수도 되는 상태였었고 그래서 올해는 이제 사무집기 또 누수 예방, 수선을 좀 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저희가 시립문학관 운영 관련 기본용역을 지금 이제 마무리됐거든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4명 뽑아놨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팀장 플러스, 팀장 포함해서 4명입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현재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 직원들이.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지금 뭐 거기에 있는 ‘천안문학관’ 자료도 저희가 이제 기증을 받을 예정인데 그 부분은 이제 기본계획 속에 이제 기증받을, 어떻게 받을 것인가 이런 거를 지금 전반적으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우리 존경하는 국장님도 도서관본부도 하셨지만 중앙도서관에도 문학관이 또 있어요, 시립문학관같이 비슷하게 양식이.
그러다 보니까 바깥에서 무슨 얘기까지 하냐면 ‘굳이 4명까지 일을 해야 돼?’ …(청취불능)…직제, 편제 바꿔가지고 사서분 한두 분만 딱 해도 충분히 운영될 시스템을 4명까지 주고 거기 관장급, 명예관장까지 한다면 그분 월 100만 원씩 책정한다 하니 바라보는 시각들이 ‘아니, 뭐 조직이 이렇게 자꾸 방대해지는 거야? 비대해지는 거야?’ 이런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사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저희가 이제 시립문학관은 그동안은 민간 쪽에서 계속 운영을 해왔습니다. ‘천안문학관’이 있고 ‘소중애문학관’이 있고 그런데 이제 시립문학관이 있어야 된다는 문학인들의 요청에 의해서 문학관이 지금 일단은 새로 신설돼가지고 이제 준비 중인데 하여간 도서관하고는 차별화를 둬서 문학에 대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문학 발전을 위해서 정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종갑 위원 이어서 여쭤볼게요. 그럼 아무튼 우리 문화재단 관련돼서 신규임용자도 많지만 퇴직자도 눈에 띄게 늘어난 것 같은데 어떤 상황입니까?
혹시 징계를 받아서 퇴직하는 경우도 있나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징계로 퇴직자는 없고요. 대부분 이제 이직하고 건강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이직자 외적으로는 이제 건강 문제나 자진 퇴사로 보는데 저희가 이제 일단은 퇴직 의사를 밝히면 일단은 저희하고 상담을 해서 좀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가정에 가서 다시 한번 상의를 해달라….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제 금전적인 문제, 이게 확실치는 않지만 금전적인 문제도 있을 수도 있고 또 업무가 내 적성에 안 맞을 수도 있는데 그 자세한 거는 이야기를 안 하니까 저희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 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박종갑 위원 제가 자료를 보면서 그렇습니다. 1년에 한두 건씩 나오는 사례가 있지만 1건씩 나왔는데 최근에 보니까 성실의무, 의무위반이나 그렇다 쳐요.
근데 작년 같은 경우가 12월에 성폭력예방처리위원회 심의 부분에서 징계가 생겼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게 이제 같은 팀이었는데 자세한 사항은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성 접촉으로 인한 성추행적으로 있었는데 그게 그냥 본인이 이제 무마를 했다가 다시 만나게 되니까 그 사람을 다시 보게 된 게 너무 두려워서 재소를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원칙대로 성 관련 프로그램에 의해서 징계까지 처리한 사항입니다.
○박종갑 위원 이게 왜냐면 제가 이 얘기 왜 하냐면 문화재단 관련돼서 간헐적으로 예전부터 언론보도에 나왔던 게 있어서 그런 거예요.
2017년에도 한 번 있었고 21년도에도 여기 뒤에 계신 언론사도 있지만 관련된 내용이 기사 보도된 적도 있고 또 최근에 우리가 알지 못했지만 작년에 또 유사한 사례 비슷하게 발생을 하다 보니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저희가 그래서 4대 폭력 관련 교육을 매년 집합 교육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고요. 그 사이버 교육도 4시간 정도 이수를 해야 되는 걸로 저희가 그거는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위원장 이종만 예, 유영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영진 위원 네. 유영진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시고요. 간단한 거 몇 꼭지 좀 질문드릴게요.
1,044페이지 좀 봐주세요.
1-6 보시면 기부금 수입 및 세부지출내역 있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그러면 2024년도랑 2025년도를 비교를 해 보니까 지금 수입이 지금, 수입금이 반으로 줄었어요. 이게 아마 9월 말까지라고 하겠지만.
그 이유가 왜 그러시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저희가 작년도에는 K컬처도 저희가 진행했었어요.
그래서 이제 아라리오에서도 이제 좀 더 많이 기부를 해줬고. 그런데 올해는….
○유영진 위원 올해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흥타령만 했기 때문에 이제 5,300만 원만 들어온 상태고요.
○유영진 위원 그래서 이거는 지금 본 위원이 볼 때는 우선 지난번에 K컬처까지 해서 많다고 하고 이번에는 K컬처가 없고 흥타령축제만 해서 줄어들었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기부금은 가만히 있어서 갖고 오는 거라 보는 거보다는 그래도 우리 대표이사님이나 국장님이 신경을 써가지고 기부를 좀 많이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저희가 지금 정기기부를 이제 최하 5,000원씩 해서 사백몇 명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좀 내년도에는 한 600명 정도로 늘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요.
○유영진 위원 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각 기업이라든가 은행이라든가 협조 요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거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원칙적으로는 우리 기부가 받은 게 K-컬처에서도 받았던 게 있고 올해 못 받았으니 그렇다고 하지만 일반적인 그건 대답이고 본 위원이 볼 때는 우리 이사장님, 능력 있으시잖아요. 이사장님이나 우리 국장님 신경을 많이 쓰셔서 좀 받아주셨으면 하는 그런 마음이 듭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것도 좀 노력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요. 그 기부금 후원 물품도 마찬가지예요. 그것도 좀 많이 신경을 써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리고 1,046페이지 보시죠.
1-7보면 ‘천안흥타령춤축제’ 사업 수익 있잖아요.
이것도 이제 2024년, 25년도를 보면 24년도에는 춤 경연 참가비를 받았어요.
그렇죠? 그거 보시면.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그러면 25년도에는 여기는 지금 적히지 않은 거 보니까 안 받은 것 같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안 받은 이유가, 이유가 뭐죠, 이게?
전년도에 받았다가 올해 안 받은 이유. 참가비를.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 부분은 담당 팀,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거….
○유영진 위원 팀장님 어디 계신 가요? 네, 팀장님 말씀해 주세요.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네, 축제사업팀장 김준우입니다.
○유영진 위원 네.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작년 이제 춤경연 참가비는요. 저희가 스트릿댄스에서 저희가 직접적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탈률 때문에 저희가 2개 분야에서 원온원 그다음에 언더나인팀에서….
○유영진 위원 응? 다시 한번….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스트릿댄스 일대일 대회하고요. 그다음에 19세 이하 대회 그 대회 두 분야에서 저희가 참가비를 좀 받았었습니다.
○유영진 위원 예.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그래서 금액이 이제 338만 원이 나왔던 거고요.
○유영진 위원 25년도에는?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예. 25년에는 저희가 이제 대행을 이제 스트릿전문업체한테 줘가지고 저희가 참가비를 안 받고 그걸 좀 진행을….
○유영진 위원 올해는 대행 차원에서 우리가 받는 게 아니라는 말씀이신 거죠?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네, 맞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래서 이렇게 적혀 있다 보니까 작년도에는 받았던 경연비를, 우리가 책을 보다 보니까 이건 안 받았으니까 이유가 뭘까 하는 그런 궁금증이 들었었어요.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예.
○유영진 위원 이건 뭐 다른 문제가 아니고 지금 우리 팀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이유에서 못 받은 거죠?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네, 맞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체험행사 참가비하고 기념품 판매를 보면 이것도 전년도에 비해 굉장히 적어졌어요. 이거 이유를 한번 말씀해 주세요, 국장님. 적어진 이유가 왜 그렇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게 이제 체험행사 참가비는 이제 관외는 50만 원씩 받고요. 관내는 35만 원을 받고 있어요.
근데 작년도에는 관외가 좀 많았고요.
올해는 천안지역 이제 체험업체를 좀 많이 쓰다 보니까 좀 줄어들었고 기념품 판매는 이제 이게 판매량이 좀 저조하다고 판단됩니다.
○유영진 위원 판매량이 저조하다고 했으니 우리가 저조한 것만 보고 있는 것보다 왜 저조한 가에 대한 그걸 아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럼 왜 판매가 적어졌는지, 그러면 이유가 있으면 거기에 대한 방법도 돼야 되는데 무조건 이유가 있으니까 그냥 적어졌다,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어떻게 다른 방법은 있으신가요? 그럼 앞으로 이게 많이 늘 수 있는 방법.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저희가 이제 참가비나 기념품 판매는 이제 작년도하고 이제 거의 비슷하게 기념품을 했는데 앞으로도… .
○유영진 위원 거의 이게 9월 달이라 해서 거의 비슷하게, 지금 작년도랑 2025년도 보시면 차이를 많이 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그리고 지금 체험행사 참가비 역시도….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거의 비슷하게 아니라 약간 차이가 집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그래서 앞으로는 이제 굿즈라든가 이런 것도 더 다양하게 개발할 필요성이 있고요. 그래서….
○유영진 위원 이거는 매년 이 얘기, 듣는 얘기인데 우리 항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굿즈를 활용해서 약간 늘리겠다, 여러 가지 방법론이 나오는데 그 방법론만 나왔지 직접적으로 한 건 아마 거의 드물어요.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이렇게 기념품 판매나 체험행사 작은 돈이겠지만 전년도에 비교해서 이게 떨어질 때는 뭔가 이유가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이거는 우리 천안문화재단에서 우리 이사장님도 계시지만 직접 부서나 국장님이나 나서셔가지고 다른 방법으로 한번 하는 게 어떨까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이 부분은 내년도에는 이 부분을 좀 중점적으로 더 노력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저도 판단을 합니다.
○유영진 위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작은 거에서 좀 관심을 가지셔가지고 전년도보다 떨어진 거는 올해 좀 나아질 수 있게끔 그 방법론을 강구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네, 그럼 하나 더 다음 페이지를 보시겠습니다.
1,239페이지.
‘남산문화창작소’에 대해서 질문드릴게요.
세부 내용은 쭉 한번 제가 읽어는 봤고 인원수랑 다 읽어봤는데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대관 운영에 대해서. 이거 역시도 작년 24년도 운영에는 49 횟수가 됐어요. 49번, 횟수가. 그럼 올해는 몇 번인가요? 과장님, 대관 운영이 올해 몇 번이었습니까?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올해 9월 30일까지 3건이었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러니까 9월 30일까지 3건이면 10, 11, 12, 3개월이 남았다고 하더라도 49에서 3일 빼면 어마어마한 이 숫자 차이인데 이거는 분명히 나는 이유나 원인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러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저희가 원인 분석을 철저하게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아니, 원인 분석이 아니라 이렇게 지금 책에 나와 있잖아요. 전년도에는 49회입니다, 대관이.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올해 3회라고 했을 때는 저는 이건 무슨 이유가 있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 누가 제대로 해 주시겠습니까?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지역문화관리팀 이미지입니다.
2024년에 이제 49회가 된 거는 한 동호회 단체에서 이제 연습실이 좀 부족하다고 해서 저희가 한 달 동안 이제 빌려준 적이 있어요. 그런데 올해….
○유영진 위원 아, 그러면 저 팀장님.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네.
○유영진 위원 그 팀이 만약에 안 들어왔을 경우는 매년 한 몇 번씩 그럼 몇 회가 되나요? 대관이.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올해가 두 번째 해이기 때문에….
○유영진 위원 아, 그렇게 돼요?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런 단체가 없어서 저희가 대관을 안 한다, 이런 건 아닌데 요청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저희가 공고를 해서 대관을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숫자 차이가 그런 거에서 많이 난 것 같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래서 저는 이 숫자 차이를 책을 한번 읽어보다가 야, 숫자가 이렇게 차이가 지는 건 있을 수가 있는가. 지금 우리 팀장님 설명을 들으니까 이해가 가요. 한 사람이 한 달간을 계속 썼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건 확인이 되는데 숫자상으로만 보니까 49회, 작년도에는 49회, 올해는 3회 이렇게 차이가 난 숫자를 보고 이럴 수가 있는가, 그래서 국장님한테 질문을 드려봤던 겁니다.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유영진 위원 이거는 뭐 어쩔 수 없이 우리가 공모하는 것도 아니죠?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네, 공모는 따로 하지 않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럼 따로 이제 해서 들어오시는 건가요?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보통 연습실이나 남산문화창작소가 예술인 단체나 동호회 단체들이 저희가 무료로 대관을 하기 때문에 그렇다고 무분별하게 저희가 대관은 하지는 않습니다.
근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할 때는 요청이 오면 저희가 해드리는데 올해는 모르겠습니다. 아직 요청이 없었어서….
○유영진 위원 올해 9월까지 3건이었어요, 세 번. 너무 적죠?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앞으로 저희가 조금 더 홍보를 해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게 이제 우리가 공모를 안 하기 때문에 모르시는 분들도 있고 홍보 차원에서 좀 해 주셨으면 우리 시민들이 알권리가 있을 것 같아요.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네,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역문화관리팀장 이미지 네.
○유영진 위원 그럼 마지막으로 하나 더 이건 뭐 간단한 건데 1,186 페이지 찾아가는 예술무대.
2024년 추진 결과 보고요. 2025년도 이제 추진 결과를 보니까 전년도에는, 제 지역구입니다, 이게. 부성동에. 원두정 먹거리공원, 찾아가는 예술무대 부성2동이라고만 써 있어요, 이거.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그리고 다음에 들어오면 두정동 메가커피 도로변, 부성 2동, 두정동 상점가상인회 이거는 어쨌든 상점가에서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24년도 거는 누가 이렇게 했던 거예요? 이거는. 저도 전혀 이게 모르는 거라.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거는 아마 이제 읍·면·동을 통해서 이제 상인회장이 아마 요청을 했던….
○유영진 위원 작년도에도 상인회장이 넣었고 올해도 이제 상인회장이 넣은 거라는 말씀이시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그럴 가능성이 큽니다.
○유영진 위원 이름만 바뀌었지.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유영진 위원 그렇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유영진 위원 그러면 이번에 다섯 번째로 이제 우리가 그걸 넣었을 때 거기는 다른 건 다 지원형인데 이걸 보고 나서 지원을 우리가 해 주는 건데 미정이라고 돼 있어요. 일반적으로….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일정이 확정이 안 돼서 일단 미정으로 넣었고요.
○유영진 위원 이게 확정이 안 된 이유가 뭔가요?
이거, 이거에 대해서는. 지금 부성 2동에 두정동 상점가상인회가 다른 데는 다 날짜가 돼 있어요.
그런데 이제 이것만 미정이 돼 있는데 제가 이해가 안 가서 그럽니다, 이거는. 질타하는 게, 이해가 안 가서 좀 알아보려고.
이것도 누가 답변해 주시겠습니까?
(손 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종만 네.
○유영진 위원 팀장님.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네, 올해 두정동에서 신청을 했었었는데요.
8월 달에 처음에 진행을 한다고 하셨었습니다.
○유영진 위원 거기 상인회에서?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예. 상인회에서 8월 달에 한다고 했었는데 이제 주변 민원이나 교통 관련해가지고 좀 민원이 많이 들어와서 날짜를 좀 미룬다고 했었는데 저희한테는 한 9월 달인가 그쯤에 이제 취소한다고 말씀하셨던…..
○유영진 위원 그럼 이게 취소가 된 건가요?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예, 취소가 됐습니다.
○유영진 위원 맞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제 지역구에서 많이 하면 좋겠지만 두정동 상가 먹자골목은 거기 원두정 먹거리 거기 무대 있는 데 있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유영진 위원 거기밖에 할 수가 없어요. 이게 바깥에서 하게 될 경우는 시민들 난리납니다. 시끄럽고. 어떻게 이런 나는 사업이 들어와 있는지 그게 궁금해서. 취소가 됐습니까?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네. 취소가 됐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 드는 위원 있음)
예,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소영 위원 예.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1,098페이지 한번 봐주겠습니다.
문화재단 보조금 및 출연금 있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엄소영 위원 문화재단에서 가장 큰 행사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지금 저희는 ‘흥타령춤축제’라고 이제….
○엄소영 위원 ‘흥타령축제’ 35억이 가장 큰 행사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엄소영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제 행감 할 때마다 본 위원이 말씀도 드리긴 했는데 예산 때도 말씀을 드리고 그러기는 했는데 ‘흥타령축제’가 9월 24일부터 9월 28까지 하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엄소영 위원 우리가 이 책, 이 자료, 이 책자를 담기 위해서 9월 말일 자로 이 자료를 담습니다. 해마다, 그렇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엄소영 위원 그러면 10월, 11월 지금 이러면 한 50일 정도가 돼요, 날짜가. 그렇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엄소영 위원 근데 이제 이렇게 정확히 시상금이라든가 이런 거는 여기에 다가 다 25년도 거에 담아주셨는데 어떻게 이렇게 쓰여진 거에 대한 이런 내용은 사실은 이게 담기가 좀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정확하지를 않기 때문에.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엄소영 위원 그래도 행감 전에는 약간의 결산자료를 해서라도 위원님들한테 얘기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해마다 말씀을 드리는데 단 한 번도 해 주시지를 않는 거예요. 지금 오늘 아침에 이 자료 갖다주신 거는 다음 주부터 하는 예산서지, 이게 이런 내용을 미리 갖다주신 거는 아니잖아요, 어떻게 보면.
이게 지금 행정감사 이 자료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세요? 이거는 좀 아니지 않습니까?
두 달 정도 되면 충분히 그 업체들하고 해서든 아니면 담당부서에서 신경 쓰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매년 저희가 이제 그 부분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전년도에도 본 위원이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흥타령춤축제’는 9월 달에 하기 때문에 결산을 보지 않고 행정감사를 마치지도 않고 그다음에 예산을 또 그냥 줘야지 되는 입장이다, 항상.
그래서 마무리를 다 한 다음에 보통 3개월 정도 지나야지 마무리가 되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엄소영 위원 그러면 12월이 지나서 예산 심사가 다 끝난 다음에 돼야 그 내용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도 보지 못하고 예산을 그냥 계속 달라고 이야기를 하셔서 전년도에도 본 위원이 예산, 행정감사나 예산서를 제대로 안 보고 예산을 다시 그다음에 또 주는 거는 안 맞다. 그러면 10억 정도를 떼어놓고 추경에 예산을 세워주겠다, 9월 달에 하는 건데 꼭 본예산에 다 세우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거든요.
그 말씀에 동의하세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시고요.
항상 저희가 이제 축제가 끝나면 정산하는 데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업체에서 서류가 미진한 경우가 좀 있어서.
○엄소영 위원 아니, 업체에서 서류가 미진하긴 한데 그래도 담당 부서에서 이야기를 해서라도 좀 최대한 행감이 있으니까 빨리 받아야지 되는 거죠.
○위원장 이종만 상세내역은 안 나오더라도 대분류로라도 시켜서 줘야 돼요.
○엄소영 위원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면 언제까지 하시려고 그러면 기다리십니까?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제가 좀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이종만 마이크 켜고 말씀하세요.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제가 이제 이거 오기 전에도 제가 이제 그걸 파악했어요.
작년에 이렇게 저희한테 이렇게 요구사항도 있었고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저희가 또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이제 출연금 동의 시에 가정산 자료를 아마 위원님들한테 다 드렸다고 이렇게 해가지고 제가 더 챙기지 못했습니다.
○엄소영 위원 가정산 자료?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예.
○엄소영 위원 언제 가정산 자료를 주셨어?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출연금 동의 시 할 때….
○엄소영 위원 부서에다가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관광과 예산 출연금 동의안 할 때….
○엄소영 위원 관광과에다가 주시는 건…. 관광과에다 주시는 거죠.
○천안문화재단표이사 안동순 아니요.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배부해드렸다고 그래서 제가 더 이상 그걸 챙기지를 못했는데요.
○위원장 이종만 김준우 팀장, 다시 설명해 줘봐요.
○축제사업팀장 김준우 예. 저희가 출연금 동의안 할 때 가정산 자료를 저희가 관광과에 전달해서 위원님께 전달했다고 제가 들었었거든요.
○엄소영 위원 나중에 한번 관광과에….
○위원장 이종만 예, 나중에 한번 관광과 보세요.
○엄소영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좌우지간 대분류를 해서 예를 들면 무대 몇 개소 해갖고 얼마 그런 식이라도 여기다 책자에 넣어주시는 게 맞다고 봐져요. 예, 뭐 상세내역까지는 그렇다 하더라도. 중분류까지 해 주면 더 좋고.
○엄소영 위원 1,163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25년도에 이제 홍보를 이렇게 하셨는데 회원용 SNS 발송도 하고 다양하게 홈페이지도 하고 그랬는데 다른 방법은 하실 계획은 없으세요? 홍보를. 2025년도 홍보비 중에.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저희가 홍보를 여기 나와 있는 대로 옥외홍보물과 예술의전당 홈페이지, 그리고 예술의전당 회원이 현재 한 6만 5,000명 정도 되는데요. 거기 SNS로 발송을 이렇게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또 다른 각 기업체에 또 홍보담당자들하고 연락을 해서 이메일로 저희 홍보자료를 이렇게 홍보를 또 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이제 홍보를 지금 하던 것처럼만 계속하면 아시는 분들만 계속 아시니까 좀 다른 방법도 좀 찾아볼 필요성이 있다, 이런 말씀 한번 드릴게요.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네, 더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1,169페이지에 예술의전당 대관 현황인데요.
지금 이제 대관 현황을 보면 잘못했다, 잘했다가 아니라 타 지자체하고 비교했을 때 우리 천안시가 대관이 좀 숫자를 봤을 때 좀 적은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저희가 대관을 일단 저희 기획공연과 그다음에 시립예술단이 공연할 수 있는 날짜를 제외하고 나머지를 대관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써는 그래도 많은 분들이 저희 공연장에 대관을 신청해서 이용하는 편인데요.
○엄소영 위원 네.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다른 공연장하고 비교할 때 저희가 이제 수준 높은 그런 지역예술인들과 더불어서 그런 공연들을 좀 하기 때문에요. 그래도 지금, 그래도 어느 정도는 많이들 만족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많이 하신다고 생각하세요?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예.
○엄소영 위원 타 지자체 저도 이렇게 자료를 찾아보니까 공연 빼고도 보통 한 150건에서 300건까지도 하더라고요. 다른 지자체 보니까.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예.
○엄소영 위원 그래서 한번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는 거고요.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네, 알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1,199페이지 보겠습니다.
생활문화 활성화 중에 지원사업 현황 있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엄소영 위원 이 내용을 보면 24년도에는 1억 5,500만 원이었고요. 그렇죠? 맞나? 1억 5,500만 원….
이게 많은 단체들이 지원을 하고 있죠, 지금?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엄소영 위원 이제 이 자료를 보면서 사실은 또 이제 시민들이 이야기할 때 신생예술단체들이 분야별로 공모를 하게 되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예.
○엄소영 위원 사실은 신생단체들은 처음에 이렇게 지원하고 이러는 것도 많이 어렵기도 하고 이런데 이렇게 지원을 한 번 했었을 때에 연속으로 지원을 해서 거기가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어떤 이런 것까지 하는 건지, 아니면 한번 지원을 했으면 그 다음 해에는 지원을 안 하고 또 새로운 지원자를 찾는 건지 이런 거에 대한 게 좀 궁금하거든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매년 저희가 신청을 받고요. 이제 단체 같은 경우에는 3회까지 저희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3회 지원되면 1년 휴식 연도 갖고 그 다음 연도에 다시 신청할 수 있고요.
○엄소영 위원 단체라 함은 하면 몇 명을 단체라고 생각하세요, 혹시?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제 예술인들은 20명도 있고 30명도 있고 큰 오케스트라는 4, 50명도 있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단체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신생예술단 같은 데도 어쨌든 단체가 20명도 있고 30명도 있고 이럴 건데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 한 번은 지원해 주고 그다음에 지원이 딱 끊겨버리면 또 그분들은 어디 가서 활동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네.
○엄소영 위원 이렇게 오랫동안 지원을 10년, 20년 해 주는 그런 단체들도 있는가 하면 신생예술단으로 아니면 이렇게 신생으로, 새로 하시는 분들이 한 번 지원을 받고 그다음에 안 된다든가 이러면 또 어려움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잘 파악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이런 차원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런 건.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알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1,220페이지.
미디어 교육지원에 대해서 통합만족도가 이렇게 뭐 547명 이렇게 나오고 이렇게 했는데 이게 어떤 식으로 이게 한 거예요? 미디어 교육지원 해서.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거는 영상미디어 센터 이제 만족도 조사를 한 상황입니다.
○엄소영 위원 만족도 조사를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설문지로 하는 거예요, SNS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떤 방법으로 해서 547명이 참석을 했는데 어떤 식으로 이게 만족도 조사를 했느냐는 거를 물어보는 거거든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이거는 담당 팀장님이 답변….
○위원장 이종만 그래요. 담당 팀장님.
○영상미디어팀장 곽태호 영상미디어팀장 곽태호입니다.
저희가 다양한 교육들을 하고 있는데요. 설문지 항목을 교육목표, 내용, 교습방법, 환경, 교육효과, 그다음 개인정보 관련돼서 거주지, 인적정보, 자유의견 이런 식으로 항목별로 정리를 했고요.
오프라인 조사도 하고 QR코드로 해서 온라인 조사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합니다.
그래서 매해 교육이 끝나면 관련돼서 설문조사를 하고 취합한 결과를 말씀을 드립니다.
○엄소영 위원 다음에는 목표를 이렇게 4.75가 아니라 인원도 좀 대충 여기에, 대충이 아니라 인원도 좀 내년서부터는 표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미디어팀장 곽태호 네, 알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1,236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지금 이게 대관, 우리 천안시에서도 이제 대관하는 곳이 많기는 한데 지금 여기 성환문화회관 같은 경우에 보면 뮤지컬 같은 거를 좀 최근에 많이 해서 아이들 뮤지컬을 많이 해서 인기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엄소영 위원 서북구 쪽에서 봤을 때는 접근성이 좋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죠?
○문화사업국장 김태현 네, 네.
○엄소영 위원 또 나름대로 부모님들한테는 뮤지컬 내용이 좀 좋은 게 들어온다, 이런 이야기도 좀 많이 듣고 이러는데 앞으로도 어린이에 대한 뮤지컬을 좀 많이 하실 건가요? 다른 쪽으로도 이용을 좀 하시나요?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그쪽으로 대관 신청이, 성환문화회관이 아이들 쪽으로 많이 대관이 돼 있어서 그쪽으로 많이 신청이 들어오고요. 저희가 많이 선별해서 수준 있는 공연들을 유치를 했고요.
내년에는 무대 기계 공사로 인해서 6월까지가 공사 기간 때문에 오픈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북구문화원이 공사를 시작해서 내년 거의 연말까지 공사를 하기 때문에 그런 좋은, 많은 공연들을 유치하기는 좀 어려움은 다소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럼 대체를 어디 할 그거 없이 그냥 딱 올스톱 해야지 되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 천안시에 어딘가에, 예를 들어서 한들문화센터라든가 청소년커뮤니티라든가 이미 대관이 안 돼 있을 그런 상황이라면 연계해서 그래도 좀 이렇게 계속 관람하는 그런 분들을 위해서 좀 하면, 어떤 무대장치 이런 것 때문에 안 되는 건가요?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예. 그래서 저희가 천안예술의전당 대소공연장에서는 아이들 공연을 수준 높은 공연들을 유치를 좀 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소공연장에서 좀 하도록.
○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예, 예.
○엄소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천안문화재단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사 준비를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5시 57분 감사중지)
(16시 00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합니다.
· 관광과
(16시 00분)
○위원장 이종만 다음은 관광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간단명료하게 질문해 주시고 관광과장께서는 성실하고 정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관광과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관광과장입니다.
평소 관광과 업무 추진에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고 계신 이종만 위원장님을 비롯한 복지문화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관광과는 우리 시 관광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관광인프라 및 콘텐츠 개발, 국가유산의 보존관리를 비롯하여 ‘흥타령춤축제’의 글로벌 축제로의 성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진 과정 속에서 변화하는 관광 흐름을 앞서 이끌고 나아가 글로벌 관광도시 천안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관광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제목을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 드는 위원 있음)
예, 엄소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엄소영 위원 네. 446페이지 봐주세요.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보면 여기 여행계획서 천안시에 사전제출했던데 사업계획이 확정…. 공모 발표 이런 게 되어 있는 거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단체….
○엄소영 위원 446페이지.
○관광과장 이계자 네.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은 저희가 외부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주는 내역인데요.
유료 관광지를 포함했을 때 또 유료 관광지 미포함했을 때 지원 단가가 다릅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항상 강조하셨던 연 2,000만 원 예산은 사실 부족한 상황인데 저희가 예산 확보를 추가로 하지 못해서 상반기에 조기 소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였고요.
그 부분을 감안해서 내년도에도 추경 확보를 통해서 이 부분을 더 보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아니, 이제 본 위원이 물어보는 의도는 그게 아니라 이게 사업계획이 서면 사업계획 확정 후 이렇게 공고를 발표를 하는데 그런 거에 대한 거를 했냐, 안 했냐를 지금 물어보는 거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했습니다. 매년 홈페이지 통해서 게시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물어보는 거고요. 언제 하셨어요, 이거는? 홈페이지를….
○관광과장 이계자 매년 초에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게시물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그걸 보고 또 여행사에서 천안에 인센티브가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고 여행객을 모객해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러니까 그거에 대해서, 그래서 확인차 한번 홈페이지에다 매년 초에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453페이지 봐주세요.
시티투어 운영현황을 보면 이제 아까 설명하셨던 것처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지금.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시민들의 만족도는 담당 부서에서 봤을 때 만족하세요? 그렇죠?
○관광과장 이계자 저희가 시티투어를 사실은 직영으로 해서 하는 거는 전국 지자체에 아마 유일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매년, 매월, 매주 같은 코스로 운영하는 게 아니라 상황에 맞게 계절별로 또 다른 코스로 항상 구상하고 있고요.
테마별 이벤트도 같이 하면서 병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게 이제 직영을 하는 거와 또 위탁을 주는 거는 뭐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희 부서에서는 인력 1명에 시티투어 버스 1대로 운영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최대한 만족도를 높일 수 있게끔 이렇게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본 위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직영하는 게 좀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고요.
다만 이제 전년도에 행감 할 때 본 위원이 시티투어를 하는 데 부서에서는 만족한다고 했는데 시민들의 만족도가 정말 얼마큼이 되는지 알기 위해서는 설문지를 돌려서라도, 아니면 오신 분들 또 다른 분들한테 좀 설문조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렇죠?
○관광과장 이계자 네, 네.
○엄소영 위원 그래서 이렇게 보면 지금 만족도가 94.2%까지 이렇게 나온 거는 어쨌든 담당 부서에서도 고생을 하셨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하나 조금 부탁, 이렇게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어쨌든 시티투어가 타 지역에서도 많이 오시기는 하지만 우리 천안시민들이 가시는 분들도 많죠?
또 각 경로당이나 이런 데서도 어르신들이 가시기도 하죠?
그럴 때는 정말 시티투어가 출발 장소가 정해져 있기는 해요, 그렇죠?
천안역이라든가 터미널이라든가 이렇게 정해져 있지만 우리 지역에 어르신들이 가실 때는 어디 아파트에서 단체로 간다, 이랬을 때는 터미널까지 어르신들이 차를 끌고 가서 어디다 다 대놓기도 어렵고 천안역 마찬가지로도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요새 찾아가는 서비스, 서비스 하지만 어쨌든 우리 천안시에서 시티투어를 운영하는데 여기에서 역으로 가는 거나 터미널에 가서 다른 분들을 모시는 것보다는 그럴 때만큼은 단체로 시티투어를 했을 때에는 경로당까지 가서 모시고 가는 게 좀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한번 말씀드리는데 어떻게….
○관광과장 이계자 네.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지정구역이, 거점이 따로 정해져 있지만 어르신들이 단체로 이렇게 가시는 경우에는 각 경로당에 직접 찾아가서 이렇게 탑승을 하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그렇게 해도 특별하게 문제가 없다면 그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르신들이 이동에도 불편하고 차를 가지고 어디 가서 세워놓는다는 것도 좀 그래서.
464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이제 ‘흥타령춤축제’에 대해서 홍보현황을 보면 신문이나 광고 뭐 이렇게 지금 했다고 하잖아요.
신문 광고에 했다, 어디다 했다, 이렇게 이제 지금 여기 자료를 보면 나오죠.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네. 근데 사실은 지금 행감을 하는 건데 자료가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그냥 ‘관련 단체 등’이라는 게 맞다고 생각하나, 아니면 예를 들어서 교육청에, 어디, 어디 교육청에 보냈다라든가 첨부를 해서라도 좀 해 주는 게 맞지 않나. 그냥 이거 너무 좀 행정감사의 자료를 보면서 자료 자체가 몇 부, 그냥 뭐 전체적으로 8,400부 보냈다, 1만 6,400부 보냈다, 천안지역 31개 읍·면·동이야. 근데 어디에다가 몇 부를 보냈는지 이런 것조차가 사실은 없어요. 너무 뭉뚱그려서 답을 한 것 같은 느낌.
좀 정확히 이런 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냈는지 또 몇 부를 보냈는지 이런 것도 좀 부서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겠지만 이런 것까지도 정확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 내년부터 자료에 그렇게 첨부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희가 참고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예. 477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다.
여기 천안 양령리 향나무 토지매입을 했다고 되어 있는데 이게 뭐….
토지매입을 한 거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천안 양령리 향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양령리 향나무 주변이 사실 좀 열악하기 때문에 저희가 보호구역지정이 6필지에서 12필지로 보호구역이 확대가 됐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토지매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금액이 7억 4,000만 원인데 작은 돈은 아니에요. 그렇죠?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근데 이제 몇 평 정도 하는지 이런 부분들이 나와 있지는 않죠?
○관광과장 이계자 네, 평수, 지금 12필지입니다.
○엄소영 위원 12필지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지금 추진 중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정도….
○관광과장 이계자 네.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올 연말 안에 매입할 예정입니다.
○엄소영 위원 매입할 예정이에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그 주변에 다른 것들이 들어와서 그런 게 아니라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개발이 되고 있는 지역이 아니에요, 거기는?
○관광과장 이계자 개발 지역은 아니고요.
천연기념물이 있기 때문에 그 주변에 역사문화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돼서 양령리 향나무가 잘 자생하기 위해서는 일정 정도의 자생할 수 있는 범위가 있는데 그 주변이 사실 좀 농경지도 있고 이렇게 좀 많이 섞여 있어서 천연기념물 보호할 수 있기에는 좀 적합하지 않아서 그 주변을 저희가 매입하고자 합니다.
○위원장 이종만 면적 팀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면적. 12필지의 면적.
별도로 주세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별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바로 그 위에 보면 천연기념물 남생이라고 있죠?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여기 증식, 복원관리사업에 1억 3,100만 원 이거는 지금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관광과장 이계자 천연기념물 이제 남생이는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민물거북이인데요.
이게 멸종위기동물이기 때문에 환경부에서 멸종위기동물 2급으로 지정이 돼 있고 저희 문화유산팀에서는 이제 천연기념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천연기념물 남생이 서식지가 지금 입장면에 있고요.
지금 가건물로 돼 있기 때문에 현재 사실은 내년도에 신축으로 해서 저희가 실시설계비가….
○엄소영 위원 지금 1억이 여기 실시설계비가 1억이 있어요.
○관광과장 이계자 예. 실시설계비 1억이 내려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국가유산청에서 남생이가 천안에만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 아니고 영암이나 이런 데서는 남생이 생물자원보존시설 관련해가지고 사업을 지금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천안시에서는 남생이 보호시설에 대한 어떤 중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해서 일단 사업이 중지된 상태고요.
다만 천연기념물 보호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보호시설 구비를 위해서 저희가 지금….
○엄소영 위원 온실 설치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관광과장 이계자 온실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네.
○엄소영 위원 그러면 이 천연기념물 남생이 보호시설 신축 설계비를 가지고 일단 온실 설치를 먼저 하는 거예요? 전용을 하는 거예요, 아니면….
○관광과장 이계자 지금 이제 가설, 비닐하우스로 돼 있는 거를 폴리카보네이트로 변경해서 지금 남생이를 잘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기 위해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몇 프로 정도 지금, 몇 프로 정도 지금 진행이 됐어요?
○관광과장 이계자 지금 이제 사업 착수를 해서 올 연말 안에 완성할 예정입니다.
○엄소영 위원 올 연말 안에.
○관광과장 이계자 12월 안에.
○엄소영 위원 그리고 그 바로 밑에 보면 보호시설 부대시설 정비하는 게 또 있죠?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9,600만 원.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이거는 어떤 거 하는 거예요? 토목공사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이것도 마찬가지로 부대정비시설 보호라고 그래서 바깥에 연못처럼 테두리 안으로 돼 있는 게 정비가 안 돼 있어서 남생이가 동면을 합니다, 겨울에는.
○엄소영 위원 울타리 공사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울타리 공사 9,600만 원이….
○엄소영 위원 통신공사, 전기 이런 부분들?
○관광과장 이계자 아, 그건 아니고요. 부대정비공사를 하는 겁니다. 연못 테두리.
○엄소영 위원 연못 테두리에?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알겠습니다.
481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어요?
홍대용선생 생가지 주변 담헌천문대 있죠? 달빛마당 조성사업.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지금 이게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게 마무리가 되고 있는 건지.
○관광과장 이계자 홍대용 선생 생가지 주변에 저희가 ‘담헌천문달빛마당’이라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60억 9,600만 원으로 지금 사업이 완공이 돼서 지난 11월 14일 날 이미 개관식을 했고요.
바로 옆에 이제 홍대용 과학관과 연계해서 홍대용 선생의 인문체험 이런 거를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체험공간으로 조성을 했습니다.
○엄소영 위원 마무리가 된 거죠, 지금 사업이?
○관광과장 이계자 네, 마무리가 됐습니다. 네.
○엄소영 위원 520페이지.
아까 말씀드린 게 아니라 여기, 아까 말씀드렸던 양령리에 향나무요.
○관광과장 이계자 양령리요?
○엄소영 위원 하단에. 520페이지 하단에 보면.
수령이 지금 이게 몇 년 정도 된 거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양령리 향나무는 수령이 800년 됐습니다.
○엄소영 위원 800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죠?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엄소영 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결국은 이게 지금 예산 세우는 게 보험을 들어놓은 거예요? 이 예산이? 지금 이 예산이?
○관광과장 이계자 저희가 천연기념물이 광덕에 호두나무하고 양령리 향나무 2개의 천연기념물을 저희가 천안시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수령이 양령리 향나무 같은 경우에는 800년이고 광덕 호두나무는 400년이 됐기 때문에….
○엄소영 위원 400년.
○관광과장 이계자 상시보호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전문업체에서 관리할 수 있는 사업을, 용역을 계약을 해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런데 이거는 뭐 본 위원이 궁금한 건 이거예요.
거기에서 관리를 하는데 이렇게 오래된 수령이 800년, 400년 된 나무인데 관리비를 주고 관리하는 건 좋은데 보험이 들어져 있어 갖고 이게 문제가 돼서 고사가 된다든가 이랬을 때 받고 이럴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런 거는 보험을 따로 우리 시에서 들어놓고 있는 건지에 대한 게 궁금한 거예요.
그냥 여기에서 수림나무병원에서 관리를 하는 거에 대한 부분은 아는데 관리를 하기는 했어. 그런데 나무가 고사했어. 그러면 나중에 800년 된 나무를 금액으로 어떻게 환산할 수도 없는데 그거에 대한 부분을 어떻게 하고 있는 건지.
○관광과장 이계자 일단 고사가 안 되게끔 저희가 보호를 하고 있는 거고요, 중요한 거는. 만약에 고사가 되면 안 되겠지만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하면 저희가 국가유산청에 어떤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국비로.
○엄소영 위원 국가유산청에 지원을 요청을 하면….
○관광과장 이계자 그렇게 고사가 되면 안 되죠.
○엄소영 위원 고사가 안 되는 건 맞는데 국가유산청에다가 요청을 하면 살릴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관광과장 이계자 그렇죠. 그렇게 안 되기 위해서 저희가 상시관리를 하는 겁니다.
○엄소영 위원 그래서 상시관리를 그냥 한다? 이런 거는 따로 보험 같은 거 들거나 이런 거는 없는 거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별도의 보험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다만 광덕사라든지 이런 목조 건물은 화재보험 같은 건 들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위원님들 쉬었다 할까요?
○엄소영 위원 한 가지만 더….
○위원장 이종만 말씀하세요.
○엄소영 위원 제가 이제 하나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천안시에서 행사예산에 대해서 사실은 가장 많이 쓰고, 많이 있는 부서가 우리 관광, 아무래도 관광과도 좀 많은 편이에요, 다른 데에 비해서.
그래서 어떤 거를 말씀드리고 싶냐 하면 천안시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가 있죠? 그렇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그런 예산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하고도 시민들이 예산집행에 대한 감시자 역할을 할 수 있고 예산 사용 시 투명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를 들어서 예산 3,000만 원 이상 되면 하단에 표시를 하라라고 되어 있는데 그 표시를 아직 안 하고 있는 그런 데가 많아서 담당 부서 과장님한테 한번 말씀드리는 거는 팀장님들도 마찬가지지만. 내년서부터 이런 게 정확히 좀 하단에 표시가 됐으면 좋겠다, 조례를 좀 지켜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예. 위원님이 발의하신 조례에 대해서 저도 이번에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됐고요.
저희가 어떤 사업을 하든 간에 행사성 사업은 반드시 예산표시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 드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종만 예, 이어서 박종갑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제가 늘 강조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천안은 천혜의 관광자원은 없지만 결국은 아이디어 싸움으로 승부를 봐야 할 곳이 천안이라는 말씀을 맨날 드리고 있는데 아무튼 우리 과장님하고 담당 팀장님들 열심히 고생하고 있다는 말씀 일단 드리고요.
짧게 요점만 질문드릴게요.
페이지 448하고 페이지 456.
그러니까 문화관광해설사하고 관광명소 지정에 관해서 연합해서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문화관광해설사 분들이 몇 명이죠, 총?
○관광과장 이계자 네. 여덟 분 계십니다.
○박종갑 위원 그분들이 고정 배치해서 6개소, 어디, 어디예요? 여기 자료 보면 각원사, 독립기념관, 유관순 열사 사적지, 직산현 관아, 이동녕 선생님 생가, 광덕사 해가지고 여섯 곳에 여덟 분이….
○관광과장 이계자 네, 6개소.
○관광과장 이계자 네.
○관광과장 이계자 이분들은 사실 한 곳에 계속 계시는 게 아니라요. 3개월 단위로 순환 근무를 하고 계십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그 안에 해설사의 집이라고 해서….
○관광과장 이계자 그렇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천안 8경. 네.
○관광과장 이계자 독립기념관부터 유관순 열사 사적지, 성성호수공원, 광덕사까지 8개소가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8개가 있는데 거기에도 우리 해설사 분들이 가시나요?
왜냐하면 저희들 8경 할 때는 삼거리공원하고 아라리오하고 성성호수공원, 봉선 홍경사 갈기비 이렇게 해가지고 총 8개가 있는데 겹치는 게 4개는 우리 관광해설사가 가시는 것이 맞는데 또 4개는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은 거기에 요청하신, 나 거기 가고 싶은데 이분들은 거점이 있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만일? 관광 8경을 가고 싶어요, 내가.
○관광과장 이계자 지금 저희가 이제 삼거리공원 개장과 개장 시점에 맞춰서 삼거리공원에 관광안내소를 새로 개소를 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각 8경하고 일치되는 해설사의 집이 반드시 존재하지 않지만 요즘에는 또 관광객들이 인터넷 서치를 통해서 많이 공부를 하고 오기 때문에 반드시 해설사가 그곳에 배치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요하다면 저희가 이제 해설사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검토를 해서 내년도에 추가로 또 신규로 뽑을 계획에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괴리가 있어서요, 괴리가. 우리는 주장해가지고 선정위원회에서 옛날 12경에서 8경까지 압축해서 여기는 천안의 핵심관광명소입니다라고 해놓고 실제로는 관광해설사는 배치가 안 되는 구조예요, 지금.
그렇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는 거고 이거는 부서에서 잘 좀 생각 좀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저희가 충분히 검토해서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갑 위원 왜냐면 이 관광해설사는 우리 문화, 관광을 추구하는 천안시의 어떻게 보면 약간 첨병 같은 역할이거든요.
그분들이 아까 인터넷 서치를 통해서 오긴 올 수 있죠. 관심도 있지만 사실은 이 관광해설사들이 저희들도, 위원님들도 현장 가보면 관광해설사가 갖고 있는 스토리텔링에 따라 거기 분위기가 좌지우지가 돼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그렇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네, 알겠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이분이 평균연령이 사실은 가장 젊으신 분이 한 54세고요. 가장 나이가 많이 드신 분이 70세가 넘으십니다.
그래서 평균 한 64세 정도 됩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지금 현재 전문적으로 외국어를 능통하게 하시는 분은 없지만 그래도 좀 일상 대화 정도 하시는 분은 몇 분 계십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한 분 정도.
○박종갑 위원 왜냐면 지금 저희는 인구가 70만인데 인근 거리보다는 조금 멀리 있지만 목포 같은 경우에는 인구가 20만 단위인데도 관광해설사가 한 30명 가까이 있거든요.
그만큼 관광지가 많은 거예요. 우리도 기능적 측면도 중요하지만 아이디어도 필요하다는 게 대신 그 명소에도 누군가 배치되고 전문가 집단처럼 형성이 돼 있다면 천안을 방문하시는 관광객들 입장에서는 이미지가 새로 개선될 것 같아서 말씀 한번 드리는 거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충분히 공감합니다.
○박종갑 위원 네. 그리고 그거는 했고 저희가 이제 하나 ‘흥타령축제’ 461쪽.
일단 461쪽 함께 봐주실래요.
짧게만 드릴게요.
461쪽 보면 우리 ‘흥타령축제’ 있잖아요.
사실 이거는 짧게 말씀드리는 거는 ‘흥타령축제’ 관련돼서 우리가 각 여러 분과별로 각 과에서 도움도 많이 받잖아요. 자원봉사자분들은 어디 과에서 도움을 받으세요?
○관광과장 이계자 자치민원과에서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네, 네.
○박종갑 위원 24년도에 당초 계획보다 1,300장이 더 늘고 나서 나중에 또 배급은 돼 있고 2025년에도 7,800장이었다가 또 막상 또 현장에서 민원 생기니까 한 9,400장 계속 늘어나거든요.
왜 이 당초 계획 이거를 못 잡죠, 이렇게? 처음부터.
계획보다 자꾸 늘어난 이유가 뭐예요? 혹시, 과장님.
○관광과장 이계자 자원봉사자 말씀하시는 거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자원봉사자 관련해서는 저희가 이제 충분한 우대를, 그에 따른 우대를 해드려야 되는데 근무를 하다 보면 또 필요보다 더 오시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또 연장근무를 하시는 부분도 있을 수 있어서 아마 그 부분까지 계상을 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박종갑 위원 제가 이 말씀 왜 드리냐면 ‘흥타령춤축제’는 국제축제입니다.
물론 외국인을 초빙해가지고 우리보다 타 지역에 계신 분 해가지고 우리 관광 이렇게 하고 있고 이런 행사를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땀 흘리고 일하시는 자원봉사자, 천안분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어느 순간부터 약간 ‘당연히 하는 거예요.’ 이런 논리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제로 나는 천안에 자부심을 갖고 있고 노력, 봉사하는데 알고 봤더니 3, 40명 왔어요. 근데 식권 딱 10장 줘요. 이런 게 지금 부단히 계속 매년 그래왔던 것 같아요.
이 얘기는 제가 왜냐면 실제로 이 행사를 뒷받침해 주는 숨겨진 자원봉사자들의 노력들이, 이분들이 돈을 바라는 게 아니잖아요. 내가 들어와서 일하는데 밥을 안 주고 있어. 실질적으로. 이거에 대해서 얼마나 괴리감 느끼고 아마 여러 위원님들한테 그런 얘기도 많이 하시는 걸 제가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수하게 ‘흥타령춤축제’가 잘되려면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 축제가 돼야지 그 행사가 커질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이에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자원봉사에 대한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 관계 부서와 협의해서 내년도에 더 노력하겠습니다.
페이지 476쪽입니다.
간단하게 좀 말씀드릴게요.
75쪽에 이제 우리가 문화재가 아니라 국가유산이라는 표현 쓰지 않습니까, 이제. 국가유산.
475쪽하고 477인데 여기가 이제 제가 좀 의아한 게 이게 문화재 관련돼서 이게 관련법에서 자연재해나 이런 게 훼손이 되면 국비지원 보조 이거 받잖아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관광과장 이계자 국가유산보존, 국가유산법이 사실 작년 24년도 5월 달에 문화재보호법에서 국가유산보존관리법으로 전면적으로 개편이 됐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그리고 이제 국가유산에 대한 보호는 사실 이제 국가지정 같은 경우에는 국비가 70%, 도 지정 같은 경우는 50% 이렇게 지원을 받아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폭우나 재난이나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 때에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렇게 국비 확보를 하고 있습니다.
476쪽 보면 우리가 이제 국가지정 문화유산은 몇 가지가 있는데 성불사 같은 경우는 광덕사 재해복구라고 표기가 돼 있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거는 국가지정이, 476쪽, 37번, 38번.
보수정비 재해복구가 돼 있는데 이거는 자연재해나 이게 아니고 어떤 재해인가요? 이거 왜냐면 지정 자체에, 물론 이게 국가지정이 아니기 때문에 예산지원이 없이 일반적인 재해라고 도비랑 시비랑 매칭해서 편성이 된 건가요?
○관광과장 이계자 광덕사, 성불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전통 사찰로 관리하고 있는 사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통 사찰은 천안시에 이제 4개소가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관리를 별도 도 지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국비, 도비를 지원받아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그래서 여쭤보는 게 뭐냐면 우리가 국가지정유산이 478쪽 보면 16개예요.
국보, 보물, 사적, 천연기념물 있는데 큰 틀에서 이제 광덕사하고 성불사 자연재해라고 표기가 돼 있는 예산서에서 다만 국가유산 세부화를 보면 보물에 광덕사 조선사경은 보물9, 아홉 번째 있잖아요. 그리고 보물10으로 연번을 주신 게 광덕사 노사나불 괘불탱이라고 표기가 돼 있는데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큰 틀에서 광덕사 안에 탱불이나 이런 것들은, 탱화 같은 건 다 있을 건데 그렇게 자연재해 주변에 여건 있을 때는 이게 도비도 아니고 보물 자체가 섞여 있으니까.
○관광과장 이계자 그렇죠. 네, 그렇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아, 네.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그러니까 광덕사 자체는 저희가 전통 사찰로 관리하고 있지만 그 내에 보관하고 있는 조선사경이라든지 노사나불 괘불탱 같은 경우는 보물로 지정이 돼 있기 때문에….
○관광과장 이계자 네. 그 안에 보관돼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그러니까 사찰 자체에 예산 편성할 때는 국가, 국비 굳이 도비, 시비 하지 마시고 신청 자체를 국비 지원을 얘기하면 되지 않나, 그 맥락을 지금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굳이 도비, 시비 예산부담 덜하고 신청 자체를 국비 예산을 딸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아니냐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관광과장 이계자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박종갑 위원 한번 이거에 대해서 제가 예산 범위에서 하고 관련된 우리 국가유산 지정하면 법률 개정 돼가지고 일정 프로테이지 이상을 국비로 받을 수 있는데 왜 도하고 시 예산만 하지?
○관광과장 이계자 근데 이런 건 있습니다.
이게 이제 광덕사에 보관하고 있지만 직접적인 보물은 광덕사 내에 있는 조선사경의 보물인 거지 광덕사 자체가 보물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국가유산청하고 협의가 필요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네. 큰 틀에서 그렇게….
○관광과장 이계자 네.
○관광과장 이계자 아, 저희 개최했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10월 24일 날 개최를 했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네.
○관광과장 이계자 아, 이분은 임선빈 보좌관으로 저희가 이제 위원회 구성할 때 했는데 불참하셨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아니요. 저희가 이제 위원회를 구성한 거는 저희가 전년도 24년도에 위원회 위촉을 한 거고요.
이번에 위원회 개최할 때는 이분은 저희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네?
○관광과장 이계자 예. 올해 처음 개최했고 한 번 개최했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작년에 선임했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예, 불참하셨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이분이 정책보좌관 지금 역할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부서에서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네.
○위원장 이종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그러면 휴게시간 갖고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휴게시간을 갖고자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42분 감사중지)
(17시 00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장혁 위원 45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누비하고 또와 참 예쁘네요.
○관광과장 이계자 감사합니다.
○장혁 위원 이거 용역보고를 할 때 두 번 들어갔나요? 들어가서 이런 의견, 저런 의견 냈는데 우리 천안시 내 캐릭터가 어떻게 보면 조금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과도하게 많은데 관광 캐릭터를 다시 관광 마스코트라고 해야겠죠?
관광 마스코트가 또 필요하냐는 의견도 내고 그랬는데 일단 만들어졌으니까 이번에 흥타령축제 때 굉장히 이것 띄우시려고 노력을 많이 하셨더라고요.
거기 젊은 분 두 분인가가 계속 앉아가지고 설명하고 사진 찍어주고 그랬는데 이거 어떻게 하시나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저희 관광 캐릭터 누비, 또와를 저희 관광과 조직 개편 이후에 처음 만들었고요. 누비라는 것은 이제 천안을 여행하다, 누비고 여행하다라는 뜻이고 또 또와라는 것은 천안에 또 오라는 다시 재방문을 유도하는 그런 순수한 우리말에서 착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 누비, 또와 자체가 여행도시 천안이라는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이름인데요. 이번에 이제 흥타령춤축제를 시작으로 해서 누비, 또와를 처음 선보였고요. 그때 이제 포토존 설치를 하면서 많은 시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누비, 또와는 저희가 이제 용역을 통해서 개발을 했지만 16차례의 실사 과정을 통해서 계속 용역사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가지고 이번에 이제 누비, 또와 친근감 있고 우리 천안이라는 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게 잘 개발이 된 것 같습니다.
○장혁 위원 과장님 이제 자랑하시고 싶으셔가지고 길게 길게 설명이 나가네.
저기, 흥타령축제 때 홍보하신 분들은 어떻게 아르바이트였어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분들은.
○관광과장 이계자 저희가 부스 운영을 따로 하면서 아르바이트로 해서 같이 운영을 했고요.
저희 관광과 직원들이 같이 마케팅팀이 중심이 되어서 함께 했습니다.
○장혁 위원 제가 이제 뭐 저기 용역보고회 때 얘기했던 내용이 이게 쓰여져야 된다는 내용을 기억을 하시고 또 그렇게 노력을 해 주시니까 한편으로는 고맙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게 조금 오랫동안 잘 좀 사용을 해 보셔요.
이게 만들어 놓고 사장되고 있는 캐릭터가 사실은 많지 않습니까? 우리? 솔직하게 얘기해서?
○관광과장 이계자 이 관광 캐릭터는 사실 저희가 이제 단순한 어떤 이미지가 아니라 저희가 이제 나중에라도 도시관광 활성화를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요.
단순히 관광캐릭터뿐만 아니라 이 후속직업으로 관광 영상, 관광송, 관광 이모티콘까지 지금 제작을 해서 11월 11일 천안관광리스타트데이에 일시적으로 배포를 했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애정을 가지고 하신 것 같으니까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482페이지 보실게요.
가운데 보면 김은정 팀장님하고 관련된 얘기 물어보려고 하는데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불당유적공원 관리 요청이 들어왔잖아요? 이게 우리가 뻔히 아는 얘기인데 지금 정비공사 언제 시작하죠?
○관광과장 이계자 불당유적공원은 저희가 이제 내년도 바로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장혁 위원 내년 몇 월 착공이에요?
○관광과장 이계자 내년 2월에 착공할 계획이고요.
○장혁 위원 준공이 언제쯤 됩니까?
○관광과장 이계자 빠르면 내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에 있습니다.
○장혁 위원 내년 12월이요. 이게 유적공원 주변이 누차 얘기하지만 공원관리과하고 산림휴양과하고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제 지역구니까, 본인 지역구니까 이렇게 가서 보면 열심히 하신다고 하시지만 이게 과만 이렇게 한 군데로 되어 있으면 조금 더 체계적으로 뭔가 조금 해 볼 수 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갈증이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느끼고 있는 갈증을 그 주변 주민들은 느끼겠어요, 안 느끼겠어요?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점을 유념을 해 주시고 제가 김은정 팀장님한테도 여러 번 말씀을 드렸지만 저게 정비가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이제 연천전곡리 선사문화유적축제처럼 그런 것을 테마를 가지고 우리 저기, 선사문화유적자니까 그렇게 좀 활용을 해서 주민들이 조금 이게 “저게 만들었는데 효과가 있구나, 우리한테 도움이 되는구나.” 그런 것 좀 한번 구상 좀 해 주세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잘 완성해서 그렇게 활성화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제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523페이지 보겠습니다.
이것은 저기 그냥 본 위원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요.
가운데쯤 보면 김지섭 의사 편지 보존처리 있고 김좌진 장군 사회장 약력서 보존 처리 있고 그런데 김좌진 장군 사회장 약력서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한 70년 정도 됐으려나, 70, 80년 정도 됐겠죠?
그런데 이게, 사회장 약력서를 보존처리 하는 데 돈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보존처리는 이제….
○장혁 위원 편지 서너 장 하는 데 돈이 이렇게 들어가요?
○관광과장 이계자 이게 약품 자체가 문화유산의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또 특별한 기술을 요하는 거고요. 그래서 보통 이게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장혁 위원 그래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장혁 위원 나는 이게 숫자를 잘못 본 것 아닌가 여러 번 다시 세 봤거든요.
○관광과장 이계자 목곽고 같은 경우에는 몇억이 들어갑니다.
○장혁 위원 그래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531페이지 보시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에 천안시하고 에어로케이항공하고 업무협약식 하는 것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했거든요. 그 당시에 한번 가볼까 하다가 다른 행사가 있어서 못 갔는데 이 취지하고 목적하고 지금 어떻게 되고 있는 것인지 설명 좀 해 주세요.
짧게 짧게 해 주세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저희 관광과는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기울이고 여러 방면에 노력을 하고 있는데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사실 이제 항공료 지원에 대한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유영진 위원님께서 또 다리를 놔 주셔서 에어로케이 항공사와 저희가 가까운 여기가 청주가 본사예요.
○장혁 위원 청주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청주가 본사고 저희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저렴한 항공료를 이용해서 팸투어라든지 여행 관계자를 초청을 한다고 그러면 저희 천안시 관광, 외국인관광 유치에 좀 더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하고자 협약식을 맺었고요.
실제로 저희 이번에 흥타령춤축제를 하면서 일본인 관광객을 팸투어를 실시를 했고 이게 이번 11월…. 10월 달에 그 일본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여행사에서 팸투어를 오고 그 후속 사업으로 실제로 외국인이 와서 천안을 방문하고 간 사례가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이게 관광객 유치에 활용 가능한 왕복항공권 지원이라고 그랬으니까 업무 협약을 맺어서 에어로케이에서 항공료를 깎아준다는 거예요, 아니면 우리 천안시에서 에어로케이를 이용을 많이 해 준다는 거예요? 이게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구체적으로?
○관광과장 이계자 이거는 이제 천안시 팸투어를 할 때 에어로케이에서 팸투어에 대한 항공료는 무료로 지원을 해 주는 사항입니다.
○장혁 위원 그래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장혁 위원 그러면 11월 달에 하는 게 몇 분이나 예정이 되어 있어요?
○관광과장 이계자 저희가 그래서 이 후속사업으로 10월, 11월, 그다음에 11월 12일부터 또 1박 2일로 이미 실시를 했고요.
일본인 관광객이 한 50분 정도 다녀갔습니다.
○장혁 위원 50명을 국제항공료를 무료로….
○관광과장 이계자 이분들은 돈을 내고 이제 후속사업으로 온 거고요.
○장혁 위원 아, 그래요?
○관광과장 이계자 에어로케이 항공사를 이용해서 흥타령춤축제에 이용을 한 것은 에어로케이에서 무료로 항공료 지원을 받아서 팸투어를 진행을 했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천안시에서 이제 반대적으로 해 줘야 될 것은 뭐가 있어요?
○관광과장 이계자 저희는 이제 앞으로 계획을 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청주공항이 천안시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청주공항을 통해서 입국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천안에 올 수 있게끔 어떤 교통을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구상을 하는 방향으로 관광하고 연계를 해 보려고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업무협약이라고 생각을 하고 관계를 원만하게 끌고 가서 우리 천안시 관광 발전에 이바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여기 있어요.」하는 위원 있음)
유영진 위원님.
○유영진 위원 유영진 위원입니다.
과장님, 우리 관광과에 언제 오셨죠?
○관광과장 이계자 작년 7월 1일 자로 왔습니다.
○유영진 위원 1년이 넘었네요.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좋은 성과를 이뤘고 일도 많이 하셨는데 또 그중에 우리 시티투어 있잖아요? 454페이지 봐주세요.
만족도 결과 조사도 아주 좋았고 본 위원이 질문할 것을 아까 위원님도 하셨지만 제가 질문할 것은 별빛한바퀴라는 투어가 있잖아요?
이건 어떤 식으로 진행되고 있죠?
○관광과장 이계자 저희가 별빛한바퀴는 천안시 최초로 야간 관광 활성화, 그리고 체류형 관광을 도모하기 위해서 올해 처음 시행을 한 행사입니다.
봄철 원성천에 벚꽃을 주제로 그다음에 이번 10월 31일하고 11월 1일 동안은 단풍나무를 주제로 해서 이틀 동안 진행을 했고요.
천안에 관광버스를 임차를 해서 저희 7대를 순환버스로 밤에 야간관광지를 주요 야간 관광지를 저희가 시티투어를 하면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유영진 위원 4월 4일에서 4월 5일까지 하고 또 이번에는 11월 말일부터 이틀간 이걸 하는 거잖아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유영진 위원 그러면 이 동선이 어떻게 돼요?
○관광과장 이계자 봄에는 저희가 봉서홀 앞에서 출발을 해 가지고 천안터미널, 천안역, 그다음에 타운홀, 그다음에 원성천까지 가서 원성천 벚꽃을 보고 그다음에 천호지, 태조산, 그다음에 대학가 주변까지 가서 봉서홀로 오는 코스로 정했고요.
이번 가을에 실시한 별빛한바퀴는 봉서홀에서 출발해서 터미널, 천안역, 타운홀을 거쳐서 이번에 삼거리공원이 재개장했기 때문에 삼거리공원과 홍대용과학관을 연결하는 이런 코스로 구성을 했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걸 왜 질문을 드렸냐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4월 4일하고 4월 5일도 마찬가지고 이번에 11월 30일부터 1일 하는 것도 지금 코스를 보면 저쪽 동남구 쪽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아까 말씀드렸듯이 박종갑 위원님도 아까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8군데 지금 되어 있잖아요? 천안 8경이. 그러면 그중에서 들어가 있는 곳이 몇 곳인가. 아까 이제 천호지라고 되어 있으면 이쪽에 서북구 쪽에는 성성호수공원이라는 우리 6경에 들어가 있는 성성호수공원이 있습니다.
이쪽에 볼거리도 천호지랑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코스가 안 돼서 이게 안 들어가는 건지 저는 그게 좀 안타까운 게 이왕이면 우리가 8경에 들어가 있는 곳을 우리가 돌게 되다 보면 그것도 조금 우리가 홍보도 할 수가 있고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지금 말씀 들어보면 봄에도 동남구 쪽이에요. 지금 이제 11월 달에 하는 것도 서북구 쪽…. 서북구 쪽은 없고 또 동남구 쪽인데 이런 노선을 좀 이렇게 바꿀 수 있는 그런 게 되어 있는지.
○관광과장 이계자 이게 별빛한바퀴라는 게 저희가 이제 관광과에서 처음 기획을 한 거고요. 앞으로 이제 더 보완, 발전해서 내년도에는 별빛한바퀴가 동남구뿐만 아니라 서북구 관광 명소도 찾을 수 있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그런 행사로 할 수 있게 검토를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래서 처음에 이런 행사가 있는지 제가 기사를 한번 빼 봤어요. 아까 기사를 빼 보니까 굉장히 호응이 좋더라고요.
코스가 지금 코스를 볼 때 2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을 하고 5시부터 시작해서 자정까지, 또 최초 1회 탑승한 사람은 어느 정류장에서 자유롭게 승하차가 가능하다, 이런 것은 홍보가 많이 되어야 우리 시민들이 많이 탈 것 같은 그런 마음도 들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노선이 지금 천호지가 되어 있으면 한번은 이쪽 성성호수공원 쪽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게 어떤가 하는 그런 마음인데….
○관광과장 이계자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예, 감사하고요.
또 하나 493페이지 한번 보시겠어요?
지난번에 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조치 요구사항이 있었어요.
이것도 천안 8경에 대해서 이제는 493페이지 윗부분 상단을 보시면 천안8경에 대한 홍보 부족, 표지판 및 안내판, 타 지역에 비해 부족하니 보완하길 바란다 했는데 처리 결과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나와 있죠? 처리 결과는.
2024년 12월 중 천안 8경 내 홍보 안내판 10개소 설치 완료.
시설 확충 등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확인 후 조치하겠음이라고 이렇게 처리 결과가 나왔는데 지금 이 10개소가 제 눈에는 잘 보이지가 않고 있거든요.
어디 어디에 지금 되어 있는지 혹시 아세요, 과장님? 10개소.
지금 이거 아시는 팀장님 계십니까?
안 되시면 나중에 자료로 받을까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별도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천안 8경 외 추가로 2개소를 더 설치했다고 알고 있는데 추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10개소를 이제 설치한 게 2개소인데 제가 어디, 어디가 되어 있나 이게 지금 시민들 눈에는 우리 천안 8경이라고 12경에서 8경이라고 되어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소리가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자료를 좀 부탁드릴게요.
○관광과장 이계자 네.
○유영진 위원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제가 마지막 부탁을 드리는 것은 이 보이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이제 홍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더 이게 필요한데 어떤 식으로 이거를 홍보를 해 나갈 것인지.
또 부서에서 무슨 생각이 있는 건지. 과장님.
○관광과장 이계자 천안 8경에 대해서요?
○유영진 위원 홍보하는 것은 어떻게 좀 생각이 있습니까?
○관광과장 이계자 요즘 홍보 트렌드는 SNS라든지 이런 마케팅 전략이 있기 때문에 저희 이번에 개발한 관광캐릭터 누비와 또와를 활용해서 천안 8경도 그 부분을 담았고요. 이번에 발표한 관광송에도 관광 영상에도 천안 8경을 활용해서 마케팅을 했습니다.
○유영진 위원 우리 천안을 대표하는 천안 8경에 대해서 많은 홍보 부탁드리고요.
고생하시는 것 많이 알고 있지만 조금 더 관심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과장 이계자 네.
○유영진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관광과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사 준비를 위하여 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7시 17분 감사중지)
(18시 57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합니다.
· 체육진흥과, 천안시민프로축구단
(18시 57분)
○위원장 이종만 다음은 체육진흥과 및 천안시민프로축구단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께서는 간단명료하게 질문해 주시고 소관 부서는 성실하고 정확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체육진흥과장께서는 대표로 소관 사항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체육진흥과장입니다.
항상 깊은 애정과 변함없는 성원으로 체육 발전에 함께해 주시는 복지문화위원회 이종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며 체육진흥과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참조〕
· 행정사무감사자료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만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 수와 제목을 말씀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장혁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장혁 위원 천안시티FC에 관해서 좀 물어보겠습니다.
페이지 수는 굳이 없고요. 지금 우리 천안FC 감독님이 결정이 되셨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계약이 됐습니다.
○장혁 위원 성함이 박진섭 감독님이시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계약이 언제 됐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계약은 지난주에 체결했고요.
임기는 11월 1일부터입니다.
○장혁 위원 그래요?
그러면 지금 한참 같이 일하실 분들 손발 맞추실 분들 이제 뽑고 계시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아마 감독님께서 코칭스텝이나 여러 가지들 준비하고 계시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코치가 몇 분이나 돼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저희가, 프로축구단 코치는 총 5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필요한 코치 인력이나 이런 것들은 어떻게 하실지는 감독님께서 임기가 개시되면 내용들을 좀 같이 논의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구단하고.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저기 감독님이 우리가 이제 권한을 드린 거니까 이길 수 있는 팀 성적을 올리기 위한 팀을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를 숙고를 하시겠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런데 이제 또 우리가 한화이글스를 왜 좋아할까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글쎄요. 위원님께서 질문하시는….
○장혁 위원 그게 한화이글스가 맨날 우승해서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소속감이 있고. 애착이 있고. 히스토리를 알고. 그다음에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 이쪽 충청남도 이쪽 분들하고 동질감이 있고 그래서 한 게임 질 때마다 막 소리 지르고 이기면 또 소리 지르고 나가서 술도 한 잔씩 드시고 그러는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이제 우리 천안시 내에서 축구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어떤 정서라는 게 있어요. 분명히. 그런데 지금 수석코치로 고려되고 있는 분이, 있는 분이, 예전에 우리 천안시하고 위약금 배상 소송에 한번 휘말린 적이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분이 지금 공식적으로 고려되고 있는지는 아직 저희가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지만 여러 가지 이야기들은 저희도 좀 듣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혁 위원 그리고 또 충청투데이 이재범 기자님 기사를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그 이재범 기자님이 어떻게 보면 축구 전문 기자예요. 최영민 기자하고 두 분이. 그런데 그분이 보시는 게 아마 아산, 아니, 축구단 상황을 최고 정확하게 보고 계실 겁니다.
그런데 또 그분이 아산FC 면접도 보셨고 그러면 이게 우리가 천안시 내에서 축구를 사랑하시는 분들하고 정서에서 이게 조금 거리감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최종적으로 이기는 팀을 만드는 것은 박진섭 감독님 최종 권한이니까. 거기에 관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저기가 될 것 같고.
이런 일각의 우려가 있다는 말씀은 좀 전달을 해 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렇게 무겁게 얘기를 꺼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장혁 위원 그리고 이제 종합운동장 지금 우리가 주차장 용역을 하고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진중록 과장님 잘 아시지만 거기가 이제 물총새공원하고 이제 해서 그 근방이 마스터플랜을 세워가지고 해야 되는데 어떻게 교통정책과하고 협조가 잘 되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물총새공원은 사실 저희가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종합운동장 유료화는 거의 설계가 좀 마무리 단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설계가 최종 종료되면 그리고 내년에 관련 예산을 지금 위원회, 의회에 저희가 57억 8,000만 원 정도를 내년도 본예산으로 계상을 해서 의회 예산 심의를 요청드려 놓은 상황이고요. 그 본예산이 잘 통과가 되고 나면 바로 상반기부터 관련된 절차들을 진행해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필요한 도시계획 변경 절차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이행을 할 준비는 지금 마쳐놓은 상황입니다.
○장혁 위원 본 위원은 아직까지도 지금 주차장으로 이렇게 바꾸면서 전용하면서, 전용이라는 말은 저기가 있네요, 이렇게 이제 쉽게 말해서 주차차단기 달고 그러면서 유료화 하면서 들어가는 돈 한 57억 정도가 너무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은 아직 현재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를 검토해서 하시는 거니까 제가 이렇게 굳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기록으로 남기려고 하는 거고 그다음에 이게 우리가 지금 주차차단기를 12개를 달 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본 위원은 지금 상당히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게 주차차단기가 안정적으로 신뢰감 있게 작동을 해야지 만약에 여기서 이게 주차차단기가 제대로 작동이 안 돼가지고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로 말하면 전화 최고 많이 받을 사람이 누구 같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아무래도 지역구 의원님들이시겠죠?
○장혁 위원 제가 아마 최고 많이 받을 겁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장혁 위원 그러니까 조금…. 제가 더 이상 말은 않겠습니다.
각별하게 신경 써 주시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래서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그 시스템이나 이런 부분들 성능 좋은 것들로 유지하셔야 한다는 취지로 제가 이해를 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용역 과정에서는 조달 우수 제품 계속 이런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 조금 더 좋은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그리고 어떤 이해관계나 이런 것들에 얽매이지 선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도시공사 측에서 아마 이제 별도의 선정심사위원회들, 납품 절차 과정에서 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성능이나 여러 가지들을 검증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만들어서 시행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성능이 검증이 되어야 되고요. 안정적으로 잔고장이 없이 되어야 됩니다.
만약에 이것가지고 전화 오고 그러면, 말씀드렸죠? 저 진짜 화낼 거예요. 그때 가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위원님.
○장혁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177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위원님.
○장혁 위원 이거 뭐 이 방향성을 놓고 또 우리 진 과장님하고 저하고도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공개적인 장에서도 또 한번 얘기를 해야 되니까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장혁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지금 형태로 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가 이렇게 계속 진행이 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우리가 인구 15만, 20만이 아니고 이제 인구가 70만이에요.
이제 도시입니다.
진짜 도시예요.
도시의 특징은 익명성이라는 건데 익명성 있습니다. 지금.
아파트촌에 가면 익명성 분명히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어떻게 보면 아직도 옛날 한 15만, 20만 도시, 어떤 농촌공동체, 아니면 주거공동체적 흔적이 남아있는 이런 식으로 체육대회를 운영을 하는 게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위원님 지적의 방향성에 좀 공감을 하고요.
저희가 생각해 봤을 때 이 시민체전, 도민체전 이런 것들이 사실은 예전에는 엘리트 선수 육성이라든지 또는 아직 우리나라 경제 규모나 이런 것들이 지금처럼 커지지 않았을 때 시민들께서 즐기실 수 있는 부분들이 적기 때문에 이런 체육행사들을 통해서 시민들한테 어떤 즐길 거리, 이런 것들을 좀 제공했던 취지라고 생각을 하고요.
다만 시대에 따라서 시민들의 요구나 또는 시대적인 트렌드에 따라서 계속해서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내용들을 담아내기 위해서 지금 체육회하고 계속 좀 같이 머리를 맞대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저기 그리고 또 본 위원이 걱정되는 부분이 31개 읍·면·동 단위별로 이렇게 부스 차리고 거기서 음식을 해서 이렇게 드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장혁 위원 어떻게 보면 그게 이제 예전에 주거공동체, 농촌공동체 이제 흔적이 남아있는 건데 그게 과연 바람직한 건지 하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에 또 만약에 식중독 사고 나면 어떻게 하실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우려해 주시는 부분들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요.
저희가 지금 이제 현재 확인해 보거나 검토해 본 바로는 이제 예를 들어서 외부식당에서 이제 음식을 주문해서 그대로 배달했거나 갖고 와서 드셨을 경우에는 그 음식점들마다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사후적인 보상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한데 문제는 직접 재료를 가지고 오셔서 조리하셨을 경우에 그러다 식중독 사고가 발생됐을 경우에는 사실 현재로써는 저희 영조물 보험이라든지 또는 체육회 체육대회 때 저희가 가입하는 체육안전보험이나 이런 것들에 의해서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조금 있어서 저희가 지난 체육대회부터 그 문제를 충분히 인식을 하고 체육회하고 좀 해결 방안이나 개선방안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지금 같이 논의를 좀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리고 이제 그날 우리가 체육대회를 할 때 보면 사실 각 텐트별로 그냥 아무나 들어가서 드시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이게 격이 없고 간격이 없어서 좋다고 생각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게 또 아닐 수도 있는 거예요.
분명히 음식에는 가격이라는 게 있는 거고, 가치가 있는 거고 노동력이 들어가는데 그런 식으로 아무 동네나 구분 없이, 저기 다른 도시에 있는 사람들도 와서 드시고 하는 사람들 있는 것 같아요. 눈치가.
그러니까 이 부분은 좀 생각을 열어가지고 다각적으로 해 줘 보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17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하단에 보면 저기 우리가 178페이지 이제 2024년 기준 2025년 변경 이렇게 되어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이렇게 내려가는 돈에 관한 얘기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지원금. 그러면 182페이지 보실게요.
여기 182페이지 중간쯤 보면 8월 12일 날 읍·면·동 보조금지급심의를 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이게 기준이 이제 바뀌어가지고 이렇게 이제 읍·면·동 지원금이 차등 있게 지급이 된다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조금 부연해서 말씀드리자면 그 전에는 그냥 이제 의무참가라고 해서 일정 종목 10개 종목이면 10개 종목 읍·면·동에 의무참가를 하게끔 하고 참가가 안 됐을 때 페널티를 준다든지 해서 전체 읍·면·동들이 다 의무참가를 이렇게 하게 되는 경향들이 있었고요.
참가 종목과 상관 없이 그냥 읍·면·동 인구수에 따라서 일괄적으로 좀 배분을 하는 문제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원 금액에 대한 민원들이 많이 있었고요. 또 의무참가를 하다 보니 인원이 없는 면 지역 같은 데에서는 강제로 사람들을 찾아내야 되는 어려움이 있고 해서 올해부터는 의무참가를 없앴습니다.
그리고 다만 자율적으로 읍·면·동별로 참가하는 종목 규모에 따라서 지원금들을 좀 인구수 플러스 참가 종목 수를 같이 고려해서 읍·면·동 지원금을 배분을 하는 것으로 기준을 좀 바꿨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합리적으로 잘 바꾸신 것 같고요.
본 위원이 묻고 싶은 것은 따로 있어요.
A동에 가령 이제 4,000만 원이 읍·면·동 지원금이 내려갔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다음에 B동에 읍·면·동 지원금이 3,000만 원이 내려갔어요.
그러면 A동 4,000만 원 내려간 것까지는 확인이 되는데 거기서 배분는 어떻게 합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제 거기서 내려가는 것은 저희는 이제 기준에 따라 배분을 하는 거고요. 체육회에서.
천안시 체육회에서 읍·면·동 체육회로 배분을 하면 거기서 이제 종목별 배분 결정은 읍·면·동 체육회에서 회의를 통해서 결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장혁 위원 지금, 말이 나오고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그 부분이에요.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저기, 제가 행정안전위 있을 때도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가 세금을 쓸 때는 저기까지 던졌으니까 그 뒤는 당신들끼리 알아서 쓰세요라는 말이 성립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아셨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가령 4,000만 원이 내려갔으면 그 4,000만 원에서 A동에 가서 그 돈이 어떻게 나눠지고 배분되고 무슨 기준에 따라서 가고 있는지를 철저하게 추적하고 확인을…. 너무 힘드실까요? 그렇게까지 하라고 하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아니, 가능합니다.
다만 이제 읍·면·동 체육회에 자율성을 줬던 이유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서 자율적으로 좀 그런 것들을 지역민들의 의견이나 지역 특성에 따라서 결정할 수 있는 이제 자율성을 좀 부여한 건데요.
이게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편차가 커지다 보면 종목이나 지역에 따라서 좀 불만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율성을 부여하되 이제 최소한의 어떤 가이드라인 정도를 제공하는 것은 체육회하고 같이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런데 이제 그 돈이 배분이 되면서 각 동마다 회의록이라든지 이제 전체적인 주민총회…. 아니, 저기, 체육회. 총회를 물어서 이제 결정이 되고 그래야 되는데 그게 문제 분명히 있는 것 아시죠? 지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제 일부에서는 문제 제기가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 부분은 가령 A동에 4,000만 원이 갔으면 그 A동에서 4,000만 원이 무슨 기준에 따라서 어떻게 배분이 되는지 정확하게 파악을 하고 계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일부 동에서나 일부 읍에서, 일부 면에서는 이제 종목을 막 억지로 이렇게 채워서 이렇게 하려고 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예.
○장혁 위원 이제 본 위원이 이제 이것은 그냥 아이디어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한마음체육대회를 이렇게 동별로 하는 것도 좋지만 종목별로 클럽대항식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를 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은 저보다 더 잘 아실 테니까 한번 연구를 한번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213페이지 보실게요.
여기 반다비체육센터는 지금 사실은 제가 지난번 시정질문 때도 이걸 하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제 우리 조은석 위원님이 여기 반다비체육센터에 애정을 가지고 계속 드나들고 그러면서 하신다고 해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맞습니다.
○장혁 위원 제가 이제 ‘그러면 조은석 위원님이 하셔요.’ 그랬는데 여기 왔으니까 또 다시 안 물어볼 수가 없어요. 도대체 왜 그런 거예요?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비가 오니까 거기 1층 커뮤니티실에 물이 콸콸콸콸 넘치고 그다음에 또 제가 지하에 내려와서 기계실하고 전기실 보니까 물 터진 흔적이 잔뜩 있고.
그다음에 이제 영상을 보니까 물이 이만큼 차가지고 체육회 직원분들이 이거 양동이로 퍼내고 그러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이게 돈을 우리가 얼마 들인 거예요, 이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이제 공공시설과에서 공사를 총괄해서 진행을 했던 사항들인데요.
거기가 이제 장애인 시설 특성과 그다음에 경사지, 산 밑에 있는 이런 것을 달 고려를 했어야 되는데 설계 단계에서 좀 미처 반영되지 못했던 부분이 있어 보이고요.
그래서 지금 현재 저희가 올해 계속해서 하자 보수를 해서 7건에 대한 전면적인 하자보수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장혁 위원 저는 과장님 말씀이 이해가 안 가는 게 장애인 이동 특성하고 부지 특성을 반영을 해서 설계 반영을 해야됐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거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설계상이나 이런 시공상에서 미흡한 부분들이 있었던 거는 지난번 시정질문에서도 저희가 말씀드렸던 사항이고요.
지금 현재로써는 파악되는 문제점들을 최대한 보완하기 위해서 7건의 하자 보수와 그다음에 이제 올해 별도로 기능보강 공사를 좀 옥상에 기능보강 공사들을 해서 일단 기본적인 문제점들은 해소를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조은석 의원님도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다니고 오고 저도 거기 오며 가며 한 번씩 들여다 보거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그런데 이것은 아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장혁 위원 이건 아닌 겁니다.
그리고 저기 2층에 수중운동실이 있는데 이게 저는 이것도 이해가 좀 안 가요.
이게 2층에 수중운동실이 이미 이렇게 지어진 것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런데 짚어보자면 2층에 수중운동실이 있으면 물 하중하고 방수 문제하고 있을 텐데 이거는 왜 이렇게 된 거예요, 설계가?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제가 확인한 바로는 지금 이제 거기 대상지 자체가 경사가 있다 보니까 시설에 바로 장애인들이 이제 휠체어나 이런 것들을 가지고 바로 접근할 수 있는 통로를 주차장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야 되는데 장애인 전용 주차시설이 이쪽 장애인체육관 쪽에서 안쪽에 들어와 있는데 여기서 바로 평행으로 이동하게 되면 건물상에서는 이게 지상 1층과 연결이 되는 구조가 돼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원래는 수중시설을, 수중운동시설을 지상 1층에 놨어야 되는데 이 주차장과 통로를 연결하다 보니 면적이 부족해서 이걸 2층으로 올려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설계를 하면서 진짜로 얘기를 들었는지. 그 시설을 사용하실 분들의 얘기를 설계하면서부터 들었는지 그게 궁금해요.
여기 시설을 사용하시는 분이 여기 와 계시니까 진짜 얘기 열심히 들었습니까?
한번 대답을….
○위원장 이종만 예, 직, 성명 대시고 말씀해 주세요.
○천안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박광순 예, 제가 오기 전에….
○위원장 이종만 직, 성명부터 대세요.
○천안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박광순 천안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박광순입니다.
제가 오기 전에 이미 설계가 끝난 상태였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설계를 변경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장혁 위원 본 위원이 불당동에 있는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도 제가 타박을 지금 계속하고 있거든요.
듣는 시늉만 하셨어. 거기도. 듣는 시늉만 하고 마음대로 지어놓은 거야.
그러니까 지금 사용하시는 분들은 불만이 나오고 애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보면 뭐, 저런 식으로 지었냐는 말이 나와요.
그런데 여기도 반다비체육센터도 이제 이렇게 지어진 것은 어쩔 수 없는데 과장님 여기 계시면서 일 더 하시면서 이렇게 설계하고 그러시잖아요?
그러면 형식적으로 이렇게 듣지 마시고 진짜로 수요자들 이야기를 들으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명심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예, 이렇게 된 거 어쩔 수 없고요.
231페이지 보겠습니다.
이거 저기 계속 얘기가 나오고 또 이렇게 말씀을 하고 계시니까 아리스타펠리스 옮긴다고 그러시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런데 이제 이게 직장경기 직장선수단 이게 그분들 건강도 문제지만 내가 봤을 때는 이분들이 천안시 내에서 최고 비싼 주거형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에요. 맞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아마 이제 종합운동장 그 부지에 땅값이나 이런 걸 생각하시고 말씀하시는 거라면 맞습니다.
○장혁 위원 지금 종합운동장 거기에 지금 공간이 생기면 들어가려고 하시는 분들 무지 많아요.
스포츠 단체도 많고. 그런데 지금 이분들이 이렇게 쓰고 있으면 이것은 굉장히 불합리한 거니까. 그리고 지금 이게 선수단 숙소를 옮긴다고 하면서 일부 반발도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제 현재 저희가 의견 조사를 해 본 결과 체조팀은 선수들이 전부 숙소 이전을 희망을 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좀 계상 요청을 드렸고요..
철인3종하고 볼링팀 같은 경우들은 이게 이제 선수들이 장비를 들고 이동을 해야 되다 보니까 무거운 장비나 이런 것들을 훈련 장소까지, 개인장비들도, 공용 장비도 있지만 개인 장비를 들고 먼 곳을 왔다 갔다 하는 것에 불편함을 느껴서 지금 합숙생활을 좀 선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여건들이 계속 바뀔 수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주기적으로 선수들 의사를 확인을 해서 단계적으로 안정적인 주거환경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분들 의사도 중요하지만 그 공간의 경제적 가치도 분명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니까 방향 잘 잡으시고 설득해 가면서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286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청당동, 지금 천안생활체육공원이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BTL 사업으로 지금 2025년도에 11억 나갔네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원금까지 갖고 있는 거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원금 따로 운영비 따로입니다.
○장혁 위원 운영비는 얼마나 돼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운영비는 이제 매 분기별로 소비자물가지수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검토해서 결정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사용료 같은, 그러니까 저희가 갚아야 되는 비용들 같은 경우는 5년 단위로 재조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여기 그러면 여기 관리는 어느, BTL 회사에서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원중기업이라는 기업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원중기업이요?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천안생활체육공원을 관리하고 계시는 소장님한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관리를 굉장히 잘 하고 계세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감사합니다.
○장혁 위원 우리 과장님 좋아하실 게 아니라 뒷장에서 혼낼 거예요.
288페이지 보시겠습니다.
천안시민체육공원이요. 2024년에 1억 2,400, 2025년에 1억 4,100.
288페이지 하단에 보면 시설개보수현황에 1, 2, 3번. 2025년에 보면 시설개보수현황에 1, 2, 3번. 별거 없어요. 별거 없어요.
이거 지금 관리가 이렇게밖에 안 돼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이제 저희가 예산 편성을 할 때 이게 이제 도시공사에서 종합운동장하고 천안시민체육공원, 그다음에 저희 관련 예산이 축구센터, 그다음에 북부스포츠센터 천안야구장 이 관련 시설 예산들을 전체적으로 다 같이 관리를 하다 보니까요.
저희가 이제 여러 가지 민원들이나 주민들 요구사항들이 많아서 예산 계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재정여건상 계속 좀 다 반영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두고 중요한 것들부터 계속 좀 하거나 시급한 것들을 개선하는 쪽으로 해 나가면서 최대한 지금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본 위원이 생각을 할 때는 청당동에 있는 생활체육공원만큼 이라도 관리가 되면 좋겠어요. 사실은.
제가 굳이 이 이야기를 꺼내는 이유가 이렇게 제가 본 위원이 이제 청당생활체육공원도 가고 여기 천안시민체육공원도 가고 가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러면 관리가 미진하고 미흡해요.
많이 그렇습니다. 사실은.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장혁 위원 많이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장혁 위원 심지어 야자매트도 그렇고 이것 조금 시설을 거기 좀 파고라도 몇 개 좀 더 설치를 하시고 벤치라도 좀 더 갖다 놓고 이렇게 그런 거는 우리가 체육공원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게 있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보수 예산들이나 시설관리 예산들이 조금 총액 단위로 봤을 때 크다 보니까 예산은 조금 다 제때 못 담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서 순위에서 밀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장혁 위원 그럼 지역구 의원이 가서 울고 불고 아니면 난리를 쳐야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들이 단계적으로 필요성에 따라서 지금 미흡한 부분들이나 민원이 있는 부분들은 거의 좀 다 파악을 해 놓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과장님, 짧게 좀 대답해 주세요.
필요 이상 얘기는…. 행감답게….
○장혁 위원 저도 밤새기는 싫으니까 빨리 빨리 해야죠.
그것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330페이지 보실게요.
18번. 시민체육공원 반려견 목줄 미착용. 331페이지. 26번. 시민체육공원 일부 부지에 반려견.
그다음에 333페이지 43번에 시민체육공원 산책로. 애완동물 배변봉투. 337페이지, 336페이지 보면 또 5월 26일 날 67번이에요, 오프리쉬 목줄 미착용.
337페이지 79번 시민체육공원에 개 목줄.
얘기가 반복해서 나오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그리고 거기를 가보면 개똥이 무지 많아요.
개똥밭이에요.
그래서 저기 불당1동 내가 저기 행사를 가니까 거기 새마을부녀회 분들이 제 손을 꼭 잡고 왜 개똥밭 공원을 만들어 놓은 시의원이라고 뭐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저기, 거기에 지금 현수막은 붙여져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동물보호과인가 해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이건, 최종책임은, 이 공원 관리의 최종책임은 어디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 체육진흥과입니다.
○장혁 위원 이거 방안을 마련을 해 가지고 거기 있는 개똥도 싹 치우시고 ‘이거 그냥 안 됩니다. 어떻게 합니다. 현수막 붙였습니다.’라고만 말씀하지 마세요.
‘저도 현수막 붙여놨습니다.’라고 얘기했다가 저도 엄청나게 혼났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관리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저는 지역구 주민들한테 혼났으니까 다음에는 제가 저기 체육진흥과 막 뭐라고 할 겁니다.
말씀드렸으니까 좀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혁 위원 372페이지 보겠습니다.
파크골프장 어제인가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장혁 위원 많이들 왔다 가셨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런 거로 알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한 300명 정도 왔다 가신 것 같은데 이게 합리적인 대안을 한번 마련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을 해서 우리 어르신들 욕구를 어느 정도 일정 부분 수용을 해 주는 안이 나와야지 이게 그리고 뭔가 지금 용역 같은 것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도솔공원 쪽에서는 별도로 진행되고 있는지는 제가 정확히는 확인은 못 해봤습니다마는 체육진흥과 입장에서는 체육시설을 확충하거나 이런 것들에 대한 깊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혁 위원 양 과가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 보세요.
이게 이제 민원이 있는 거고 저게 굉장히 큰 거로 비화가 될 수도 있으니까 이게 경계를 가지고 우리는 이만큼만, 니네 과는 이만큼만 하면 답이 안 나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아셨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장혁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엄소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엄소영 위원 먼저 늦은 시간까지 고생하신다는 말씀드리고요.
166페이지 봐주세요.
심판 강습에 대한 건데요. 장애인, 그, 생활체육활성화 중에 여기 인기 있는 종목이 뭐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저희가 이제 행복여성볼링하고 그다음에 이제 4개 정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이제 심판 강습 때는 작년에 계속해서 행감에서도 지적이 됐었는데 집행이 안 되면서도 계속 반복적으로 예산을 편성해 오고 있어서요.
올해부터는 예산을 삭감을 하고 다른 사업들 잘 되고 있는 사업들에 그 예산을 좀 배분했고 그다음에 장애인체육회에서 하는 통합수영교실에….
○엄소영 위원 지금 통합수영교실에 대한 것을 이야기를 드리려고 그래요.
어떻게, 잘 되고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참여자들 반응은 아주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엄소영 위원 본 위원도 생각하기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수영교실, 좀 인기가 있는 것 같거든요. 필요하다고 생각도 하고.
이 기간이 좀 짧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올해 처음 해 본 거라 조금 짧습니다.
○엄소영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도 이 기간이 좀 짧은 거 같아서.
예산을 조금 더 세워서라도 이런 부분들은 기간을 좀 늘렸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어쨌든 수영장 이용시설,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안 하시면 또 그 공간도 있지만 하고 싶어 하는 어떤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운동 중에 수영교실이 그래도 크게 무리도 없고 가장 좋은 거 같아서 이런 거는 좀 예산을 더 세워서 기간을 연장을 해서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169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어요?
생활체육 종목별 예산 집행은 언제부터 하죠, 보통?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대회들이 보통 한 1, 2월경부터 해 가지고 한 12월까지 계속 연중에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12월까지.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엄소영 위원 그런데 여기 지금 자료를 보면 25년도 자료가 아예 없어요.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게 대회 개최가 아니라 예산 집행이기 때문에 예산 집행 부분들은 정산이 이제 들어와야 확정이 될 수 있어서 25년도는 예산 부분은 아직 정산이 제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료를….
○엄소영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3월 달에 나간 것은 5월 달에 정산이 들어온 거라도 좀 붙여줘야 되지 않나. 그럼 이렇게 24년도 딱 있고 25년도 게 아예 없으면 집행이 하나도 안 된 건지 아니면 이거 알 수가 없잖아요. 집행된 것만이, 내년서부터라도 집행된 것만이라도 정산을 정확히 해 주시고 안 된 것은 아직 안 됐다라고 뭔가 표시를 해 주든가 이렇게 하시면 되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이게 이제 총 하나의 목으로 집행되다 보니까 전체 사업으로 취합하느라고 해서 정산이 들어와야 해서 늦은 건데요.
내년부터는 말씀해 주신 부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렇게 정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부터는.
그리고 173페이지에 보면 25년도에 시장기대회가 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런데 이제 이런 대회를 치를 때 이 예산 집행에 대해서 좀 잠깐 말씀드리자면 이 대회를 치를 때 예산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요?
어떨 때 얼마를 주고 이런 가이드라인은 지금 딱 정해져 있는 건 없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게 그래서 저희도 자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좀 필요할 것 같아서 문화체육관광부까지 질의를 했었는데 사실 이 체육행사 부분에 대한 공식적인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저희도 이런 부분….
○엄소영 위원 우리 천안시만이라도 어떤 그 데이터를 시켜서 어땠을 때, 인원에 비례를 해서 준다든가 경기에 나가서 어떤 경력이, 조금 성적이 좋다든가 아니면 어떤 그런 기준이 뭐가 있어서 이렇게 올리면 좋은데 그냥 뭐 갑작스럽게 얼마였다가 다시 또 그다음에 되면 어디는 좀 더 많이 오르고 어디는 그냥 동결이 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어쨌든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히 말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문제의식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개선 방안을 찾아서 나중에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178페이지 아까 장혁 위원님 질문을 하시기는 했는데 본 위원도 조금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시민체전을 실내에서 처음으로 한 거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실내에서 했을 때하고 실외에서 했을 때하고 시민들의 반응이나 어떤 이런 것은 어땠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올해 일단 실내에서 한 것에 대해서는 시민들께서 어떤 불만이나 이런 반응들은 없으셨고요.
전체적으로 좀 만족한다는 의사들을 보여주신 것으로 저희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다만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인원에 대한 동원이라든가 약간 어떤 이런 부분들이 없어서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하시지는 않은 것 같지만. 그렇죠? 어쨌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24년도에 비해서 예산은 좀 축소가 된 건가요? 그러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가 올해는 3,000만 원 정도 줄였고요.
전체적인 대회 성격이나 이런 것들을 고민해 가면서 적정하고 합리적인 수준으로 예산도 계속 조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213페이지 보면 이것도 질문을 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다른 것 질문한 것은 같이 계속 질문하기가 반복하기 그래서 뺐지만 이것은 조금, 반다비체육관 아까 말씀하셨는데요.
원래 이제 이게 계약, 우리 천안시 지자체 조례를 보면 위탁기간이 3년 아니에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렇죠? 위탁기간이 3년인데 지금 현재 여기 보면 24년도 8월 5일에서 25년도 12월 31일이라고 1년 5개월이라고 되어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이것은 장애인체육관하고 반다비체육관하고 날짜를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왜 1년 5개월이 됐는지.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렇게 말씀하신 취지가 맞습니다.
○엄소영 위원 같이 맞춰서 하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운영의 효율성을 좀 도모하기 위해서.
○엄소영 위원 따로 따로 하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기능적으로 유사한 두 기관에 대한 공동수탁을 하기 위해서 기간을 맞춘….
○엄소영 위원 알겠습니다.
그게 본 위원도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겠지만 천안시티FC에 대해서 축구단 창설 이후에 성적이 부진하고 이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것은 동의하시죠?
성적부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동의합니다.
○엄소영 위원 보완 대책이라든가 이런 것 구상하고 있는 것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래서 이제 지난 8월에 전임감독이 성적부진 책임을 묻고 사임을 했고요.
올해 지금 새로운 내년 시즌을 책임질 신임감독이 새로 계약을 체결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재 감독님을 중심으로 해서 구단 전체가 내년도 시즌의 새로운 분위기 쇄신을 위한 전략이나 이런 것 좀 고민하고 있고요.
올해…. 지난달 한 3주 정도 됐습니다.
구단 차원에서 장기적인 구단 발전 전망과 우리 구단이 추구하는 게임 모델에 대한 것들을 좀 연구를 해서 발표를 했고요. 그에 따라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희 구단 혁신이나 또 내년에 저희 사무국의 조직진단이나 경영컨설팅을 통해서 효율적으로 재편해서 하고자 하는 취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우리 지금 현재 출연금이 80억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80억입니다.
○엄소영 위원 80억인데 이제 선수 코칭 스탭들 인건비, 이런 부분들 지원 비용 이런 거를 빼면 나머지 부분은 일반운영비나 다른 그런 부분들이겠죠. 사무국의 운영비라든가.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렇습니다.
지금 선수단, 코칭스탭과 선수단 운영 부분에 저희 80억 중에 대략 한 65억 정도가 쓰여지고 있고요. 10억 정도가 사무국 직원들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들, 5억 정도가 일반운영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타 지자체의 어떤 FC의 수준에 봤을 때 80억이라는 출연금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 금액이 결코 적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K1, K2 통틀어서 13개 시도민 구단들이 있는데요. 그중에 저희가 이제 출연금 규모로 보면 9번째 정도 되는 수준입니다.
○엄소영 위원 항상 아쉬운 말이긴 하지만 성적도 나고 그래야 어디 기업이나 이런 데에서 후원받기도 좋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들이 있고 또한 시장님이 공석이다 보니까 후원 받기가 조금 더 어려울 수 있을 거라고 충분히,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데 어쨌든 그래도 우리 천안시 기업지원과도 있고 다양하게 기업들이 많이 어렵기는 하지만 그래도 조금 후원을 조금 기업 이런 데에서 받았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내년도부터 마케팅 활동에 조금 더 신경 써서 재원을 늘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264페이지 스포츠 강좌 이용권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이게 이제 기초생활수급권자하고 차상위계층 청소년들이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대상자가 총 몇 명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가 이제 신청에 의해서 하고 있고요.
온라인으로 신청을 하면 홈페이지 들어가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카드가 발급이 되어서 사용될 수 있는데 저희가….
○엄소영 위원 여기에 보면 집행률이 66.9%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엄소영 위원 그런데 이제 유소년이, 청소년들은 사실 이용자가 5세에서 18세까지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네.
○엄소영 위원 그러면 이 어린 아이들이 신청을 못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지 않나.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런 부분들 조금 고려될 수 있는데 저희가 보시면 작년도에 72%밖에 지금 사용률이 안 돼서 올해 조금 홍보를 많이 하고 있고요. 현재 10월 말 기준으로 봤을 때는 대략 한 74% 정도까지 사용을 했고 연말까지 최소한 85% 이상 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더….
○엄소영 위원 혹시나 그러면 담당 부서에서 이렇게 인원수로 이렇게 얘기는 하시지만 아이들에 대한 데이터는 가지고 계시나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스템에서 저희가 통계를 볼 수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통계로만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전년도에도….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신청, 개개인들의 신청 현황도 볼 수 있습니다.
○엄소영 위원 볼 수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런 것에 대한 약간의 우려?
예를 들어서 5, 6세인데 부모님들이 조금, 이 컴퓨터 이런 거에 시스템을 운영 못 한다든가 이랬을 때 전년도에도 신청하는데 올해도 안 했어. 계속 연속적으로 몇 년을 안 했으면 이런 분들한테는 부모한테는 또 연락을 해서 어떤 시스템이라든가 이런 거를 좀 안내해 주는 게 좋지 않을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사각지대를 해소해 볼 수 있는 방안들을 좀 강구해 보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네, 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성거입장다목적체육관에 대해서 본 위원도 저희 지역구에 있는 거이기도 하지만 시정질문도 하고 여러 차례 몇 번 했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이게 이제 다목적체육관의 목적이 뭐예요? 원래?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원래 이제….
주민들에게 생활체육기회도 제공하고요. 체육공간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문화 공간이나 기능들을 좀 제공하고자 하는 취지로 했던 거고.
○엄소영 위원 맞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북부 지역의 체육시설이 부족한 부분들을 메꾸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엄소영 위원 과장님, 목적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시고요.
처음에 예산이 49억이었죠? 이게 처음 시작할 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처음 시작할 때 예산이 49억이었는데 어쨌든 지금 현재 와서는 금액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107억까지 늘었습니다.
○엄소영 위원 107억까지 늘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엄소영 위원 그런데 107억까지 예산은 늘었지만 처음에 시작할 때 19년도서부터 시작을 했는데 지금 아직까지 마무리를 못 하고 있다는 게 참 많이 아쉽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그렇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실 그동안에 시정질문을 통하고 여러 가지 담당 부서에서 와서 설명도 잘 해 주시고 이래서 잘 알고 있지만 지금 여기에는 27년 6월 달에 준공 계획이라고 되어 있는데 차질이 없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 다시 한 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준비 다 끝났고요. 바로 12월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이번에는 믿어도 돼요?
몇 번째 이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충분히 공감하고 있고….
○엄소영 위원 주민분들한테 이게 믿음이 안 가는 거예요.
저희도 확인해서 얘기해 주면 약속을 못 지킨다고 한다. 계속 이러다 보니까 본 위원도 항상 얘기할 때 설계가 또 변경이 됐다, 사실은 사실이지만 그게.
거기에 다목적체육관이 들어가는데 그 장소에 같이 배드민턴장에 18명이 또 들어가다 보니까 설계변경이 돼서 이렇게 늦어진 거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엄소영 위원 공기 부족 이런 거로 해서 늦춰지지 않게, 하여튼 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엄소영 위원 과장님,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잠시 휴게시간을 갖고자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9시 55분 감사중지)
(20시 10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종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위원 있음)
유영진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유영진 위원 유영진입니다.
페이지 157페이지 좀 봐주세요.
개별사항에 보시면 천안시체육회 지원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행감 자료 이거 보조금 예산을 보니까 총지원금이 89억 9,900만 원. 이 중에서 지금 경상보조는 19%예요. 보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유영진 위원 반면 행사보조금이 52%. 법정운영비가 29%.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총지원금이 89억이라는 돈에 지금 경상보조가 19%라는 게 제가 이게 초점을 맞추는 거고요.
경상보조금 중 시민대상 프로그램운영비는 얼마죠?
정말 이거는. 2억 1,000만 원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유영진 위원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가 지금 이 공익사업 운영 노력이 저는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체육회 지원을 했을 경우는 우리가 돈을 사용하는 부분이 어디가 어디에다 쓰는 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시민들에게 돌아가는 부분에 방점을 둬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렇죠?
그런데 지금 이것은 계속 자체가 증가가 되지만 우리가 지금 시민들에서 대한 프로그램은 점점 없어지고 있어요.
이것은 누구의 책임입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일단은 저희 부서나 체육회 모두 조금 반성해야 될 상황이라고 보고요.
전체적으로 프로그램 이제 발굴이나 프로그램 확대 이런 부분들에 저희가 조금 더 노력을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저는 정말 이걸 보면서 이 자료를 제가 또 미리 받아봤습니다.
받아봤을 때 저는 이 체육회 설립 목적이 뭔지 저는 그게 궁금했어요.
이것을 한번 우리 체육회 사무국장님한테 들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발언권을 구하시고 하셔야 되니까 저한테 손을 들어주시면….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체육회 사무국장 박승복입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상보조 부분 말씀드리는데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하고요.
저희 이제 사실 행사보조도 어떻게 보면 넓게 보면 체육동호인들도 시민들이 되기 때문에 행사보조비도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 중에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이라든가 생활체육 활성화 지원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제 행복여성볼링교실, 배구아카데미교실, 국궁체험교실. 이 롤러스포츠, 어린이, 청소년,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마는 예산 반영이, 저희가…. 반영이 안 되는 부분이 있고 조금 미비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 말씀대로 예산을 조금 확대하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맞습니다.
이 경상보조사업을 조금 더 들여다보니까 생활체육교육사업은 2억 1,060만 원, 체육회 지정 국비사업이 1억 2,600만 원을 제외하고서는 시 보조사업으로는요, 생활체육활성화사업이 8,460만 원이 유일한 거예요.
이것은 정말 너무 적은 금액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맞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래서 앞으로 그러면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제일 중요한 것은 부분은 저희가 발굴도 하지만 예산 반영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체육진흥과하고 저희하고 같이 공조해서 그런 부분을 서서히 조금 올릴 수 있도록 상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것 좀 잘 부탁드리고 또 다른 것 하나는 지금 이 문제가 되는 게 제가 이 자료를 받아보니까 이 불용액이 매년 9억 원씩 되고 있어요. 매년 똑같은 패턴으로. 여기에 대한 설명을 한번 해 주시겠습니까?
똑같이 불용액 매년 9억 원씩 되고 있는데 전년도도 그렇고 그냥 무조건 올려놓는 거예요. 쓰든 안 쓰든. 그리고 또 불용처리되고 불용처리 되다 보니까 이게 불용처리가 되면 다른 데서 이것을 사용할 수가 없는 겁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가 뭐죠?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저희가 이제 지금 2024, 25 이렇게 두 개 자료가 나와 있는데요. 2개년도. 2023년은 저희가 이제 불용액을 처리를 좀 해서, 정리를 해서 많이 줄었습니다마는 여기 지금….
○유영진 위원 많이 줄었다고 볼 수가 없어요. 지금.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불용액 중에 큰 부분을 차지하는 부분이 인건비 부분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면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가 지금 결원이 발생한 관계로 저희가 채용이 늦어지고 이런 문제 때문에 인건비 부분에서 많은 불용액이 발생했습니다.
○유영진 위원 글쎄요, 그 말씀 나오실 줄 알았어요.
불용액의 주요 원인이 인건비라는 것.
지금 생활체육지도자 정원이 23명 있죠?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지금 생활체육….
예, 20명입니다.
○유영진 위원 20명이죠?
20명인데 현재는 지금 몇 명이죠?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17명입니다.
○유영진 위원 17명이면 앞으로 더 해야 될 저기가….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올해 지금 채용공고가 들어가서 올해 안에 결원을 다 저희가 채울 예정입니다.
○유영진 위원 지금은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뭐 인원을 뽑지 못해서 불용액 생긴다 하지만 이것을 미리 미리 준비를 하셔야지 불용액이 매년 9억씩 이렇게 딜레이가 된다는 것은 이것 있을 수 없습니다.
체육회 너무 방만한 사업 운영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국장님 잘 아시잖아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유영진 위원 여기서 이런 얘기를 안 하면 자체를 지금, 체육진흥과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걸 그냥 가만히 보고 있다는 자체는 직무유기입니다.
이거 좀 심하게 얘기하자면.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명심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체육회에서 하는 것을 조금 더 관찰하고 아닌 것은 지적을 하고 같이 가야지 무조건, 그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과장님.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좀 부연해서 말씀드리자면 말씀하신 연간 불용액이 대략 9억 정도 이제 발생을 했고요. 그중에 상당 부분이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 부분이었습니다.
당초 정원이 23명이었는데 저희가 정원을 다 못 채우고 있었고 그래서 이제 지금 17명까지 올해 채웠고 하반기에 3명 더해서 20명까지 되고 나머지 3명 부분은 정원을 조정을 했습니다. 저희가 채울 수가 없어서.
다만 이제 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발생되는 거는 문제가 있다는 말씀에 저희도 전적으로 공감하고요.
○유영진 위원 이거 정말 문제가 있는 게 지금 불용액으로 해서 계속 상당수가 발생됐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유영진 위원 그럼 충원 노력은 어떻게 했나요? 노력하신, 국장님, 충원 노력 어떻게 하셨습니까?
해도 되죠, 위원장님?
○위원장 이종만 예, 예.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저희가 상반기에 이거 다 모든 걸 채용을 했어야 되는데 시기가 좀 늦어졌고 올해 안에 다 채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올해 안으로 확실하십니까?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지금 공고, 채용공고가 들어갔기 때문에요.
○유영진 위원 체육회도 제 역할 수행할 수 있는지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철저히 보셔야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무조건 체육회다 맡기기만 하면 안 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서로가 상생을 하고 서로가 보완해서 가야지 한쪽에 맡겨놓고 우리는 그냥 나몰라라 하다 보면 서로가 핑퐁만 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부족한 부분들 좀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리고 하나 더 이거가 조금 약간 민감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사실 우리 국장님, 우리 체육회장님은 저기죠?
무보수로 일하시는 분이죠?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그렇습니다.
비상근입니다.
○유영진 위원 비상이죠?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유영진 위원 내가 이거를 좀 많은 생각을 해 봤습니다.
무보수로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업무추진비라든가 여러 가지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 전까지는 그렇게 크게 변동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3년 전부터 이게 갑자기 오른 이유가 뭐예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어떤 부분 말씀하시는….
○유영진 위원 업무추진비가 제가 그 자료를 받아봤는데 국장님 아실 것 아니에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업무추진비는 3,600만 원으로….
○유영진 위원 그게 3,600만 원이 언제부터입니까?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민선 초기부터입니다.
○유영진 위원 그러니까 그 민선 초기가 몇 년 전부터….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2020년도에….
○유영진 위원 저는 여기에 지금,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2020년 맞습니다.
○유영진 위원 관장님, 맞습니까?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네.
○유영진 위원 저는 제가 지금 자료 뺀 것은 그거 아닌 거로 알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체육회가 통합체육회로 전환된 게 2016년이고요.
민선이 출발한 게 2020년….
○유영진 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됐었을 때는, 일단 이게 민선 되면서 이게 확 들은 건가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아마 그런 거로 보입니다.
○유영진 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면 체육회에서 업무추진비 그거 갖고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사실 제가 비교를 해 봤습니다.
지금 여기 장애인사무국장님도 나와 계시지만 열악해요. 이쪽은.
업무추진비가 너무나 열악합니다.
그랬을 때 과에서는, 부서에서는 그거를 봤을 때 장애인과 우리 체육회 어느 정도는 걸맞고 타 도시하고 어느 정도 맞아야 되는데 장애인체육회 지금 업무추진비가 얼마인지 알고 계세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대략 아마 이제 체육회 자체로는 360만 원 정도 되는 거로 알고 있고요.
○유영진 위원 한달에 30만 원꼴이에요. 30만 원꼴.
나는 사무국장님 정말 대단하시다고 봅니다.
우리 장애인사무국장님이 이 업무추진비를 가지고 그래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 좋은 성과를 이루어내시는 게 너무 감사하다는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제가 찾아본 결과 민선 때 확 올랐다는 얘기죠?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아니요, 관선 이제…. 체육회장일 때…. 시장님이셨고요.
이제 민선 되면서 체육회장은 별도로 이제 업무추진비를 저희가 계상해서 편성한 겁니다.
○유영진 위원 그래서 그거에 시장님 했겠지만 과장님 잘 아시겠지만 제가 그걸 타 도시랑 비교해 보니까 우리 쪽이 굉장히 무보수로 일을 하시지만 업무추진비는 아마 최고를 달리고 있더라고요. 타 도시에 비해서.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다른 시….
○유영진 위원 타 도시에 비해서….
국장님 아마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 모르고 계신가봐요?
이것은 얘기해도 되겠죠?
장애인체육회가 한 달에 30만 원꼴.
거기다 민간위탁업무추진비 1년에 360만 원이에요, 천안시문화재단 반도 안 됩니다.
복지재단은 더 아주 적습니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시구청장도 그렇습니다.
이랬을 때에 이제 체육회가 무보수로 일을 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추진비는 우리가 시에서 해 드리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지금 제가 이 말씀 드리는 게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민선 이제 체육회장이 되면서 저희가 계상할 때, 제가 그 당시에 체육진흥과장 이제 하고 사무국장 갔을 때거든요. 그래서….
○유영진 위원 그때 계상하셨습니까?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가면서 이제 제가 가서 계상한 건데 다른 시, 도나 이런 데에도 좀 파악을 해 보고 인구, 저희 비슷한 도시하고, 그런데 지금 민선이라고 굳이 뭐 상향해서 한다는 것보다 저희 체육회 성격…. 민선 체육회 성격을 보시면요.
○유영진 위원 지금 국장님이 그 당시에 타 도시랑 어느 정도 맞춰서 했다고 하면 제가 뽑은 자료가 있어요.
그거 지금 말이 안 맞는다고 생각이 들어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기준은 그거하고 저희 이제 시의 국장급의 시책추진 업무추진비하고 기관운영업무추진비 통합한 거 그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뚜렷한 기준은 아닙니다마는 그렇게 예산 부서에 반영을 했고 그렇게 책정이 됐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래서 그 당시에는 그럴지 모르지만 내가 올해 이걸 뽑아보니까 청주시가 90만 명인데, 85만 명인데 반도 안 돼요.
청주시가 인근에, 국장님 말씀은 이거 좀 안 맞는 말이에요. 그거는.
타 도시에 비교해서 맞는 적정선을 냈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니고 우리가 좋은 조건으로 해 드리고 있다는 것은 인정하셔야 되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유영진 위원 왜냐하면 이걸 모르시는 분들도 많아요.
왜냐하면 무보수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 업무추진비를 내가 비교를 해 보니까 우리 천안시는 굉장히 좋은 조건이더라고요.
과장님, 그때 과장님 계셨으니까 아실 거 아니에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유영진 위원 이거를 제가 이제는 홈페이지를 들어가서 보면 뭐라고 그럴까, 볼 수 있지만 뭉뚱그려져 있더라고요. 그 자체가. 왜냐하면 이게 명명백백히 좀 깔끔해야 되는데 볼 수 없게끔 뭉뚱그려져 있다는 것. 저는 이게 좀 어느 정도는 체계적으로 그래도 맞춰서 몇 월 며칠에 뭐가 됐다는 것은 어느 정도 그게 맞춰져야 된다고 보는데 암만 봐도 잘 모르겠어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 건지 제가 들어가서 볼 줄을 몰라서 그러는 건지.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홈페이지 공개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유영진 위원 예, 홈페이지 공개가 공시됐잖아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네.
○유영진 위원 분기별로 공개가 되잖아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네.
○유영진 위원 그런데 공개되는 것은 맞는데 그 안에 들어가 보면 예를 들어서 이렇게 정확하게 딱딱 되어 있지가 않다는 거죠.
이거는 누가 이거를 관리를 하고 있는지. 그 부서 누가 하고 있는지 이건 좀 깔끔하게 정리를 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것은 정말 잘 하셔야 돼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유영진 위원 왜냐하면 지금 일도 열심히 하시고 잘 하고 있는데 괜히 그런 거를 의심 사고 왜 이렇게 쓰고 그런 말을 듣게끔 한다는 자체가 이건 좀 그렇잖아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거는 우리 회장님한테도 누가 끼치는 거니까 이거는 아주 부서에서 제대로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유영진 위원 167페이지 좀 봐주세요.
이것도 아마 체육회에서 말씀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번 업무분장을 보니까 경영지원팀, 홍보팀, 단체지원팀, 전문체육팀, 생활체육팀, 시설관리팀 이렇게 6개 팀이 있어요.
여기를 들어가 보니까 팀원이 대부분 한 명.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예, 팀원이 한….
○유영진 위원 그렇죠? 한 명이죠?
한 명 있는데도 있고 팀장 혼자만 있는 데도 있어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팀장 혼자 있는 데는 신방체육관에, 신방체육관에 팀장, 시설관리팀장이 한 명 가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저는 이것을 보면서 어떻게, 모르겠어요. 시와 좀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 팀장이 혼자 있을 수가 있을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신방체육관에 시설관리팀장이 있고요.
또 직원 2명이 있습니다. 계약직으로.
○유영진 위원 그런데 이것을 보면서 제가 이제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6개 팀이 있지만 팀을 어떻게 분리를 해야 어떻게 업무가 효율적인지 이것도 한번 살펴보셔야지 팀장 하나 놔두고 팀 하나 놔 있고 업무분장을 좀 잘 해야 될 것 같아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저희가 효율적으로 해서 이렇게 배치를 한 거고요.
○유영진 위원 지금 이번에?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이번은 아닙니다.
○유영진 위원 계속 이 상태로 나가는 건가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저희가 따로 조직진단도 해 보고 검토를 해서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것도 조금, 국장님, 잘 아시잖아요? 전문가이시잖아요? 여기서 계시다 가셨으니까. 살펴봐주시기 바랍니다.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네.
○유영진 위원 430페이지 민간위탁 운영 현황 있죠?
거기도 이제 두 번째 처음에 신방체육관이고 두 번째 도솔광장. 아까 이것 나왔었던 말이지만 인공암벽장 운영이라고 되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유영진 위원 보셨나요?
430페이지.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게 지금 운영종사자가 몇 명이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인공암벽장은 지금….
○유영진 위원 3명인 줄은 알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산악구조대에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팀장 포함해서 총 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것 보니까 예산이 2억 6,300만 원 들었더라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러면 천안시는 얼마나 이용하고 있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여기가 일단은 강습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분들이요. 총 4개 반에 주 2회씩 해서 각 반별로 10명에서 12명 정도로 해서 이제 수강을 하고 있고요. 그 외에도 이제 개별적으로 시설을 사용하고 싶다든지 하시는 분들은 사용료를 내고 와서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것은 우리가 기왕 설치해서 운영하는 중이니까 종사자는 또 3명이나 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예.
○유영진 위원 그러니까 활성화시켜 주시길 바라는, 부탁하는 마음, 부탁합니다. 이거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질문 좀 드려보겠습니다.
체육회 지원 예산 지속 증가가 되고 있잖아요? 계속 지속 증가가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현재 체육회는 어떤 기준으로 종목 단체 개최, 대회 참가 지원을 하고 있는지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누가 해 주시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총론적으로 우선 제가 먼저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앞서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것 중에 이제 대회 개최 지원 예산에 대한 어떤 가이드라인이나 기준이 필요하다라는 말씀들을 주셨고요. 저희도 그것을 공감하고 있고 지금 각 대회별로 이렇게 좀 보면 종목에 따라서 여러 가지 집행 기준이나 이런 것들이 편차가 있습니다.
심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수당도 조금씩 다르긴 하고요. 참여 인원이나 무대 설치, 또는 들어가는 특성들에 따라서 변동이 있어서 완전히 획일적인 기준을 하기는 어렵겠지만 어느 정도의 가이드라인이나 기준을 조금 잡을 필요가 있다는 말씀에는 저희도 공감을 하고 앞서도 답변을 드렸지만 그런 부분들을 조금 가능하면 천안시만의 어떤 기준들을 잡아가는 쪽으로 방향을 잡고 계속 검토하면서 진행되는 부분들을 우리 위원회에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이 불용액 9억 원에 대해서만큼은 무조건 책정해 놓고 계속 불용을 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유영진 위원 이것은 체육회를 조여서라도, 이것은 과에서 지금 문제가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유영진 위원 과장님.
이거 앞으로 우리, 저는 과에다가 제가 할 거니까 체육회를 조여서 이건 잡아야 되는 겁니다. 제자리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불용액이 비정상적인 불용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희가 예산 집행 효율성이나 이런 것들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왜냐하면 체육회가 따로 되는 게 아닙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체육회와 우리 체육진흥과가 같이 손을 합쳐서 이걸 해야지 무조건 맡겨놓고 그냥 얘기하는 대로 척척, 지금 이건 부서에서 잘못된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명심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어떻게 9억 원이라는, 불용액이 계속 매년 될 수가 있습니까?
이것은, 내가 아까 얘기했죠? 직무유기라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명심하겠습니다.
○유영진 위원 인정하시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유영진 위원 그것은 믿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네.
○유영진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드는 위원 있음)
박종갑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제가 이제 마지막인데요. 짧게 짧게 좀 해 드릴게요.
페이지 162쪽인데요.
가맹단체 세부 지원 내역 관련돼서 162하고 24년 거하고 25년 그 164쪽 좀 볼게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거는 이제 다른 특별한 이유는 있는 것은 아니고요. 단체 자체에서 자기들 어떤 내부적인 문제로 대회나 사업진행을 좀 어려워 해서 사업 보조금 신청을 하지 않는 사업들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제 관리단체들도 있고요. 관리단체가 7개 단체 정도가 있습니다.
관리단체는 이제 임원진을 뽑지 못했다든지 해서 실질적으로 정상적인 회원 관리나 운영이 안 되는 단체들도 있고 또 일시적으로 이제 협회 자체에 단체 자체에 내부적인 문제로 인해서 그 해에 어떤 사업이나 운영을 하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제가 말씀드린 2년 연속이라고 말씀드린 게 제가 재작년 자료를 일부러 안 본 거예요. 최근 자료만 본 거라.
계속 이런 식으로 실적 없고 하는 단체가 소위 말하면 우리가 구색 맞추기식 단체, 숫자늘리기 식의 하나의 표본이 되는 거 아닌지 물어보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체육회 정관 규정에 따라서 관리 단체 지정 이후에 계속해서 좀 문제가 되면 이제 종목단체 제명이라든지 이런 절차들이 있어서 체육회가 그 규정에 따라서 그 단체 관리에 대해서는 자격에 대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1억짜리가 넘는 행사도 있고 작은 행사도 있는데 800만 원대, 400만 원대 행사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나중에 급식비 및 다과비 관련돼서 각 단체들 세부내역서 좀 해서 주셨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대회 참가했을 때 대회 운영진이라든지 자원봉사자들이나 이런 분들에 대한 간식이나 식사 이런 것들을 제공하는 쪽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대회 참가했을 때 대회 운영, 운영에 관계된 관계자들이나 또는 이제 자원봉사자들한테 주는 경우들이 많고요.
소규모 대회에서 이제 외지에서 오는 분들 같은 경우에는 간혹 좀 식사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하루짜리도 있고 또 며칠짜리도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제가…. 참여 규모나 이런 것들에 이제 따져봐야겠지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렇지는 않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박종갑 위원 몇 개 행사들 보면 자꾸 눈에 띄는 게 있어서.
제가 일부러 짚지는 않겠습니다마는 그런 용도가 있다면 실질적으로 순수하게 체육 관련된 예산이 아닌, 약간 느낌이 안 좋아요. 그래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런 부분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또 정산하면서도 그런 부분들은 올해 지금 꼼꼼하게 보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이것은 한눈에 봐도 이건 이걸 행사를 하려는 건지 먹으려고 하는 건지.
답이 안 나오는 거예요. 이거는.
심지어 0.5%, 1%대는 이해라도 돼요.
지금 말씀하신 순수한 다과비, 행사 왔으니까 뭐 내빈이든 외부에 왔을 때 순수하게 차담회 형태로 미리, 오셔서 고맙습니다 하는 정도, 그 정도는 이해가 돼요.
42%가 넘는 이런 다과 식대 행사가 어디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충분히 공감하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위원님.
○박종갑 위원 그 다음 페이지에 한번 보시면 176쪽하고 같이 연결되는데 혹시 이거 제가 과장님한테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2024년도에는 한 12개 대회가 있었고 그리고 25년에는 10개 대회 있습니다.
전국 단위 시장기대회예요. 전국단위 행사를 시장기로 치르는 건데 혹시 이거 행사 하시면서 보조금 정산 안 된 데 있었습니까, 혹시?
그거에 어려움이 있었던 데가 있었어요? 혹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24년도 이제 정산 부분들에 있어서 사실 체육회와 단체를 통해서 저희들이 정산을 받으면 여러 가지 실무적인 어려움들은 계속 존재합니다.
그래서 저희 담당자들이 계속해서 다시 확인하고 보완 요구하고 다시 이제 미진한 부분들 체크하고 해서 정산을 하고 있어서 정산은 꼼꼼하게 계속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개별 사업별로는 2개월 안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체육회나 이쪽에 보조금이 나갈 때 생활체육대회 지원 이렇게 해서 큰 목으로 나가면서 밑에 쭉 세부사업으로 있는 것들은 연간 정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산서는 저희가 이제 사업기간마다 해서 바로바로 조금 받아서 확인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종갑 위원 제가 몇 개 얘기를 들어서 그러는 거예요.
정산 때문에 못 해 가지고 주무 담당자들도 어려움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런 대회는 가급적이면 이왕이면 안 됐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운영이 미흡한 대회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 신중하게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운영 예산은 가장 큰 부분이 이제 수탁기관의 인건비하고요. 그다음에 시설관리비, 그리고 시설을 운영하면서 운영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이제 어떤 강좌나 이런 것들을 운영하게 되는 데 소요되는 비용, 이렇게 크게 세 부류로 볼 수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일부 있습니다.
다만 장애인체육관은 아까 우리 유영진 위원님께 말씀하셨지만 연간, 장애인체육회가 연간 360만 원, 그다음에 장애인체육관과 반다비가 각각 연간 300만 원으로 대략 체육관 같은 경우 월 25만 원 정도 업추비로 세워져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모법인에서 자체적으로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법인들 같은 경우에는 후원이나 기부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아니, 그렇게 따로 가이드라인이 규정상 있지는 않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기부금 수입이나 이런 수입들에 대해서는 이제 이사회에서 심의을 해서 의결을 하게 되어 있고요. 그 사업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사회 결정으로 결정에 따라서 그 수탁법인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관련된 자료 좀 봤더니 22년도에는 지도자들 성과급, 수석 직급보조비, 이런 게 주가 좀 이루었어요.
23년도 똑같이 수석지도자 직급보조비, 그리고 거기에 이제 9회 장애인체육대회, 거기가 한 230만 원 사용했고 그리고 24년도에는 개별, 개별, 개별, 개별 교육비 형태로 지급이 되고 10회 장애인체육대회 한 1,000만 원 사용했고.
25년도에는 다른 건 없어요. 업추비 관련되어 없는데 전량, 11회 장애인체육대회에 아주 몰빵하듯이 사용이 되어 있어서 제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사용처에 대한 어떤 기준 가이드라인이 있냐는 걸 여쭤보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제 별도의 어떤 모법인에서 모금하는 기부금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따로 없고요. 법률상 어떤 위반되거나 하지 않는 경우는 모법이 관련 법에 따라서 이사회 의결로 그래서 사용처를 정하고 있는 사항이고 올해 사용 부분에 대한 세부내역은 필요하시다면 저희 장애인체육회에서 말씀을 드려야 될 것같습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박광순 천안시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 박광순입니다.
기부금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받아서 이사회 의결을 통해서 사업비에, 아까 위원님 말씀해 주셨듯이 사업비에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 얘기 드리는 게 뭐냐면 업추비 같은 경우는 업무추진이 꼭 필요한 사업 내역일 텐데 예산 편성이 어려워서 기부금 받아가지고 업추비를 사용할 정도의 그런 용도냐 그거를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천안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박광순 그것은 아닙니다.
사업비로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그래요? 그래서 예전에 업추비 사용된 기록이 있어서 한번 더 여쭤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순수 사업비 형태가 되어야지 업무추진비 용도는 좀 아닌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말씀 드리는 겁니다.
○천안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박광순 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이제 저희가 치르는 내용들을 담고 있고요.
뒤쪽에는 참가하는 9-2 자료 236쪽은 참가하는 자료입니다.
제가 하나 이게 자료에 오류가 있어서 일단 보다가 235쪽하고 저희들이, 뭘 붙여 주셨는데 236쪽에 2025년도에 13번, 2025 전국시장배 전국무에타이대회가 있어요. 13번에.
태조산에서 25년 6월 21일. 236쪽. 22번. 2025 전국 천안시장배 전국무에타이대회, 똑같은 일자 25년 6월 21일 태조산청소년수련관. 이거 뭐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자료가 지금 중복으로 게재된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대회 날짜와 장소는 똑같고요. 지금 같은 대회가 중복되어서 계상된 것 같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중복집계되어서 저희가 오류 보고 드린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22건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이제 그거는 정정 오류가 됐으니까 제가 22건으로 확인하면서 여쭤보는데 전국대회 천안에서 열리는데 이제 저도 자료 보다가 전국대회 천안에서 열리는데 행사 금액이 400만 원.
400짜리 전국대회가 그래도 이게 이런 대회가 존재하면 저는 이런 대회 계속 유치하고 싶어요. 1,000만 원, 4,000만 원, 8,500 줄 게 아니고 400만 원 주는 전국대회가 있다면 진짜 이런 대회는 우리말로 흔히 땡큐죠. 그렇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 400만 원짜리가 이제….
○박종갑 위원 그리고 얘기한 게 700짜리 있고 제가 700도 있고 900짜리 있어요.
물론 대회 특성이 다를 수 있지만 이런 대회를 유치할 수, 가능하다는 것을 제가 자료 보면서 놀란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 종목 특성이나 종목 단체 이제 어떤 관심이나 역량들에 따라서 충분히 많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유치할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존재….
○박종갑 위원 순간, 이런 얘기하지만 그러니까 다른 대회들이 다 허수로 보이는 거예요.
400, 700, 900짜리도 할 수 있는 대회인데 달라는 거 보니까 8,000만 원, 7,000만 원 달라고 하니까 “이 대회도 1,000만 원 가지고 할 수 있는 거 아니야?”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대회 이제 규모나 기간이 많이 다르고요.
○박종갑 위원 물론 인원수 하는데 1,000만 원짜리 800명 왔어요. 2,000만 원짜리 200명 왔어요.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400만 원짜리 600명 왔어요. 600명.
그렇게 얘기하면 말이 안 되는 거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취지는 이제 예산의 효율성을 가지면서도 효과적인 대회를 유치하라는 말씀으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래서 저희도 이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좀 말씀드리면 사실 이제 생활체육 부분 같은 경우는 전국단위대회보다는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확대하고 엘리트체육 같은 경우는 전국단위대회나 이런 것들을 저렴한 효과적인 비용에 유치를 해서 다른 지역의 유능한 선수나 관계자들이 우리 천안을 좀 많이 방문하게 함으로써 홍보 효과들을 높일 수 있는 이런 방안들이 좀 필요하다고 보고요.
전반적인 대회 예산이나 대회 규모 이런 것들 체육회 예산 총액 사이즈 범위 내에서 효율적으로 재조정하는 것들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습니다.
○박종갑 위원 한번 그런 것 잘 좀 검토 좀 해 주시고요.
그 맥락의 일환으로 239쪽 보겠습니다.
결국 어떤 대회든 참가 및 대회 운영 하는데 지원금 주실 거예요. 참여 인원수 결정해서.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아마 이제 아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자부담 분들이 있고 이제 최소한의 부족분이나 교통비 지급 차원에서 준 거로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러니까 이제 자체부담으로 이제 하면서 이제 지원에 관심을 보여주는 수준으로 해서 최소한 정도로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어떤 곳은 100만 원도 요구해서 지원금을 받았고 300, 너무 편차가 되게 크거든요.
대회가 또 멀리 있는 것도 아니었어요. 보니까.
가까이 있는 데서도 비슷하게 50만 원 가까이 같은 비슷한 아산 지역 대회인데 15명 가시는데 한 49만 2,000원 받아가지고.
이게 제가 그런 교통비 들어가는데 또 맥락이 또 안 맞아요. 이렇게 보면.
이거에 대한 부분들도 한번 심도 있게 한번 봐 주시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대회 참가 예산은 각 특성들을 고려해서 기준을 좀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박종갑 위원 제가 이제 같은 얘기니까 안 하고 저도 이제 현장을 몇 번 이제 가봤던 사람 중에 하나로 제가 느꼈던 것은 또 젊은 친구들 얘기하니까 가장 이제 천안시티FC가 활성화하려면 서포터즈가 두터워져야 되는데 우리 서포터즈 이름이 뭐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제피로스입니다.
○박종갑 위원 저희가 이제 홈경기 할 때마다 본경기장 우측에서 열심히들 목소리 높이는 것을 보면서 참 저분들이 우리 천안시티FC 미래 꿈나무들이고 그분들이 진정성 있다는 생각 되게 많이 하는데 여러 아까 얘기를 한 거지만 감독님도 바뀌고 하셨는데 다만 이거 이제 그분들이 성명서 냈잖아요? 내용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올해 8월에 감독님 전임감독의 사임을 두고 구단의 건강한 운영들을 좀 바라는 마음으로 안타까운 마음들을 담아서 성명을 내신거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갑 위원 안타깝다는 내용보다는 저는 폐부를 찌르는 내용들이 있어서, 저희들도 뭐, 사실 저희들 전문성이 있는 시의원들은 아니에요. 축구에 대해서는. 관심이 있고 천안시티FC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높은 위원들이지 축구에는 전문성이 있지 않지만 그나마 거기 애착이 많이 가고 있는 서포터즈분들 제가 한 말씀 드릴게요.
진짜 이거 내용 보면서 약간 마음이 약간 울컥하기도 했는데 진짜 아무튼 여러 가지 구단에 대해 일단 무능에 대해서 묵과할 수 없다는 얘기를 해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 당시에 그런 의견을….
○박종갑 위원 전략보강 실패, 스카웃 실패, 시즌 시작 후 영입된 외국인 선수의 공백….
여러 가지 내용들은 저희들보다 거기에 관심 있는 서포터즈들이 그 내용을 많이 얘기를 했고요.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 또 하나는 천안시티FC는 구단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얘기를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박종갑 위원 시민이 같이 참여하고 같이 공감하고 거기에 천안시와 천안시에서 함께하는 조직체계를 만들어야지 단순히 특정인이 관여해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FC에 대해서 많은 애정과 우려의 목소리들 주시고 있었고 여러 가지 논란들이 좀 있었던 것으로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이게 다 우리 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그리고 우리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민구단으로서에 대한 애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출발과정부터 지금까지 3년 동안 이제 제대로 시민들한테 신뢰를 주거나 우리 의회나 언론, 관계자분들한테 신뢰를 얻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내부적으로는 운영체계나 운영 시스템을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만들어가고요. 대부분 또 선수 측면에서는, 선수나 경기 운영 측면에서는 조금 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경기, 승리할 수 있는 구단, 그리고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구단으로 가도록 내년도에 새로운 형태로 조금 다시 전환할 수 있게 도약의 해로 보고 지금 겨울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알겠습니다.
○박종갑 위원 간단하게 또 하나 더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에 짧게 하나만 더 여쭤보고 끝낼게요.
남부스포츠센터 367인데요.
이게 기금 30억 확보하고 나서 아까 부연설명을 하셨는데 혹시 이게 10월 달에 중앙재정투자심사승인 제대로 거친 건가요? 이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중앙투자심사에서 재검토 의견이 나왔고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보통 이제 스포츠센터들이 한번에 투자심사를 거치는, 통과하는 경우들이 어렵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 재검토사유가 이제 BC, 즉 투자 대비 효과 측면에서 이제 얼마나 경제적 이익을 산출할 수 있느냐라는 측면인데 저희는 다시 좀 보강하면서 거기에 저희가 시민들이 누리게 될 어떤 공익적 효과들을 조금 더 보강하고 어필해서 다음 심사에서는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보통 이제 투자심사가 이제 4월에 첫 보통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4월에 내년 4월에 상정을 할 거로 하고 지금 열심히 자료를 보강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먼저 저희가 섣불리 예단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이제 그렇게 갈 수 있도록 하려고 목표를 하고 있고 심사에 대비해서 지금 철저하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저도 한 두 시간 정도 물량을 준비를 했었는데 우리 박종갑 위원님께서 마지막이라고 그래가지고 짧게 하겠습니다.
짧게 할 건데 얼마 전에 시티FC 감독 선임 면접이 있었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심사위원 구성은 어떻게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총 6명의 심사위원으로 구성을 했고요.
그중에 구단 관계자 3명, 그다음에 천안시의회에서 추천하는 위원님 1분, 그리고 천안시축구협회에서 추천하는 위원 1명, 그리고 담당 국장 이렇게 해서 6명으로 구성이 됐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제가 이 말씀을 여쭤보는, 물어보는 것은 축구FC가 독립성을 가지고 가야 된다 이런 생각을 들어서 그렇게 물어보는 건데 이거 지금 구성부터 잘못됐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제 기존에 이제 저희가 감독들이나 선발 과정에서 계속 구설수가 있다 보니 지역사회에서 조금 참여해야 된다라는 요구들이 많이 있어서….
○위원장 이종만 그게 독립성이 없기 때문에 말이 나온 거예요. 뒤에서 또 말씀을 드리겠지만 구성 자체부터 그렇게 되는 게 잘못된 거고요. 또 두 번째는 심사위원들 하기 전에 비밀 유지 이런 각서 같은 것 안 씁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받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그런데 쓰는데 어디 그게 다 그 이튿날 소문이 퍼지고 모 심사위원은 SNS에다가 글 올리고 이게 어떻게 이런…. 이런 사람들을 데리고 심사를 하니 말이 말썽이 안 생깁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심각한 유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형태의 시도를 하는 것들이 프로구단 운영에서 감독 선임 과정에서 일상적이거나 일반적인 방법에 해당되지는 않는다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그러면 이 사람들의 페널티는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까지는 아직 좀 심각하게 고민….
○위원장 이종만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으로 운영할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구단의 전문성….
○위원장 이종만 대안은 뭡니까? 대안.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제 계속 좀 논란이 있었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이런 선임 과정들이 있었던 거고요.
향후에는 이제 좀 안정이 되면 구단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보장해서 구단에서….
○위원장 이종만 제가 볼 때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선임절차를 갖도록 하는….
○위원장 이종만 어떤 절차나 저기를 빨리 만드셔서 재발이 안 될 수 있게끔 하는 게 행정의 가장 기본이에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또 두 번째는 지난 대통령 선거 때 대선 때 보조금단체 단체장들이 지지선언 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그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이제 법률적으로는 개인의 자유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어서 저희가 섣불리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아무래도 이제 보조금단체다 보니까….
○위원장 이종만 자, 그러면 내가 체육회에 여쭤볼게요.
체육회 정관에 그게, 정당 지지를 하라고 적혀있습니까, 하지 말라고 적혀 있습니까?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당연히 그런 사항 없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예? 그런 사항이 없어요?
거기에도 정관에도 그런 게 없어요?
○천안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이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제도를 만들어놔야지 상대 당은 바보예요. 바보. 그렇게 되면 완전 모욕을 당하는 거예요. 보조금단체 단체장들이 이런 행위를 한다? 이거에 대한 페널티도 없고 어떤 규정이 없다? 이것 말도 안 되는 거죠. 이게.
앞으로 그러면 계속 그렇게 해도 괜찮겠네요? 내년 지방선거도 아무 문제 없겠네요?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일단 그런 상황까지 가게 된 것에 대해서 좀 이런 논란이 된 것까지는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여러 가지 좋은 방안들이 있을지 관계자들과 혜안을 좀 찾아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지금 우선은 빨리 대안을 수립하세요.
대안을 수립해서 종목단체든 어디 단체든 반복 교육시키고 공문 보내시고 해야지요. 이게 그냥 그대로 그냥 없어지면 또 또 재발되고 또 똑같은 상대 당에서 똑같이 할 거고 계속 반복될 것 아닙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이게 일단락 시켜야지.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종목단체의 보조금 있지 않습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위원장 이종만 그런데 이게 아까 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전국대회가 있어요.
전국대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그런데 축구를 보면 전국대회가 천안시에서 전국대회를 3번을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딱 이거를 천안시가 참여하는데도 전국에 3군데가 있고요.
대통령배가 있고 또 축구협회장배가 있고 또 어디, 윤봉길배인가 거기 가서 3번을 참가를 하고 있고.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또 공교롭게도, 공교로운 게 아니죠.
천안시에서 전국대회를 3번이나 하는데 유관순 열사 추모 기념 전국 축구대회 5,000만 원, 천안시 체육회장배 전국 유소년축구대회 4,000만 원, 천안오륜기 전국 동호회 축구대회 8,500만 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지금 이제 생활체육 쪽에서 축구대회 지금 이제 시장기대회까지 해서 총 4개 대회 대략 3여억 원 정도가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종목으로만 보면 다른 종목에 비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고요.
여러 가지 동호인의 참여도나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또 축구가 열기가 좀 높다 보니까 이제 계속해서 편성되어 왔던 거 같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축구열기가 우리 천안시만 이렇게 높아가지고 전국대회를 합니까?
축구는 우리는 꼴찌하고 있는데.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다른 단체와의 형평성이나 전체적인 예산 볼륨들을 놓고 본예산 편성할 때 좀 합리적으로 될 수 있게끔 협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편파성, 계속 이게 앞의 두 건에 대해서도 지적을 했지만 이런 보조금 단체의 역할이 엄청나게 커요.
잘 중립을 잘 지켜주시게 하는 게 우리 행정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체육진흥과, 천안시민프로축구단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일차 복지문화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를 선언합니다.
(20시 57분 감사종료)
○출석위원(6명)
○의회사무국 출석공무원
- 전문위원 박민애
- 사무직원 김선주
- 속 기 김진아
○출석공무원
- <문화체육국>
- 문화체육국장 김응일
- 문화예술과장 오병창
- 체육진흥과장 진중록
- 관광과장 이계자
○출석인
- <천안문화재단>
- 천안문화재단대표이사 안동순
- 천안문화재단문화사업국장 김태현
- 천안문화재단천안예술의전당관장 정승택
- 천안문화재단천안시립미술관장 최경현
- <천안콘텐츠진흥원>
- 천안콘텐츠진흥원장 김곡미
- 천안콘텐츠진흥원경영기획실장 김상혁
- <천안시체육회>
- 천안시체육회장 한남교
- 천안시체육회사무국장 박승복
- <천안시장애인체육회>
- 천안시장애인체육회사무국장 박광순
- <천안시민프로축구단>
- 천안시민프로축구단장 강명원








